서을에서 집값 제일싼곳이 노원도 아니고 금천구도 아니고 영등포구 대림동이라네요
지금도 대림동에 5억이하 아파트 있다는데요
집값이 그렇게 싼데도 대림동은 안간다고합니다
중국 조선족들이 장악해서 대낮에도 돌아다니기 무섭다고
대림이 그정도로 사람이 못살곳인가요
서을에서 집값 제일싼곳이 노원도 아니고 금천구도 아니고 영등포구 대림동이라네요
지금도 대림동에 5억이하 아파트 있다는데요
집값이 그렇게 싼데도 대림동은 안간다고합니다
중국 조선족들이 장악해서 대낮에도 돌아다니기 무섭다고
대림이 그정도로 사람이 못살곳인가요
아니어도 서울에 4억대 아파트 있는 곳 많아요
서울에 4억대아파트가 있다고요 어딘지 정보좀 ...
일주일 출퇴근 했는데 한국말을 들을수가 없었어요
무섭지는 않고 평범한 사람들
대림역 나가자마자 골목에 중국어 간판 가득했는데 그이후 가본적 없어요..
초등학교에서 중국어로 수업하라고 조선족 학부모들이 그러는 곳이 대림동 아닌가요
너무 싫어요.
왜 남의 나라에서.
추석게 마리오 아울렛에서 버스를 잘못타고 대림동에 내렸는데
휴일에 갈곳없는 중국인들이 다 길에 나와 있어서 (왜?)
선선한 날씨에도 영화에서처럼 웃통 벗거나 런닝 입은 사람들도 있고
뭔가 영화 범죄의 도시 한가운데 떨어젠 듯한 무서운 느낌에
택시를 잡으려 했는데 안 와서
부랴부랴 아무 버스나 타고 다른 곳 가서 택시 탓던 기억이!!!
땅집고 보니 부평인가? 어디에도 중국인들 엄청 많고 집 사고
임대사업까지 하고 있다던데요,
중국인 임대업자에 한국인 세입자도 많다고
대림동 아파트 그 가격 없어요 긍천구에 몇군데 있긴한데 세대수 정말 작은 아파트고 물가 저렴해서 좋고 다 사람사는 곳이에요 무서운건 없는데 편견이 무서워요
부평도 좋은 동네 아니에요.
네!!!
뭐 평범한 동네예요
중국 사람들이 많을 뿐
어느기사에서는 칼들고 다닌다고 조심하라고써있던데요. 경찰도 무서워서 못들어간다고.. 전 목동근처 볼일보러 지나갔는데도 분위기가 달랐어요
경찰이 저동네 들어갈땐 방검복 입고 들어간다고...
한국인은 소리지르면서 싸우지만 중국인은 칼부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