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동생들이 놀러와요
메뉴는 보쌈입니다.
지난 주말 친구네 갔는데
친구가 보쌈과 겉절이를 해줬는데
겉절이가 예술이예요.
저도 동생들 해주고 싶어요.
간단하지만 맛난 겉절이 알려주세요.
친구에게 물어보니 뭐든 적당히 넣으라고....ㅎㅎ
도움이 안됩니당 ㅋㅋ
간단하지만 맛있는 겉절이 비법좀 풀어주세요
111 조회수 : 995
작성일 : 2026-01-26 22:15:32
IP : 175.192.xxx.17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누엘라
'26.1.26 10:30 PM (123.248.xxx.62)간장 설탕 (사과)식초
1:1:1
거의 맛있습니다^^2. 111
'26.1.26 10:34 PM (175.192.xxx.175)겉절이에 간장을 넣나요? 보통 액젓 이런걸로 간 하는거 아닌가요?
3. ㅇㅇ
'26.1.26 10:38 PM (222.233.xxx.216)윗님 간장 식초? ... 라고요?
4. 비결은요
'26.1.26 10:48 PM (121.161.xxx.217)부드럽게 푹 절이고 수분을 쫙 빼는 거에요. 홍고추 갈고 사과나 배 갈고 올리고당 새우젓 액젓 설탕 끝이에요.
5. 111
'26.1.26 10:58 PM (175.192.xxx.175)비결님 감사합니다.
풀쑤거나 그런건 없나요?6. 저는
'26.1.26 11:29 PM (74.75.xxx.126)겉절이 절이지도 않고 풀도 안 쑤는데요.
그냥 샐러드 개념. 그래도 양념 한 20-30분 전에 섞어 놓으면 적당히 숨이 죽어요. 배추 겉절이같이 두꺼운 채소는 짧게 절여서 좀 부드럽게 만들지만 김치같이 제대로 절이는 건 아니고요. 다른 야채는 절이면 안 되요. 양념은 국간장, 참치액젓, 당류 (전 아가베 시럽), 식초, 매실청이나 다른 과일청 약간, 참기름 약간 고추가루 맘대로 섞어서 무쳐요. 야채 물 빼는 동안 양념장 만들어서 간도 보고 고춧가루 불려서 섞어주는 거니까 간 보면서 원하는 재료 가감하면 맛있는 양념장 만들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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