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외에서도 故 이해찬 전 총리 애도 이어져…미주·캐나다 등지에 분향소

light7 조회수 : 1,483
작성일 : 2026-01-29 01:01:41

삼가 이해찬 전 총리의 명복을 빕니다. 조국의 민주화를 위해 정말 큰 헌신하셨습니다. 

 

해외에서도 故 이해찬 전 총리 애도 이어져…미주·캐나다 등지에 분향소

-미주·캐나다·중미·남미 등 민주평통 협의회 분향소 운영

-시민단체들도 추모 성명 발표 및 분향소 마련

 

https://wp.me/pg1C6G-4Mx

 

( 각 지역 분향소의 위치 및 시간 등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확인해 주세요. )

IP : 169.224.xxx.24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29 2:01 AM (121.169.xxx.136)

    웃기지마쇼
    대한민국의 적폐!
    이해찬이 무슨 일을 무슨일을 저지른지 알면 이런글 못올리지
    나라 망친 매국노!!!!!!

  • 2.
    '26.1.29 2:12 AM (61.84.xxx.183)

    첫댓121.169
    나라망친윤가놈 지지하는 너같은것들이나 매국노다
    지긋지긋한것들 정신병자들

  • 3. 공감
    '26.1.29 3:29 AM (125.178.xxx.170)

    북미 민주포럼은 26일 발표한 추모문에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한 시대를
    온몸으로 견인해 온 큰 어른을 떠나보냈다”며

    “권력이 아닌 원칙으로 정치를 증명해 온
    정치인이었다”고 고인을 기렸다.

    왜 좋은 분들은 이리 빨리 가는지.
    이해찬 전 총리님 그 곳에서
    노무현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대한민국 이대로 오래 오래 잘 가게 해주세요.

  • 4. ....
    '26.1.29 4:29 AM (98.31.xxx.183)

    공무원 뺨 쳐따리는 인간
    10년만 늦게 태어났어도 매장인데

  • 5. 해외에서도
    '26.1.29 4:35 AM (172.119.xxx.234)

    자발적으로 여기저기에서 추모를 한다는 것은
    그 분의 삶이 사람들의 마음에 울림을 줬다는 뜻이죠.
    누가 억지로 시키는 것도 아니고
    분향소가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훌륭한 삶은 사셨다는 증거죠

  • 6. 큰 어른이
    '26.1.29 5:49 AM (61.73.xxx.75)

    너무 갑작스레 그것도 순직으로 떠나시니 존경의 맘과 함께 마음 한 켠이 텅빈 듯 씁쓸하고 아쉽고 그러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선 평안하시길

  • 7. 첫댓은
    '26.1.29 6:12 AM (220.78.xxx.117)

    노인들이나 사이비들이 저런 쓰레기 글을 공유한다고 뉴스에서 나오던데 저런 쓰레기를 양산하는 유툽들 제대로 처벌을 해야지 그대로 두면 안될 것 같음

  • 8. 진짜
    '26.1.29 7:49 AM (112.169.xxx.252)

    진짜 누가 보면 세계 입지적인 인물인양 알겠네
    미안하지만 저사람 갑질의 최고봉 아니었나요.
    공무원 빰만 때렸나
    자기 형하고 관련된 무슨 사업에서 실수 했다고 사람들 앞에서
    관계자 뺨때리는 사람이었는데
    사람들은 이재명 대통령 만든 최고공신이라고는 하더만요

  • 9. ..
    '26.1.29 11:25 AM (121.162.xxx.35)

    너무 아까운 분이에요
    너무 빨리 가셨네요.. 돌아가시는 순간까지 업무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929 1년 8개월이 뭔 소리야? 거니야 15:55:01 10
1790928 82. 주식글들 보며.. 3 ........ 15:49:15 309
1790927 전철에서 정말 시트콤보다 황당한 일이 있었는데요 ... 15:48:28 294
1790926 저 이 코트 좀 봐주세용:) 3 코트 15:47:52 200
1790925 한라참치액이 있는데 쯔유랑 맛이 차이점이 뭔가요 1 .. 15:46:56 126
1790924 역술가 & 불교계에서 하나같이 말하는 운 트이는 음.. 15:46:18 258
1790923 몇 살까지 예쁘셨나요? 3 ㅇㅇ 15:44:26 186
179092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전 707단장 파면 4 속보 15:44:07 249
1790921 윤썩때는 핵폐수라더니 지금은 처리수?라구요? 8 ... 15:43:28 120
1790920 부동산 세금 간보더니 대책에서 빠졌네요 3 피곤 15:43:09 305
1790919 정갈한 집 -한끗차이 청결 15:43:09 242
1790918 기도부탁드려요) 아이가 내일 취업 최종면접이예요. 7 15:37:02 266
1790917 삼성전자 주문 체결 됐어요 8 고점판독 15:35:14 1,057
1790916 헌재, 비례대표 의석 할당 3% 이상 득표 기준 공직선거법 위헌.. 1 속보 15:33:08 277
1790915 겸손은 힘들다 토크 콘서트 1 티켓 15:32:11 222
1790914 팔꿈치가 유난히 뾰족한가봐요 ㅠㅠ 3 ㅇㅇ 15:31:20 270
1790913 금값 112만원 1 .... 15:31:11 744
1790912 김치찌개 맛없을때 스팸/참치캔 어떤게 나을까요 6 애매한맛 15:29:50 255
1790911 할머니는 매일 울며 손자 기다리는데…"반성하니 선처 좀.. 1 ㅇㅇ 15:28:34 613
1790910 대구-귀 얼얼하고 먹먹한데 이비인후과 추천해 주세요~ 대구 귀 이.. 15:25:04 78
1790909 우인성은 쫓아내야 할듯요. 8 너나가 15:23:49 564
1790908 주식도 좋긴한데 집도 수익률... 5 주식 15:22:47 749
1790907 애견인이면서 강아지 병원에 안 데려가는 분 있나요 11 강아지 15:18:52 414
1790906 로맨스 소설 최고봉은 뭔가요? 6 여라분 15:16:11 555
1790905 현대차 관심가져야한다고 글쓴이에요. 23 ㅇㅇ 15:15:44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