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1.26 1:11 PM
(175.114.xxx.36)
세뇌형 패피들이 있죠 ㅋㅋㅋ
2. 그 희영이
'26.1.26 1:12 PM
(223.38.xxx.160)
제가 아는 그 희영인가요?
옷도 얼굴도 아닌데…???
걔가 걔 맞나..흠..
3. ...
'26.1.26 1:12 PM
(202.20.xxx.210)
얼굴 자체가 커버하기 되게 힘들고. 옷도 기본적으로 몸매가 이뻐야 하는데 힘들죠. 패션이라는 게 참 어려운 것 같아요.
4. 노가
'26.1.26 1:13 PM
(211.235.xxx.219)
누구예요?
5. 공감
'26.1.26 1:14 PM
(83.86.xxx.50)
소개하는 것도 다 고가 사치품 브랜드이고 뭐 스타일도 없고
6. ..
'26.1.26 1:14 PM
(211.235.xxx.132)
모두 명품인데 그분 취향이 너무 독특해서......
7. 원글
'26.1.26 1:14 PM
(118.235.xxx.147)
-
삭제된댓글
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이요.
8. 원글
'26.1.26 1:16 PM
(118.235.xxx.64)
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이요. 일단 옷도 아주 기본적인 센스도 없다 싶지만 근본적으로 표정이… 사실 그런 표정으로 이야기하면 성공하기 어렵다고들 하는 표정과 말투인데.
능력이 어마무시했나봐요.
9. 밉상
'26.1.26 1:16 PM
(211.108.xxx.76)
아무리 돈 많고 잘났다고 하더라도 그분 얼굴로 살아야 된다고 한다면 저는 NO예요!
이건 못생긴 거랑 달라요.
인상이 너무 심술맞아 보이고 뭔 확신에 찬 자신감이 그리 그득한지 말하는 스타일도 싫어요.
그냥 운 좋게 부유한 환경에서 태어난 것 같은데 아쉽게도 외모는 못 가졌네요.
10. ..
'26.1.26 1:16 PM
(39.118.xxx.199)
노희영
이효진 홍대 대학원 건축학과 교수
걍..타고난 금수저들, 훈련된 취향
멋지긴 한데..그닥 감동이 없네요.
11. 이름이
'26.1.26 1:20 PM
(211.198.xxx.115)
저는 고문님 고문님 하길래 이름이 고문 님인줄알았어요
12. 금수저로
'26.1.26 1:22 PM
(211.48.xxx.185)
태어나 70년대에 벌써 미국 유학 갔고
고가 사치품들 원없이 사고 들고 걸치고 했던 사람치곤
패션스타일이 멋지다 따라하고 싶다는 건 없어요.
그런데 요즘은 나이 많은 할머니 느낌인데
최강록 우승했던 마스터셰프코리아때만 하더라도
안경테나 옷 등이 괜찮았어요.
아무튼 감각과 안목이 뛰어난건 맞는듯요.
13. 얼굴이
'26.1.26 1:23 PM
(121.128.xxx.105)
좀 ,,,,,,,
14. .....
'26.1.26 1:24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자기분야 전문성 있을 거라 생각해요.
근데 유튜브는 성격이 다르죠. 난 이런 거 안맞아 하고 알아차릴 객관성이 없는 거.
가끔 뜨면 믿고 거르는 분입니다.
15. ....
'26.1.26 1:26 PM
(125.143.xxx.60)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없네요.
16. ....
'26.1.26 1:27 PM
(106.241.xxx.125)
자신의 전문분야가 뭐였는지 모르겠지만 패션+인생 조언은 전문이 아닌 것 같더군요.
17. 성공한사람의
'26.1.26 1:30 PM
(175.123.xxx.145)
따지고 들면 본인스타일과는 잘 맞아보여요
살빼서 이쁜옷 입는것만 멋진가요ㅜ
명품 즐길줄 아는 사람같아서
보기 편안하고 그게 그사람 이미지죠
하는말도 들어보니
젊은사람들이 들으면 도움되는것도 있더라구요
18. ㅅㄱ
'26.1.26 1:34 PM
(218.235.xxx.73)
그분 취향은 그렇구나 저런 명품들이 있고 좋구나 정도요. 따라하고 싶은 아이템이나 예쁘다는건 모르겠어요.
19. 음
'26.1.26 1:35 PM
(125.129.xxx.135)
-
삭제된댓글
인상부터가 너무 심술
20. 음
'26.1.26 1:35 PM
(125.129.xxx.135)
-
삭제된댓글
괴팍한 패션으로도 멋있게 입는 부자 아줌마들 많은데
그게 꼭 마르고 가늘고 베이지 톤온톤 이런 거 아니어도요
근데 일단 인상이 무섭고 들리는 얘기가 많아서 보이면 스트레스 받아요
21. 한번도
'26.1.26 1:36 PM
(112.185.xxx.247)
패피같다 느낀 적 없어요.
그 헤어스타일과 안경부터 에러
22. ....
'26.1.26 1:40 PM
(211.217.xxx.253)
파슨즈 나온거 치고 젤 별로...
근데 파슨즈 학력도 검증이 안됐다면서요?
있지도 않은 학과 전공 나왔다고 그래서 말 많다더만
23. 원글
'26.1.26 1:51 PM
(118.235.xxx.60)
누구한테 옷 잘입으라고 잔소리하고 설교할 형편이 아니라
본인이 컨설팅이 필요한 것 같아요.
레어리에게 보내거나
퍼펙트 글로우 팀에게 보내고 싶네요 ㅎㅎㅎ
근데 보통 고집에 완고함이 아닐 것 같아요 ㅎㅎㅎㅎ
24. 황재근
'26.1.26 1:55 PM
(112.167.xxx.79)
난 이 사람이 누군지 모르는데 검색해 보니 왜 황제근이 오버랩되지? 좀 촌스럽고 느낌 없다
25. 흠..
'26.1.26 1:57 PM
(218.148.xxx.168)
본인취향은 있어보여요. 딱히 못입는다 느낌은 없고, 남에게 추천할 정도는 아닌거 같음.
26. ..
'26.1.26 2:11 PM
(211.234.xxx.29)
패피맞아요. 원글님 취향이 너무 틀에 갇혀있나 봐요.
노희영씨는 티비에 나오는 사람들 중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의 감각을 가진 사람이던데요.
원래 부자라 그렇다기엔 부자라고 다 감각있게 옷 입진 않아요. 티비에 노출되는 재벌들 스타일이 멋있던가요. 연예인들이 옷을 잘 입던가요. 하물며 모델들도 사복은 별로예요.
저는 노희영씨 볼 때마다 옷을 정말 잘 입는구나 하며 감탄합니다.
외모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요. 그 정도 감각이면요.
27. 노
'26.1.26 2:35 PM
(210.96.xxx.10)
까랑까랑한 소비자협회 간사, 시민운동 사무소 직원 같은 느낌.
뭔가 본인 브랜딩에 신경쓰라고 매운소리 할 형편은 아닌 것 같아요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