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살이없고
피부가 얇아 주름이 많은데
상하안검과 안면거상까지
좀 당기고 살자 하는 생각과
그냥 살다 죽지 하는생각이 계속 오락가락이네요.
아픈거는 별로 겁도 없고
둔하고
돈 부담도 감당되는데
제 주변에
이미 한 사람들보면 효과가
길지가 않더라구요.
늘어진거 올라붙는다면
당분간 어색한것도 감당하겠는데
왜
금세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버리고
효과가 짦은 거 같아요.
주변분들 거상수술하신분들 지속이 좀 되나요?
63세이고
1년후 혼주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