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 사이즈미스된 새 신발을 내놓았는데 문의가 왔어요.
자기 발이 235래요. 그러면서
다짜고짜
몇 신어요?
라고 묻길래
네? 하니까
님 몇신어요?
저는 평소에 240 신어요 라고하니
집에 줄자 있어요?
라네요..
그냥 기분이 나빠서
문의하실때 예의를 갖추어서 질문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보냈어요.
몇신어요?
줄자있어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당근에 사이즈미스된 새 신발을 내놓았는데 문의가 왔어요.
자기 발이 235래요. 그러면서
다짜고짜
몇 신어요?
라고 묻길래
네? 하니까
님 몇신어요?
저는 평소에 240 신어요 라고하니
집에 줄자 있어요?
라네요..
그냥 기분이 나빠서
문의하실때 예의를 갖추어서 질문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보냈어요.
몇신어요?
줄자있어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투박한건 사실인데
초보시라 당황하신듯요
저라면 판매하기 위해서 줄자있어요.
상대가 원하는대로 답줄꺼 같아요
신발은 신어보고 사야 후회가 없어서
문앞에 내놓고 신어보고 사시라고 합니다.
사이즈문의 안받어요
신발 판매링크걸고
거기서 상세설명 보라고해요
저런식으로 물어보면
하고 차단합니다
혹시 줄자 있으시면 실측 사이즈 알수있을까요? 라고 질문할듯요.
제가 줄자로 안재어준다는게 아니라
다짜고짜 줄자있어요?
라고 물으니까요.
혹시 신발 올리실 때 신발 사이즈 안 쓰셨나요?
왜 저런걸?
질문은 당연히 할수있고 줄자 실측 요구할수있는데 다짜고짜
몇 신어요?
줄자 있어요?
저따구로밖에 못할까요. 정중하게 요구할수도 있죠. 그럼 기분이 나쁘지는 않을텐데.
그러게요 나이많은 어르신
아닐까 싶긴 한데
예의가 없긴 하네요
올린 신발이 어르신이 살만한건 아니에요
그사람 판매상품도 보니까 나이가 지긋한 사람 품목도 아니구요.
요즘 예의없는 애기엄마들 부류 같더라구요.
경우 있는 사람만 걸러서 마주치고 싶으면
저 처럼 당근을 하지 마세요
몇 번 진상 겪고 안 해요
폐기물 신고하거나 종량제 봉투에 버려요
당근 잘 안하는데 구매대행한 상품이라 반품도안되고 가격대가있어서 누구주기도 아깝고 해서요.
저는 기본매너 없이 톡하는 사람은 무조건 거르고 응대안하고 거래안해요. 제가 여태 진상 안만난 이유중에 하나이구요.
해당사항 없으면
손가락 클릭 안하게
제발 신발같은건 사이즈 보이게
적어놓으면 좋겠어요.
심지어 안적는 사람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