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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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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없이 자신있는 얼굴 부위 자랑해보아요

조회수 : 1,204
작성일 : 2026-01-27 22:54:05

저는

 

요정귀

작은얼굴

올라간 입꼬리

오똑한코

볼록한이마

긴속눈썹

 

 

 

IP : 175.125.xxx.14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강
    '26.1.27 10:55 PM (218.49.xxx.9)

    저는 귀가 진짜 잘생겼어요
    귀만 보면 부자될 상입니다

  • 2. 저는
    '26.1.27 10:56 PM (210.100.xxx.239)

    작은 두상과 아직도 찰랑이는 긴생머리 머릿결
    아주 큰 눈이요

  • 3. ...
    '26.1.27 10:58 PM (180.228.xxx.184)

    진한 눈썹.
    긴 속눈썹.
    큰 눈...
    눈이 그나마 이뻐요
    그래서 눈화장 빡세게 해요.

  • 4. ..
    '26.1.27 11:00 PM (121.137.xxx.171) - 삭제된댓글

    오호 !요정귀 부러워요 누운귀 소지자.
    저는 총명한 눈빛(ㅋㅋ),볼록한 이마,가지런한 치아,
    흰 피부,그리고 44사이즈 바디.

  • 5. ..
    '26.1.27 11:00 PM (211.109.xxx.240)

    저는 코요 엄마 고마와

  • 6. .....
    '26.1.27 11:03 PM (112.148.xxx.195)

    저는 희고 깨끗한피부,반듯한이마, 교정한것 같은 치아 엄마한테서 다 물려받았네요.

  • 7. 저는 코요
    '26.1.27 11:04 PM (49.164.xxx.115)

    코모양은 천해 보이지도 않고 귀염지도 않고
    딱 지적인 배움이 긴 전문적인 일을 할 거 같은 사람으로 생겼어요.
    ㅠㅠ 그게 다에요.
    나머진 꽝이고 그래요.
    그래도 코가 그런 느낌을 줘서 다행이라 생각해요.
    아무리 눈이 커도 전 들창코나
    좀 없어 보이는 인상을 주는 코는 정말 싫거든요.

  • 8. 저는요
    '26.1.27 11:06 PM (218.236.xxx.162)

    양쪽 보조개 .. 눈 땡그랗고 입술 앵두 ㅋㅋ 엄마 고마워요 덧니는 교정했어요 키는 안크지만 비율괜찮아서 다행이구요

  • 9. 지금
    '26.1.27 11:08 PM (121.128.xxx.105)

    오래오 오즈 퍼먹으면서 5분째 어디가 이쁜가 선별, 생각중인데
    답은 모르겠고 오레오 오즈 씨리얼 맛있어요.
    인생 뭐 있나요.

  • 10. 저는
    '26.1.27 11:09 PM (61.74.xxx.41)

    이마요
    그리고 관자놀이-눈-미간-눈-관자놀이 비율이 완벽하다고ㅋㅋ
    성형외과 의사가 그랬어요
    콧대는 낮은 버선코고ㅋㅋ 입술도 도톰하니 예뻐요
    귀 잘 생겼고요
    머릿결도 좋고 숱도 많고요
    가슴도 커서 웨딩드레스에도 뽕 안 넣었어요
    키도 165인데 다리 길어서 브랜드 정장 바지 그대로 다 맞아요
    제 자존감 좀 채웠습니다ㅋㅋ

    부모님은 다 제게 좋은 것만 주셨는데
    어릴 적엔 밖에서 맨날 놀아서 주근깨가 많고
    커서는 술 좋아해서 뚱땡이예요ㅋㅋㅋ

  • 11. 저는
    '26.1.27 11:13 PM (211.51.xxx.221) - 삭제된댓글

    작은 얼굴, 하얀 피부, 계란형 얼굴,
    고른 치아, 예쁜 코, 긴목, 가슴 크고 허리 가는 예쁜 몸....
    그런데 키가 작고 머리숱이 골룸입니다 흑흑

  • 12. 검고
    '26.1.27 11:20 PM (175.117.xxx.137)

    큰 눈동자.
    서클렌즈꼈냐 질문도 받아봤어요
    깔끔하게 그린듯 타고난 눈썹
    쇄골뼈와 어깨선(상체마름 하체비만)

  • 13. 저는
    '26.1.27 11:35 PM (58.224.xxx.200)

    길고 곧은 팔다리요
    그리고 손발도 이쁘대요~
    살림 내가 다 하는데도 밥도 안하는줄 알아요
    풍성한 머리숱 아직 흰머리도 없고요 ^^
    얼굴 디테일이 쫌 아쉽지만 ㅎ
    부모님께 감사해요

  • 14. 나와봐
    '26.1.27 11:36 PM (125.182.xxx.24)

    키크고 비율좋아요(169..성형으로 안되는 부분)
    흉곽 좁고 가슴 큼(옷 입으면 마네킹 핏)
    .
    .
    .
    그리고 겨드랑이 완전 이뻐요.
    하얗고 늘어짐 없고 찰싹 붙어있음.
    55세인데 겨드랑이는 20대 ㅋ

    근데 옷 벗으면 중력의 법칙이 적용되어서리~~

  • 15. 나...
    '26.1.27 11:41 PM (121.168.xxx.220)

    내 얼굴중 자랑할 부위가 어딨을까? 한번
    생각하게 되는 질문이네요.

    음..저는 입술
    어릴 때 부터 도톰 빨개서..
    제 친구들이 입술만 정윤희 닮았다고..했으나
    이빨이 덧니..ㅜㅜ

    그리고 눈썹이 컬링한 것 처럼 위로 컬돼서
    마스카라 바르면 눈썹 안찝어도 돼요.
    근데 눈 쌍커플이 짝짝 ㅜㅜ

    그리고 뒤통수 볼록해서 머리 묶으면ㅇ
    뒷통수가 예뻐요.

    근데 요즘 탈모가 와서 흑채로 뒷 정수리 가려요
    .ㅜㅠ

    그리고 손톱이 예쁜데..요즘은 나이가 들어
    손톱이 자주 부러져서..기르질 못하네요.ㅜㅜ

  • 16. 딸기마을
    '26.1.27 11:52 PM (211.201.xxx.213)

    저는 귀와 쇄골어깨 라인이요~

    코 얘기는 어딜가나 예쁘다고 들었지만...

    전체적으론 ㅠㅠ...

  • 17. 피부
    '26.1.28 12:06 AM (121.147.xxx.48)

    처음 Ipl하러 공장형 피부과 갔는데 사이코 같은 의사선생이 계속 중얼중얼거립니다. 좋은 피부. 하얀 피부. 타고난 피부...이 사람이 평소에는 흑자 주근깨 만발 점 깊은점 처치불가 세번은 해야지...하나씩 쏠때마다 평가한다고 입만 닫으면 싸고 잘한다고 들었거든요.

  • 18.
    '26.1.28 12:07 AM (125.142.xxx.8)

    이목구비 봐줄만한데 얼굴이 커서 망했어요
    아부지 미워ㅜㅜ
    아..덩치도 커요
    또 아부지 미워ㅜㅜ

  • 19. ㅁㅁ
    '26.1.28 12:16 AM (49.172.xxx.12)

    뽀얗고 생얼로 돌아다녀도 되는 피부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눈코입ㅋㅋ
    어디가서 인물없다는 소리는 안들어요.

  • 20. ㅠㅠ
    '26.1.28 12:20 AM (221.153.xxx.127)

    속쌍거풀의 작지 않은 눈이어서 눈화장을 예쁘게 할 수 있었고.
    여고 동창이 은은한 눈빛이라고 해줌.
    서른이 되도록 몰랐는데 코수술 하겠다는 학생 말리고 있었더니
    쌤은 코 높으니까 그렇죠 하면서 삐침.
    근데 얼굴이 크고 77~88사이즈라 혜택 못본듯 ㅋㅋ

  • 21. 부럽다
    '26.1.28 12:25 AM (61.77.xxx.109)

    저도 끼고 싶은데 못끼네요.

  • 22.
    '26.1.28 12:47 AM (211.186.xxx.216) - 삭제된댓글

    옆으로 길고 위로도 큰 쌍커플,예쁘다는 소리 100만번은 들은 자연산 눈, 긴 속눈썹, 끝이 동그래서 귀여운 콧대높은 코, 그리고 엄마닮아 도톰한 입술, 둥글고 튀어나온 예쁜이마, 반듯한 귀, 그 와중에 제일은 희고 잡티없는 피부,검고 풍성한 윤기나는 머릿결,23인치 허리다들 유전자 몰빵이라지만......발목이 코끼리발목,,어좁,누가볼까싶은 못생긴 발

  • 23. 저는
    '26.1.28 12:53 AM (1.243.xxx.162)

    코가 오똑하니 예뻐요 ㅋㅋㅋ 제 생각
    눈도 눈만 보면 괜찮은데 얼굴형이 망 ㅜㅜ

  • 24. ㅇㅇ
    '26.1.28 12:54 AM (118.235.xxx.197)

    주름이 없는걸로 버티고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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