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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영이 옷을 잘입는다고 하긴 애매하지 않나요?

조회수 : 2,035
작성일 : 2026-01-26 13:10:00

본인 스타일링에 있어 도저히 성공적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아요.

표정도 좋지 않고 말할 때 입도 삐뚤어져 있고

얼굴형이나 본인 하는 일의 특성이랑 맥락과 아무 관계 없는 레고머리

마찬가지로 본인의 둥글고 옆으로 넓은 얼굴을 강조하는 동그란 뿔테 안경...

안그래도 소멸할 것 같은 목에 스카프니 퍼니 터틀넥이니 자꾸 덮고 셔츠는 끝까지 다 잠그고. 전체적으로도 단 한번도 본인 직업에서 성공한 여자인 것을 연상하도록 괜찮게 입었다는 생각이 든 적이 없어요. 까랑까랑한 소비자협회 간사, 시민운동 사무소 직원 같은 느낌.

뭔가 본인 브랜딩에 신경쓰라고 매운소리 할 형편은 아닌 것 같고 오히려 옷 못 입어도 그 화려한 업계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대표적 예시 같아요.

IP : 118.235.xxx.12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6 1:11 PM (175.114.xxx.36)

    세뇌형 패피들이 있죠 ㅋㅋㅋ

  • 2. 그 희영이
    '26.1.26 1:12 PM (223.38.xxx.160)

    제가 아는 그 희영인가요?
    옷도 얼굴도 아닌데…???
    걔가 걔 맞나..흠..

  • 3. ...
    '26.1.26 1:12 PM (202.20.xxx.210)

    얼굴 자체가 커버하기 되게 힘들고. 옷도 기본적으로 몸매가 이뻐야 하는데 힘들죠. 패션이라는 게 참 어려운 것 같아요.

  • 4. 노가
    '26.1.26 1:13 PM (211.235.xxx.219)

    누구예요?

  • 5. 공감
    '26.1.26 1:14 PM (83.86.xxx.50)

    소개하는 것도 다 고가 사치품 브랜드이고 뭐 스타일도 없고

  • 6. ..
    '26.1.26 1:14 PM (211.235.xxx.132)

    모두 명품인데 그분 취향이 너무 독특해서......

  • 7. 원글
    '26.1.26 1:14 PM (118.235.xxx.147) - 삭제된댓글

    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이요.

  • 8. 원글
    '26.1.26 1:16 PM (118.235.xxx.64)

    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이요. 일단 옷도 아주 기본적인 센스도 없다 싶지만 근본적으로 표정이… 사실 그런 표정으로 이야기하면 성공하기 어렵다고들 하는 표정과 말투인데.
    능력이 어마무시했나봐요.

  • 9. 밉상
    '26.1.26 1:16 PM (211.108.xxx.76)

    아무리 돈 많고 잘났다고 하더라도 그분 얼굴로 살아야 된다고 한다면 저는 NO예요!
    이건 못생긴 거랑 달라요.
    인상이 너무 심술맞아 보이고 뭔 확신에 찬 자신감이 그리 그득한지 말하는 스타일도 싫어요.
    그냥 운 좋게 부유한 환경에서 태어난 것 같은데 아쉽게도 외모는 못 가졌네요.

  • 10. ..
    '26.1.26 1:16 PM (39.118.xxx.199)

    노희영
    이효진 홍대 대학원 건축학과 교수

    걍..타고난 금수저들, 훈련된 취향
    멋지긴 한데..그닥 감동이 없네요.

  • 11. 이름이
    '26.1.26 1:20 PM (211.198.xxx.115)

    저는 고문님 고문님 하길래 이름이 고문 님인줄알았어요

  • 12. 금수저로
    '26.1.26 1:22 PM (211.48.xxx.185)

    태어나 70년대에 벌써 미국 유학 갔고
    고가 사치품들 원없이 사고 들고 걸치고 했던 사람치곤
    패션스타일이 멋지다 따라하고 싶다는 건 없어요.
    그런데 요즘은 나이 많은 할머니 느낌인데
    최강록 우승했던 마스터셰프코리아때만 하더라도
    안경테나 옷 등이 괜찮았어요.
    아무튼 감각과 안목이 뛰어난건 맞는듯요.

  • 13. 얼굴이
    '26.1.26 1:23 PM (121.128.xxx.105)

    좀 ,,,,,,,

  • 14. .....
    '26.1.26 1:24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자기분야 전문성 있을 거라 생각해요.
    근데 유튜브는 성격이 다르죠. 난 이런 거 안맞아 하고 알아차릴 객관성이 없는 거.
    가끔 뜨면 믿고 거르는 분입니다.

  • 15. ....
    '26.1.26 1:26 PM (125.143.xxx.60)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없네요.

  • 16. ....
    '26.1.26 1:27 PM (106.241.xxx.125)

    자신의 전문분야가 뭐였는지 모르겠지만 패션+인생 조언은 전문이 아닌 것 같더군요.

  • 17. 성공한사람의
    '26.1.26 1:30 PM (175.123.xxx.145)

    따지고 들면 본인스타일과는 잘 맞아보여요
    살빼서 이쁜옷 입는것만 멋진가요ㅜ
    명품 즐길줄 아는 사람같아서
    보기 편안하고 그게 그사람 이미지죠

    하는말도 들어보니
    젊은사람들이 들으면 도움되는것도 있더라구요

  • 18. ㅅㄱ
    '26.1.26 1:34 PM (218.235.xxx.73)

    그분 취향은 그렇구나 저런 명품들이 있고 좋구나 정도요. 따라하고 싶은 아이템이나 예쁘다는건 모르겠어요.

  • 19.
    '26.1.26 1:35 PM (125.129.xxx.135) - 삭제된댓글

    인상부터가 너무 심술

  • 20.
    '26.1.26 1:35 PM (125.129.xxx.135) - 삭제된댓글

    괴팍한 패션으로도 멋있게 입는 부자 아줌마들 많은데
    그게 꼭 마르고 가늘고 베이지 톤온톤 이런 거 아니어도요
    근데 일단 인상이 무섭고 들리는 얘기가 많아서 보이면 스트레스 받아요

  • 21. 한번도
    '26.1.26 1:36 PM (112.185.xxx.247)

    패피같다 느낀 적 없어요.
    그 헤어스타일과 안경부터 에러

  • 22. ....
    '26.1.26 1:40 PM (211.217.xxx.253)

    파슨즈 나온거 치고 젤 별로...
    근데 파슨즈 학력도 검증이 안됐다면서요?
    있지도 않은 학과 전공 나왔다고 그래서 말 많다더만

  • 23. 원글
    '26.1.26 1:51 PM (118.235.xxx.60)

    누구한테 옷 잘입으라고 잔소리하고 설교할 형편이 아니라
    본인이 컨설팅이 필요한 것 같아요.
    레어리에게 보내거나
    퍼펙트 글로우 팀에게 보내고 싶네요 ㅎㅎㅎ

    근데 보통 고집에 완고함이 아닐 것 같아요 ㅎㅎㅎㅎ

  • 24. 황재근
    '26.1.26 1:55 PM (112.167.xxx.79)

    난 이 사람이 누군지 모르는데 검색해 보니 왜 황제근이 오버랩되지? 좀 촌스럽고 느낌 없다

  • 25. 흠..
    '26.1.26 1:57 PM (218.148.xxx.168)

    본인취향은 있어보여요. 딱히 못입는다 느낌은 없고, 남에게 추천할 정도는 아닌거 같음.

  • 26. ..
    '26.1.26 2:11 PM (211.234.xxx.29)

    패피맞아요. 원글님 취향이 너무 틀에 갇혀있나 봐요.
    노희영씨는 티비에 나오는 사람들 중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의 감각을 가진 사람이던데요.
    원래 부자라 그렇다기엔 부자라고 다 감각있게 옷 입진 않아요. 티비에 노출되는 재벌들 스타일이 멋있던가요. 연예인들이 옷을 잘 입던가요. 하물며 모델들도 사복은 별로예요.
    저는 노희영씨 볼 때마다 옷을 정말 잘 입는구나 하며 감탄합니다.
    외모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요. 그 정도 감각이면요.

  • 27.
    '26.1.26 2:35 PM (210.96.xxx.10)

    까랑까랑한 소비자협회 간사, 시민운동 사무소 직원 같은 느낌.
    뭔가 본인 브랜딩에 신경쓰라고 매운소리 할 형편은 아닌 것 같아요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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