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일하다 실수해놓고 나보고 짜증내고ㅡ
내가 반겨주면 쌩하다가 내가 쌩하면 눈치보고 잘해주고ㅡ
참ᆢ이상하고 어려운게 사람이네요.
자기가 일하다 실수해놓고 나보고 짜증내고ㅡ
내가 반겨주면 쌩하다가 내가 쌩하면 눈치보고 잘해주고ㅡ
참ᆢ이상하고 어려운게 사람이네요.
잘해주면 고마워하고 더 잘해야지 우습게 보고
쌩하다 내가 쌩하면 그제서야 눈치보는 거 참...
인간 수준이 그거 밖에 안돼서 그런건지...
저게 저 사람 처세술이에요
저는 그런 사람걸려요.
믿을 수 없게도 그런 사람이 있어서
처음엔 참 헷갈렸어요.
그런 유형이 있는걸 안겪어 봐서 몰랐죠.
알고보니 완전 시시하고 유치한 사람같던데
사람 보는 눈 드럽게 없구나 ...했는데
길게 겪지도 않았고 처음에 숨기면 어떻게
알겠어요.
저는 파악이 된 이상 그런사람 내곁에 안두는데
길가다 혐오 곤충 만난듯이
사람이 진짜 징그럽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능력은 없는데 인성도 못 갖춘 나르들이에요. 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