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독립하겠다는 아들

ㅇㅇ 조회수 : 5,374
작성일 : 2026-01-25 19:38:06

이혼하고 아들하고 둘이살아요

 아들은 올해 2월 대학졸업하는데 지방대 문과라 취업 못했어요

 

 지금 편의점 알바하면서 취준하는데 내년부턴 혼자 독립해서 나가서 살꺼래요

 지방이라 200에 30 이런원룸 학교앞에 많은데 그런집 얻어서 혼자 살고싶다고해요

 

 저는 당황스러워요

 혼자 그런집얻어서 살면 고생할꺼뻔하고 지금 저랑둘이사는집은 

 지방이지만 28평 전세아파트예요

 

 저랑 둘이사는거 불편하다고 저러는데

 저는 최대한 간섭안하고 그냥 내버려두었어요

 

 제가 뭘 잘못했다고 저를 버리고 혼자 나가 살겠다는건지

 너무 섭섭해요

IP : 116.120.xxx.222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
    '26.1.25 7:38 PM (175.121.xxx.114)

    섭섭하셔도 아들 독립허는게 맞을꺼에요

  • 2. 대학생맘
    '26.1.25 7:39 PM (119.71.xxx.144)

    혹시 여자친구 있을지도요

  • 3. .....
    '26.1.25 7:40 PM (110.9.xxx.182)

    쿨하게 보내주고...
    오면 반갑게 밥먹고 그러죠.
    아들이랑 둘이 사는거 쉽지 않은거 같아요

  • 4.
    '26.1.25 7:42 PM (116.120.xxx.222)

    여친없어요
    아들도 저도 형편이 좋지않고 둘다 돈없는거 뻔히아는데 왜 없는 살림을 쪼개서 살겠다는건지 모르겠어요

  • 5. 알바해서
    '26.1.25 7:44 PM (203.128.xxx.74)

    방세내고 공과금 식비내면 뭐 남는다고....
    잘 따져보고 하라고 하세요
    못하게 말리면 그거대로 원망해요
    나가서 살아봐야 느끼는게 있지요

  • 6. ..
    '26.1.25 7:46 PM (61.105.xxx.109)

    붙잡지 말고 내보내주세요.
    몇개월 후에 다시 들어올 수도 있는데
    지금 안보내면 원밍할거에요.

  • 7. 아들
    '26.1.25 7:46 PM (217.149.xxx.147)

    이젠 떠나 보내셔야죠.
    품안의 자식이라고.

    이젠 성인이니 놓아주세요.

  • 8. 보내세요
    '26.1.25 7:48 PM (112.162.xxx.38)

    나가 살다보면 불편하면 들어오겠죠

  • 9. 냅둬요
    '26.1.25 7:48 PM (59.6.xxx.211)

    나가서 고생 해봐야 정신 차릴 거에요.
    엄마가 해주는 밥 못 먹으면 그 때 생각 달라지겠죠.
    원글님도 혼자 살면 편하고 좋죠.

  • 10. 돈없는
    '26.1.25 7:49 PM (1.236.xxx.114)

    대딩도 자취가 로망이라고 방얻어달라고 난리에요
    취업해서 독립하면 더좋겠다 이정도 얘기해보고
    꼭하겠다고하면 그러라고하고 취준하는동안 좀도와주세요

  • 11. 돈없는
    '26.1.25 7:49 PM (1.236.xxx.114)

    군대에서 월급 모은거로 보증금한다고 방얻는다고 조르는 애들 많을걸요

  • 12. 따듯하게
    '26.1.25 7:51 PM (183.103.xxx.211)

    댓글쓰려 로긴했습니다
    같은경우인데요
    저도 처음에 섭섭하고 걱정되고 했습니다
    지금생각하니 너무 잘 했습니다
    혼자 지내보니 더 잘 하데요
    믿어보세요 아드님을

  • 13.
    '26.1.25 7:54 PM (118.235.xxx.150)

    히키코모리되느니 그게 낫잖아요
    어차피 독립하는 시기예요
    원글님이 한 살이라도 젊을 때 그러는 게 서로 나아요

  • 14.
    '26.1.25 7:55 PM (116.120.xxx.222)

    군대에서 월급모은거 한 몇백있고 편의점 알바해서 몇십만원벌고 그거믿고 독립한다고 저래요
    너무 철이 없는거같아 화가나요. 만약 저한테 저같은엄마 있었으면 업고다녔을것같아요
    취업하라 압박도안하고 그냥 너하고싶은거 다해라 대신에 건강만해라 이러고 있거든요
    혼자사는거 겁안나요 오히려 아들 밥 안챙겨도 되니 편할듯

  • 15. ..
    '26.1.25 7:57 PM (27.125.xxx.215)

    편하게 해주고 다해주니 아들이 성장하지 못하는 느낌인가 봐요. 성장할수 있게 기회를 줘보세뇨

  • 16. ..
    '26.1.25 7:58 PM (211.117.xxx.104)

    군대까지 갔다온 아들을 계속 끼고 살순 없죠
    혼자 사는게 맞아요 딸도 아니고.
    이제 독립시키세요 지금 돈없는데 왜 나가살려고 하느냐 이런 얘기를 자체가 아들과 멀어지는 지름길입니다

  • 17. ,,
    '26.1.25 7:58 PM (70.106.xxx.210)

    철없는 게 아니라 그게 정상이죠. 취업하면 독립하겠다는 거요.

  • 18. 근데
    '26.1.25 8:00 PM (118.235.xxx.150)

    원글님도 너무 지나치게 잘해주고 계신거 아닌가요 아들이 취업 안 하면 현실적으로 원글님이 먹여살리겠다는 건데 그것까지 허용하는 척 일부러 과도하고 좋게 말하고 계시니 보상 심리가 커지죠 그렇다고 취업 당장해라 몰아붙일 것도 아니지만요

  • 19.
    '26.1.25 8:01 PM (223.39.xxx.2)

    원글님은 아들이랑 계속 같이 살고싶으시죠?

    두 사람의 관계를 위해서도 아들 독립한다할 때 님도 아이에게서 독립하세요. 사실 부모자식이 꼭 같이 살아야하는 것 아닙니다. 그 나이 자식이 부모랑 따로 살고싶다는 마음도 섭섭해할 이유없는 자연스러운 마음이고요.

    원글님이야말로 아들에게서 독립할 필요가 있는 상태같아요.

  • 20. 전 반대
    '26.1.25 8:07 PM (175.116.xxx.118)

    반대한다고 말려질 일은 아니지만
    아들 정신이 나갔네요

    돈 모아서 자립할 생각을 해야지. 돈도 없는 상태에서..

  • 21. ㅇㅇ
    '26.1.25 8:12 PM (125.130.xxx.146)

    독립하는 게 맞아요.

    이번 전세 끝나면 28평 집을 줄여서 옮겨야겠다고
    하세요
    엄마한데 기대지 않고
    경제적으로 독립하는 거 기쁘고 축하한다고 응원하세요.

  • 22. 당연히
    '26.1.25 8:13 PM (123.212.xxx.149)

    저 나이 때는 돈 벌면 나 하나는 당연히 먹고 살 수 있잖아요.
    계속 엄마 집에서 있으면서 얻어먹다보면 나태해지고 눌러앉고 싶을 것 같아요.
    혼자 나가 살면서 돈도 벌고 얼마나 돈 많이 드는지 경험해보면
    아 엄마랑 살 때가 좋았네 싶을겁니다.
    그리고 요새 독립안하는 애들이 문제지 독립하겠다는데 오히려 기특한데요.

  • 23. 윗님 제말이요
    '26.1.25 8:14 PM (116.120.xxx.222)

    저도 평생끼고 살 생각없고 독립하는거 찬성이예요
    근데 지금은 여러모로 독립할 상황이 아니잖아요
    직장도 제대로된 정규직을 취업한것도 아니고 돈이 있는것도아니고
    고작 편의점알바하면서 젊은 객기로 나가살겠다는데 저러다 있는돈만 까먹고 다시 들어올것같아요

  • 24. ....
    '26.1.25 8:16 PM (211.119.xxx.138)

    제 아들은 군 전역하고 복학하면서 2년 자취 했어요.
    4학년되는 올해는 기숙사서 생활한다고해서
    방은 뺀 상태에요.
    방학동안이지만 집에 온거 정말 행복해하고 좋아해요.
    혼자 밥해먹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 살림하면서
    학교다닌게 정말 힘들었었나봐요.
    공대라 과제도 많고 돈번다고 조교하고 할게 너무 많아서
    챙겨주는거 없이 온전히 혼자 다 하려니
    고생스러웠다해요.
    처음 방 얻을때 애가 설레어하던 얼굴이 떠올라요.
    막상 겪어보니 쉽지않다는거 깨달은거죠.
    돌아와서 집에서 뭐든 차려주는데로 잘 먹고
    빨래 해주는것도 고마워해요.
    그래도 알뜰해서 군적금 다 모아놓고
    밥 해먹고 살면서 아빠가 준 생활비까지
    쪼개서 쓰고 2년동안 돈은 모아놨더라고요.
    깨닫는게 있을거에요.
    힘들면 알아서 다시 들어오겠다할거에요.

  • 25. ..
    '26.1.25 8:18 PM (182.220.xxx.5)

    저번에도 글 올리시지 않았어요? 대전?

  • 26. 555
    '26.1.25 8:23 PM (222.236.xxx.122)

    원글님은 아들이랑 계속 같이 살고싶으시죠?

    두 사람의 관계를 위해서도 아들 독립한다할 때 님도 아이에게서 독립하세요. 사실 부모자식이 꼭 같이 살아야하는 것 아닙니다. 그 나이 자식이 부모랑 따로 살고싶다는 마음도 섭섭해할 이유없는 자연스러운 마음이고요.

    원글님이야말로 아들에게서 독립할 필요가 있는 상태같아요.2222222222222222

  • 27. 청년임대주택
    '26.1.25 8:27 PM (211.235.xxx.190)

    정부지원 알아봐요. 청년인턴쉽 ,청년적금두요.
    고용노동부 국민취업반 50만*6 조건
    충족 알아보라해요

  • 28.
    '26.1.25 8:29 PM (116.42.xxx.47)

    원글님이 뭘 잘못해서 버리고 가려는게 아니라
    성인이니 혼자서 살아보고 싶은거죠
    믿고 보내주세요
    나가서 살아보면 답 나오는거고
    두손 들고 돌아오면 환영해주고
    이번 기회에 자립하면 잘 된거고요
    원글님은 원글님같은 엄마 있으면 업고 다닌다니지만
    아들 입장에서는 이혼 후 아빠 빈자리 자기가 메꿔야한다는 부담감도 많았을겁니다
    믿고 응원해주세요
    버려진다는 생각 자체가 아들에게는 짐 입니다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 라는 생각을 버리세요

  • 29. 00
    '26.1.25 8:30 PM (1.226.xxx.155)

    다 아들에게 긍정적 댓글이지만 이혼하고 전세살고 아들은 아직 알바중인데 월 30+전기수도가스+식비하면 집에서 사는것보다 최소 월50~60이상 나갈텐데 철없고 돈아까울것같아요. 취업하고 나서 생각해보자할것 같은데 아들이 강경하면 또 반대하기도 쉽지않겠네요. 요즘 알바해도 월 200은 버니 그돈으로 원룸+생활비 하면서 모은돈 없이 그냥 알바로 사는 청년들 많아요.

  • 30.
    '26.1.25 8:40 PM (211.36.xxx.238)

    취직전에 알바하며 돈 좀 모아서
    워킹이나 다녀오라고 하세요.
    그럼 혼자사는 경험도 할테고 돈도벌면서 어학공부도 되고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나 배우게 되는 점도 있고
    시야도 넓어지고
    뭐라도 인생에 도움이 되고 새로운 길이 열리겠죠.
    영어권이든 아시아권이든 원하는 곳으로 가라고 하세요.

  • 31. 주변
    '26.1.25 8:42 PM (106.101.xxx.115)

    비슷한 지인 있는데 큰아이가 독립했다가 막상
    살아보고 힘드니 집에 다시들어왔어요.
    집상황 같이 생각해주면 좋겠지만
    그때는 그렇게 되지않나봐요.
    아픈동생까지 있는데 그렇게 나가더라고요.
    나가서 한번 살아보고 엄마가 어떻게 지탱해왔는지
    알게되는것도 나쁘지않을거같아요

  • 32. ㅡㅡ
    '26.1.25 9:00 PM (112.156.xxx.57)

    일단은 나가 살아보게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 33. ㅡㅡㅡ
    '26.1.25 9:02 PM (124.58.xxx.160)

    그헣게 된 이상 청년에게 지원해주는 전세제도나 월세지원 그런 거 있을거에요
    그런 것도 찾아서 혜택받을 수 있다면 받아보고 하는 것도 하나의 경험이 될거같아요
    실제 절약이 될수도 있고요
    한번 찾아보세요

  • 34. ..
    '26.1.25 9:03 PM (211.208.xxx.199)

    나가겠다면 좋은 얼굴로 내보내세요.
    언제든 들어오고 싶으면 와도 된다 하시고요.
    살아보면 이게 아닌데 싶어 다시 들어올 수도 있어요.
    사이좋아도 나가서 혼자 살아보고 싶을 나이입니다.

  • 35.
    '26.1.25 9:08 PM (118.219.xxx.41)

    나가겠다면 좋은 얼굴로 내보내세요.
    언제든 들어오고 싶으면 와도 된다 하시고요.
    살아보면 이게 아닌데 싶어 다시 들어올 수도 있어요.
    사이좋아도 나가서 혼자 살아보고 싶을 나이입니다.22222

    너를 응원한다고 말씀해주세요

  • 36. ㅡㅡㅡ
    '26.1.25 9:32 PM (180.224.xxx.197)

    버린다는 표현에 아들 스트레스가 보이네요

  • 37. 그냥
    '26.1.25 9:35 PM (211.108.xxx.76)

    니가 나가서 살아보고 싶으면 그렇게 하라고 하시고
    힘들거나 엄마가 도울 일 있으면 얘기하라고 하시고요
    다시 집에 들어오고 싶으면 언제든 들어오라고 말 해주면 아들 마음이 한결 편하고 엄마에게 고마워 할 것 같네요

  • 38. 오호~
    '26.1.25 9:36 PM (125.178.xxx.170)

    어떤 마음으로 그러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몇 달 후에 또 후기 주세요.
    자기 주관 확실해서 하는 거면 좋은 거죠.

    요즘에 안 나가고 엄빠에 의존하려는 애들
    천지니까요.

  • 39. 이제
    '26.1.25 9:46 PM (218.155.xxx.35)

    단순한 동경이든 괜한 자신감이든 혼자 살게 두어보세요
    그러면서 독립하고 스스로 자립하는거죠
    아들이 대학때부터 자취했는데 돈이 없어 쩔쩔 매면서도
    저한테 절대 손은 안내밀더라고요
    힘들면 다시 들어와도 된다고 했더니 다큰 성인 남자가
    엄마 아빠한테 붙어 사는건 진짜 아닌듯하다며...

  • 40. 마음
    '26.1.25 10:10 PM (58.234.xxx.182)

    어머니글에 제가 뭘 잘못했다고 저를 버리고 혼자 나가 살겠다는건지

    너무 섭섭해요
    라고 써있네요.이번기회에 잠시라도 독립할 기회 주세요.

  • 41. 45세 남자
    '26.1.25 10:30 PM (117.111.xxx.56)

    여기 댓글 쓰려고 몇 년만에 로그인 했습니다.

    형제들 다 나가고, 저랑 엄마만 살다가 26살쯤에 독립한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어머니 반응이 지금 글쓰니와 같았어요. 뭘 그렇게 서운하게 했냐며 우시더라구요. 저는 그런 게 전혀 아니었는데. 그래서 그냥 더 같이 살았습니다. 그러다 32살에, 어찌저찌하다 독립을 하게 됐습니다.

    독립을 한 후에 깨달았습니다. 진작에 나왔어야 했는데.

    스무살 되어 세상에 내보내는 것을 자식을 키우는 목표로 삼아야 합니다. 자식은 내보내고 알아서 자신의 인생을 살게 두세요. 그리고 어머님도 당신의 인생을 사셨으면 합니다.

  • 42. 보리삼촌
    '26.1.25 10:31 PM (117.111.xxx.56) - 삭제된댓글

    글쓰니 → 글쓴이

  • 43. 45세 남자
    '26.1.25 10:32 PM (117.111.xxx.56)

    글쓰니 → 글쓴이

  • 44. ....
    '26.1.25 11:08 PM (223.39.xxx.26)

    정규직도 아니고 편의점 알바하며 독립하겠다는게 어이없겠지만...
    원글님 생각이 글에서 보이네요.

    "저를 버리고 혼자 나가산다"
    생각을 좀 바꾸심이..... 아이가 독립할 기회를 주셔야할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736 여수-남해-통영 여행 .. 00:54:43 44
1789735 롯데마트 처음 구입해봤네요. 2 .. 00:48:46 140
1789734 영국에선 소년들에게 여성과 소녀를 존중하라고 가르치는 커리큘럼을.. G 00:48:04 150
1789733 잠이 안와서 검색중 쇼핑 꿀팁 1 대한추위 00:45:38 260
1789732 AI시대에... 5 .... 00:36:37 309
1789731 아이때문에 포메키우는데 털로 온집안이 오염됐어요 15 00:17:08 965
1789730 멜라논 크림 효과 언제 나타나나요 2 이상 00:16:22 426
1789729 수수료무료이벤트있는 증권사 있나요? Etf 00:16:04 64
1789728 감사일기 쓰니 좋네요. 1 오늘도 00:11:02 326
1789727 미 정부 셧다운 확률 77% ,야당 국민 쏴죽아 이민당국에 예산.. 그냥 00:10:57 738
1789726 윤어게인의 새로운 업무일까요? ㅋㅋㅋㅋ 8 .. 2026/01/25 1,190
1789725 암이 자연으로 낫기도 6 ㅁㄶㅈ 2026/01/25 1,525
1789724 뷔페 추천좀요, 메리어트vs조선아리아 4 2026/01/25 444
1789723 자녀 머리채를 공공장소에서 잡고 끌고가는 엄마와 그 엄마를 옹호.. 5 2026/01/25 1,652
1789722 차은우 부모는 4 ..... 2026/01/25 1,753
1789721 좀 우아?하게 한마디쯤 하고싶은데 아이디어 좀 주세요 23 .. 2026/01/25 1,158
1789720 정청래는 서울시장 출마 안 한대요? 14 ㅇㅇㅇ 2026/01/25 691
1789719 드라마 태풍상사 지금도 황당한게 2 갑자기생각남.. 2026/01/25 815
1789718 아까 올라왔었던 조국지지자 단톡방 사건이요 ... 2026/01/25 472
1789717 제 상태가 사회생활이 거의 불가능할정도입니다.. 4 ........ 2026/01/25 2,278
1789716 금방에서 실버바 99.9 사던데요 1 2026/01/25 1,107
1789715 발레는 진입장벽이 높네요. 1 ... 2026/01/25 1,311
1789714 헐헐. 풍납미성아파트 재건축 되나보네요. 7 .. 2026/01/25 1,978
1789713 더 글로리에서요. 전재준이 3 Aa 2026/01/25 1,303
1789712 40대 아줌마 키168에 몇키로가 좋을까요? 13 2026/01/25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