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없는 집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아는게 없어요.
무식하다 나무라지 마시고..
돌아가신 분 제사는 기일에 지내는게 아닌가요?
전날에 지내는건가요?
제사 없는 집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아는게 없어요.
무식하다 나무라지 마시고..
돌아가신 분 제사는 기일에 지내는게 아닌가요?
전날에 지내는건가요?
전날 밤에 지내는 거. 근데 자정에 가까워 지는 시간이니 거기서 거기구나 해요.
자시 밤11시-새벽1시에 제사 지낼 때는
돌아가신 전날에 준비해서 자시에 지낸거고요
요즘에는 제사를 일찍 지나니까 당일에 지내는 경우가 많아요
집집마다 달라요.
예전에는 밤12시에 제사지내니 전날 모이는거 같지만 당일인거고.
요즘에는 당일 저녁에 많이 지내요.
근데 검색만 하면 자세히 나오는데 무식하다 소리들을 걱정에 누군가 답 달아주기 기다려야하고 또 그 답변이 정확하지도 않을텐데 게시판에 질문하는것보다 검색하는게 더 편하지 않나요?
그냥 궁금해서요
저흰 돌아가신 날 저녁에 지내고 있어요.
제 남편은 기일 1주일 지나서 지낸대요.
물론 자기 본가에서 혼자요.
뭐 음력으로 한다던데
날짜를 보니 그날도 아니고요.
이렇게 음력으로 하는 경우도 있나요.
제가 듣기로는 10일 돌아가셨다면 10일 0시에 드리는거래요
그래서 전날모이게 되니 전날 제사모시는게 맞다 이런 말이 나온거래요
저흰 10일 낮에 모여서 산소갔다오거나 못가면 저녁에 모여서 밥 먹고 헤어지는데 그것도 어려워지네요
예전 자시가 지금 시간으로는 밤 11시 30분~1시 30분이예요.
그러니까 11시 30분에 지내면 현재로선 전날 밤에 지내는게 되는거고 0시 넘어서 지내면 당일에 지내는거죠.
음식 준비를 기준으로 하면 전날 준비해놓아야 밤에 지내겠죠.
땡겨서 하는 것도 전날 그냥 일찍 만나서 하는건줄 알았는데
저녁에 하는거라서 당일날 하나보네요.
평생 제사 지낼 일 없지만 상식으로 알고는 있어야겠음.........
기일에 지내면 되는데 전날 지내는거라고 우기는 사람들이
많아요
자식들이 그런거라고 우기면 그냥 따르면되죠뭐
돌아가신 날 전날에 제사 지내는거라고
저희엄마랑 친척들 모두 한목소리로 그러시길래 이해가 안되었어요
뭐 다들 그렇대니까 따르긴 했는데 지금도 갸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