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 왜 좋은가 생각해봤더니
종일 밥 안하고 새로운 음식 사먹으니 좋은것 같아요
여행가서 밥해야하면 그건 또 지옥일듯
집에서도 하루종일 돌아다니면서 놀고 외식하면
여행 기분 날것 같아요
여행이 왜 좋은가 생각해봤더니
종일 밥 안하고 새로운 음식 사먹으니 좋은것 같아요
여행가서 밥해야하면 그건 또 지옥일듯
집에서도 하루종일 돌아다니면서 놀고 외식하면
여행 기분 날것 같아요
밥 청소 세탁
이런 일상에서 벗어나니까 좋은거죠.
여행가면 돈 펑펑 써서 좋은거래요
집에 있을때보다 돈 더 쓰잖아요
친정 엄마가 그 얘기 잘 하세요.
여행 가면 밥 안 해서 세상 좋다고.
엄마가 40년 모신 제 할머니,
제 아버지 돌아가시고
지금은 너무나 편하다고 노래를 부르세요.
너무 공감되는 일이잖아요.
여행은 별론데 밥 안해서 가요
너무 공감이요
그냥 내 몸만 쏙쏙 움직이면 되는
나갔다 들어오면 호텔방 싹 치워져있는것도 좋아요
내가 안치워도 깨끗한 공간이라니
저 2주살기 한달살기 이런거 할때
밥 간단한청소 했거든요
그래도 좋은게 밥이 해도 되고 안해도 되기때문
네 플러스 빨래도 안하고요^^
그런 의미에서 여행 끝나고 집에 오는 순간 산더미 같은 빨래부터 시작하게 되는게 너무 싫어요.
그순간 여행은 꿈이었나 생각되고 ㅠㅠ
한 때 유럽
집에서 호텔비 식비 교통비만큼 다 배달해먹어도 그 기간은 좀 행복할수도 있을려나요
고롬고롬
맞아요 밥을 안해야 진정 쉬는거죠
공휴일에 집에서 쉬어봐야ㅜㅜ밥순이하다 끝나니.....
밥.청소.빨래.설겆이 다~~~~안해도 되니 너무너무 좋죠ㅎㅎ
밥.청소.빨래.설거지 아무것도 안해도 되니 너무너무 좋아요ㅜㅜ
맞아요.
남이 차려주는 밥이 젤 좋네요.
주부한테 집에 돌아가는건 직장인들 출근하는거랑 같죠.
배달앱 많이 잡히는 곳에서 묵으면서 밤마다 야식 시켜먹는 재미. 깡촌에 살고 있어서 배달 옵션이 한심한데 연말에 도시로 여행가서 신천지를 경험했네요 나중에 은퇴하면 저는 학군 숲세권 그런 거 상관없이 배달앱 많이 뜨는 곳으로 이사갈래요.
저도 그래서 여행가는건데
바리바리 싸와서 매끼 음식해먹고 하는 여행은 안가요.
앗 저랑 반대군요 전 여행가서 밥해먹는거 좋아하거든요 캠핑 완전 좋아함 그동네 장테서 장봐서요 외국도 마트 도는거 정말 좋아해요 네 저 집에서 밥 잘 안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