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물 수의사가 극한직업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다 맹수나 야생동물 치료하는
수의사는 얼마나 위험하고 힘들까
다큐 보는 내내 그 생각만
그리고 청주동물원이 산 비탈에 있어서
그냥 오가기만해도 체력이..
몇년전 여름에 갔다가 너무 힘들었어요
근데 컨트롤 안돠는 동물들 마취하고
치료하느라 다들 땀벅벅
근데 수의사 사육사 분들 인상이
다들 좋고 선해보이네요
우리나라에도 이런 생추어리 개념의
시설이 있어 다행이다 싶고
좀 더 부지가 넓어지면 좋겠다 싶었어요
실제로 가보면 넓지않고 좁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