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에 이사와서 혼자 자영업하며 살고있는데
음식맛이 너무 안맞아서
사정상 해먹어야되는데
유튜브 보고 따라해도 음식이 지저분하게 돼요.
맛도 모양도 그닥이어서 손이 안가구요.
예를들어 계란후라이를 해도 갈색이 넘 많이 나와요.
그리고 여차저차 맛을 낸다해도 반나절 이상 우려내거나 해야돼요. 손이 원체 느려서.
유튜브도 같은 소재도 주장하는 바가 다르던데
깔끔하고 감칠맛 깊은맛 나게 해먹고 싶은데
학원을 다녀볼까요?
비용은 얼마나 할까요?
충청도에 이사와서 혼자 자영업하며 살고있는데
음식맛이 너무 안맞아서
사정상 해먹어야되는데
유튜브 보고 따라해도 음식이 지저분하게 돼요.
맛도 모양도 그닥이어서 손이 안가구요.
예를들어 계란후라이를 해도 갈색이 넘 많이 나와요.
그리고 여차저차 맛을 낸다해도 반나절 이상 우려내거나 해야돼요. 손이 원체 느려서.
유튜브도 같은 소재도 주장하는 바가 다르던데
깔끔하고 감칠맛 깊은맛 나게 해먹고 싶은데
학원을 다녀볼까요?
비용은 얼마나 할까요?
유튜브로 다 배워서 그런지 요리 학원 잘 못찾겠더라구요.
자격증 학원은 있지만
멸치 다시마 육수는 중불 약불로
기본 30분 이상 끓이시고
후라이도 중불 약불만 사용하세요
불이 세면 음식 색깔이 그을려 맛도 모양도 좀 그렇죠
다시다 미원 조금씩 사용하시구요
아.. 검색해보니 몇군데 있던데
취미나 교양이 아니라
전문자격증이 주 목적인가보네요
손만 느린게 아니라 성격도 급하실듯.
달걀 후라이는 불만 중불 이하면 갈색이 나올 일이 없어요.
요리가 재미 없으니 불만 최고로 올려 빨리 끝내고 싶으니 달걀이 갈색이 되는거죠.
요리학원은 대부분 자격증반이긴 하나...
기초가 없는 사람은 하다보면 요리의 대한 이해가 좀 늘긴 하더라구요.
제가 요리 한번도 안해보고 30대 초반에 자격증반 들어갔는데 그 수업을 계기로 요리에 흥미를 느끼고 좀 잘하게 됐어요.
아.. 자격증도 여러개 따긴 했어요.
멸치다시마 육수낼때 굳이 30분이니 끓이지않아도 충분히 맛있어요.
먼저 저녁에 설거지 하기전에 큰 냄비에 질 좋은 멸치 다시마 그리고 양파 파 넣고 중불에 펄펄 끓으면 불 꺼요.
이렇게 하면 불에 올려놓고 깜박하지 않아 편하고 30분이나 끓이지 읺이도 충분히 잘 우러나요.
저는 밥솥의 눈금이 뭘 의미하는지 모르던 시절에 며느리에게주는 요리책 저울 계량컵과 계랑스푼 타이머 염도계 온도계가 큰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고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잖아요.
계란후라이가 갈색이 되면 다음번엔 불을 좀 줄여서, 밥이 질면 다음번엔 빕물을 반국자 덜넣어보고.. 항상 계량과 측정하며 줄이고 늘이고 하다보면 점점 실력이 늘 어요.
여기 키친토크에서 자스민님 리틀스타님 레시피가 쉬우면서 맛있어요.
멸치다시마 육수낼때 굳이 30분이니 끓이지않아도 충분히 맛있어요.
먼저 저녁에 설거지 하기전에 큰 냄비에 질 좋은 멸치 다시마 그리고 양파 파 넣고 중불에 펄펄 끓으면 불 끄고 다음날 아침에 맛보면 잘 우러나있을겁니다.
이렇게 하면 불에 올려놓고 깜박하지 않아 편하고 30분이나 끓이지 않아도 충분히 잘 우러나요.
저는 밥솥의 눈금이 뭘 의미하는지 모르던 시절에 며느리에게주는 요리책 저울 계량컵과 계랑스푼 타이머 염도계 온도계가 큰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고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잖아요.
계란후라이가 갈색이 되면 다음번엔 불을 좀 줄여서, 밥이 질면 다음번엔 빕물을 반국자 덜넣어보고.. 항상 계량과 측정하며 줄이고 늘이고 하다보면 점점 실력이 늘 어요.
여기 키친토크에서 자스민님 리틀스타님 레시피가 쉬우면서 맛있어요.
못하는 사람은 배워도 못해요.
평생 음식솜씨 없는 엄마때매 힘들다는 친구 생각나네요.
수십년 살ㅈ림해도 못하는거죠.
타고나쇼.
잘하는사람은 안배워도 잘해요.
다 감각이에요.
요리 원리 뻔한데 약간의 차이뿐
옷못입는것도 감각이고..배운다고 되는게 아니에요
코인육수
곽에 든 풀무원 육수 종류별로 있어요
각종 밀키트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