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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짜증나요

ㅁㅁㅁ 조회수 : 2,560
작성일 : 2026-01-26 21:19:54

여러분 두 집 있는 계단식 아파튼데 문앞에 놓고 간 반품 송장을 몇주씩 안 갖고 들어가는 거 이해되세요?

식구수대로 우산 펼쳐놓고 말리는 것도 기가 막히는데

널부러져 있는 반품 송장을 보름이 지나도록 지나다니고만 있어요

청소하시는 분도 함부로 버리지 못 하니 계속 두는 거고요

왜 공동주택에서 저런 매너를 안 지키는 걸까요

저 집 빨리 이사 가버렸음 좋겠어요

IP : 176.114.xxx.9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26 9:21 PM (118.235.xxx.228) - 삭제된댓글

    그런것까지 짜증나면 원글이 이사가야지
    단독주택 살아야지 공동주택에 왜 살지???

  • 2. ㅇㅇ
    '26.1.26 9:31 PM (61.72.xxx.240)

    우리 옆집은 무슨 사연인지 반품이라고 써놓은 택배가 두달가까이 엘리베이터 앞에 있어요....
    그집 부부는 인사성도 밝고 그런데 딸내미들이 사춘기인지 맨날 소리지르고...처음 이사와서 문앞에 오만잡것을 다 늘어놓고 있길래 관리사무소에 전화했어요 그랬더니 좀 치우는것 같더라구요.

    지인네 옆집은 더 심한게 집앞에 신발장을 내놓고 있대요.
    유모차 자전거는 말도 못하고.
    언젠가는 중국집 시켜먹고 그 그릇에 먹고 남은 음식이랑 휴지까지 다 담아서 문앞에 내놨더라는.....

    하여튼 상식적으로 이해안되는 사람들 많아요.

  • 3. 금융치료
    '26.1.26 11:09 PM (58.78.xxx.169)

    공용공간에 물건 적치는 소방법 위반이니 신고 추천합니다.

  • 4. . .
    '26.1.26 11:41 PM (1.227.xxx.201)

    저희 옆집은 남자 혼자 사는데
    밤새도록 게임하면서 중얼중얼
    가끔 야동도 크~~~게 틀어서 민망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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