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시작 하고 제일 힘든것이
집에 오면 이것저것 쇼핑만 하다 자네요 ㅜ
제가 음식도 쇼핑도 손이 작아요
그때그때 조금 사다 신선할때 해먹고
집에 물건 쌓아두는걸 죄악처럼 여겼는데
이 습관이 제 발목을 잡네요 ㅜ
이번에 큰 맘먹고 필요한건 다 사오면 (한60-70 예상)
필요한 소소한건 온라인으로 사더라도
한결 편해질까요...
일을 시작 하고 제일 힘든것이
집에 오면 이것저것 쇼핑만 하다 자네요 ㅜ
제가 음식도 쇼핑도 손이 작아요
그때그때 조금 사다 신선할때 해먹고
집에 물건 쌓아두는걸 죄악처럼 여겼는데
이 습관이 제 발목을 잡네요 ㅜ
이번에 큰 맘먹고 필요한건 다 사오면 (한60-70 예상)
필요한 소소한건 온라인으로 사더라도
한결 편해질까요...
저도 오늘 댕겨왔는데. 계란두판. 방토 한박스. 휴지 큰거 .등등 근데 왜 이렇게 빨리 떨어져서 또 갈 일이 생기는지 ..ㅜㅜ
쇼핑도 힘드네요.
코스트코에서는 생필품 냉동식품 반조리식품 사다 놓고
신선식품은 컬리나 배민마트 이용해요.
주말에 정육점에서 고기류 사다 놓고
퇴근하면서 시간 맞으면 반찬가게도 이용 하구요.
직장 다니면서 그때그때 조금씩 사다 해먹는 거
저는 힘들어요ㅜ
코코덕 유툽 보고가세요. 할인하는거 신상품 알려주거든요.저는 가기전 꼭 보고갑니다.
원글님과 반대로 냉동가능한거 소스 등은 꼭 코스트코에서 사가지고 소분해놔요. (소스는 소분안함)왜냐면 메뉴 정했을때 재료없으면 짜증부터나더라고요. 그래서 자주해먹거나 좋아하는 재료는 미리 사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