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혜훈 보복하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 배현진의 경고

부끄롸 조회수 : 3,176
작성일 : 2026-01-26 21:56:36

갑분 배현진은 왜 경고하고 난리일까요?

이혜훈이 뭐라고 했나요?

안그래도 화가 나있을텐데도 가만있는 이혜훈에게 복수하라고 살살 약올리나요?

아니면 배현진이 생각해도 국민의힘이 너무했다 싶어서 미리 약치나요?

오히려 그동안 이혜훈을 중진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국민의힘 당무감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부끄럽게 생각해야 하는 일 아닌가요?

 

https://v.daum.net/v/20260126105326104

배 의원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혜훈이 자신의 지역구였던 중성동을 지역의 동향을 내부자를 통해 추적하고 염탐하는 정황도 확인했다”면서 “자신에 대한 청문 검증을 도운 국민의힘 중성동을 지역 구성원들에게 그 어떤 보복이라도 한다면 국민의힘 서울시당은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이를 두고 배 의원은 “(이혜훈 지명은) 이렇게 짧게 끝날 쪽박 드라마일 것을”이라며 “청문회를 보자 하니 철회로 끝날 일이 아니라 수사로 이어져야 할 것”이라고 날을 세우기도 했다.

IP : 107.170.xxx.9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6 10:06 PM (211.109.xxx.32)

    과연 배씨는 털면 티끌하나 없을지 궁금하내요

  • 2. 아이구
    '26.1.26 10:12 PM (59.6.xxx.211)

    현진아 너 너무 무섭다야.

  • 3. 배잡도리ㅋ
    '26.1.26 10:17 PM (118.235.xxx.234)

    얘 지도 찔린게야
    국캐의원하기전엔 재산이 2-3000만원이었는데
    지금은 30억대에 가깝다죠
    어떻게 벌어야는지 갈켜됴 ㅋ

  • 4. ...
    '26.1.26 10:19 PM (49.230.xxx.100)

    도둑이 제발 저린다더니...

  • 5. ..
    '26.1.26 10:55 PM (125.186.xxx.181)

    조금 부족해 보여요

  • 6. 진짜
    '26.1.26 11:45 PM (49.164.xxx.30)

    하는짓이 일진 양아치 같음

  • 7. ㅎㅎㅎㅎㅎ
    '26.1.26 11:54 PM (175.120.xxx.100)

    mbc 아나운서였었다는 것 말고는 내세울게 없는....

    국회에서 진성준 의원에게 눈깔 뒤집으며 쳐봐, 쳐봐 하던 것과
    김병민과 손잡고 다니는던 모습이 딱 얘를 설명하는 모든 것임

  • 8. ..
    '26.1.27 5:22 AM (183.96.xxx.23)

    재밌어질듯요.

  • 9. 부모의
    '26.1.27 8:55 AM (117.111.xxx.102)

    몹쓸 DNA가 유전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862 50대인데 재택 고객센타에 취직했거든요. 4 .. 2026/01/26 4,270
1789861 여행은 뉴욕,파리,도쿄만 간다는 글 없어졌나요? 8 여행 2026/01/26 1,654
1789860 추운 날 신장이 먼저 마릅니다 5 겨울건강 2026/01/26 5,200
1789859 재발,전이암 환자 장기 생존 7 ㅇㅇ 2026/01/26 2,737
1789858 퍼실처럼 역겨운 세제 첨 보네요 55 Ooo 2026/01/26 12,924
1789857 디올 뚜쥬흐는 캐주얼용인가요? 3 ... 2026/01/26 731
1789856 마른 오징어 문어다리 숏다리… 매일 먹고 싶어요 5 2026/01/26 1,668
1789855 가구당 순자산 10억이 상위 10프로라면 8 dd 2026/01/26 3,015
1789854 내란전담 영장판사들 정해졌다네요 3 .. 2026/01/26 1,643
1789853 주말에 결혼식 가는데, 낼 염색하면 이른가요? 5 흰머리 2026/01/26 1,420
1789852 영종도 칼국수맛집갔는데 10 오늘 2026/01/26 2,915
1789851 요즘같이 금이 비싼 시대에 더욱 아까운 한국금 4 VV 2026/01/26 3,825
1789850 요양병원 계신 분 2 어째야할까요.. 2026/01/26 1,573
1789849 간단하지만 맛있는 겉절이 비법좀 풀어주세요 7 111 2026/01/26 1,660
1789848 차은우는 참 머리가 나쁘고 멍청한 것 같아요 27 인물값하네 2026/01/26 10,207
1789847 연봉 6억 유암코 신임 사장에 '친李' 김윤우 변호사 28 ... 2026/01/26 2,600
1789846 아들때문에 힘들어요 7 ㅠㅠ 2026/01/26 4,043
1789845 오늘 가족들이랑 아웃백에 갔는데요. 37 inback.. 2026/01/26 13,469
1789844 저 오늘 양꼬치 처음 먹어봤어요. 4 처음이에요 2026/01/26 1,901
1789843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도승지 둘째의 사랑이 넘 아프네요 6 임재이 2026/01/26 2,216
1789842 “이혜훈 보복하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 배현진의 경고 9 부끄롸 2026/01/26 3,176
1789841 식당 화장실에 마련된 생리대 코너 39 ~~ 2026/01/26 5,181
1789840 일요일 저녁쯤 성심당(ktx역 부근) 빵 거의 다 빠지나요? 2 ... 2026/01/26 1,298
1789839 차은우 로펌 세종에 전 조세국청장이 있대요 10 .... 2026/01/26 4,016
1789838 초등1학년 포케몬 좋아하나요? 1 ... 2026/01/26 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