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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 자연으로 낫기도

ㅁㄶㅈ 조회수 : 2,576
작성일 : 2026-01-25 23:52:35

하나보네요

그때 올려주신 영상 6개월 선고받은 환자가

고향에서 스트레스 없이 살면서

40년 살았다는 영상 댓글보니까

 

-나도 2010 위암 말기로 2개월 진단받고 복잡한 도시생활 접고 도시근교 한적한 곳에 자리잡고 즐겁게 단순하게 살았더니 15년이 넘은 오늘까지 웃고 살고 있음

 

-저희 아버지 32세때 수원빈센트병원서 신장암 말기 판정받으시고 이식없으면 3개월 못버틸거라고 하셨는데 아들인 제 나이가 40이 되었는데 이식 없이 아직도 건강하세요. 항암치료도 포기하시고 어머니랑 집에서 술, 담배, 밀가루, 설탕 다 끊으시고 비지랑 저염식이랑 채소랑 현미밥만 드시니까 피오줌이 안나오더니 어느새 3개월 지나서 병원 갔더니 암이 없어졌데요. 의사분도 방법 물어보시고 당시에 난리가 났었다고 하네요. 저는 어머니 뱃속에 있을때였는데 참 신기한 일이랍니다. 암환자분들 포기하지 마시고 힘내시고 음식 바꿔보세요

 

-항암은 병원에 돈다뺏기고 결국은 죽는다

-항암치료가 몸 더 망가져 수명 단축함

-저도 폐결절 덩어리 있는데 커지면 악성암이고 안커지면 쾐찮데요 10년 넘도록 멀쩡해요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 병원은 절대 암환자를 놓아주지 않아요, 끝없는 약물 검사.. 약부작용으로 죽어야 놓아 줘요.. 의사에게 살해 당하기 전에 용감하게 결정 해야 해요

-91살에 돌아가신 아버지 20년 전 폐암 발견 20년동안 수술도 없이 약도 안드시고 그냥 사시다가 2025년 8월에 돌아가심

-암은 현대의학이 부플린 면이 매우 많다 검진을 받지말고 없는 듯이 살면 저절로 사라진다 치료받는답시고 병원으로가면 죽고 자연으로 돌아가면 산다 주변에서 이런 사례 여럿을 보았다

-40년은 오진을 의심 안 할 수는 없지만 도심에서 먹는 음식과 산을 오르며 자연에서 나오는 건강식의 차이를 무시 못 하지 식습관이 핵심이다 치킨 먹을 거 백숙 먹고 라면 먹을 거 나물 먹는다

-우리 아버지도 위암말기 수술받고 30년동안 살고있음 근데 수술한 의사가 먼저 죽었음

-의사에게 살해 안당하는 47가지의 방법 저자: 곤도 마코토(40년 암관련 전문의, 2만명이사의 암화자를 관찰후 내린 결론)

-외삼촌 4년전 간암말기 수술불가 항암불가 4년째 지금도 생존중 뼈까지 전위됐다는데 통증도 없고 건강하심 나이 90세

-자연이 치유약이네요 친구 동생 그 당시 폐암 말기 은행 대리였는데 퇴직하고 강원도 참나무숲으로 들어가 살았는데 완치 판정 공기 나무냄새 좋은 물 스트레스 없이 빨리빨리 조급증 없고 다 삶에서 생기는 암

-시어머니 췌장암말기 6개월시한부 판정 받은뒤로 먹고싶은거 하고싶은거 스트레스 안받고 그냥 원하는거 하고 사셨는데 5년뒤 췌장암 완치판정 받았네요 스트레스가 가장큰 원인이라고 생각함

 

이런 댓글들이 있는데요 

실제 그냥 자연식하고 스트레스 줄이고 그러면서 낫기도 하나요

IP : 61.101.xxx.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5 11:58 PM (211.215.xxx.235)

    위험한 생각이죠. 과거에 암진단이 오진이었거나,, 아주아주 드문 경우
    혹은 이상한 약이나 무슨 단체 캠프 종교 홍보

  • 2. ...
    '26.1.26 12:12 AM (211.198.xxx.165)

    건너 아는분 신장암 40대중반에 진단 받았는데 자연치료 한다고 함암 거부했거든요 5년뒤에 돌아가셨어요

  • 3. 자연치료도
    '26.1.26 12:17 AM (121.147.xxx.48)

    통증으로 몸부림치지 않고 스스로 밥한공기 먹고 움직일 수 있을 때 이야기죠. 말기진단 받으면 급격하게 쇠약해지고 먹을 수가 없고 통증이 심해집니다. 병원을 떠날 수가 없어요.

  • 4. 저요
    '26.1.26 12:34 AM (180.69.xxx.54)

    병원 치료 없이 살아가고 있어요.
    8년전 수술만하고 1년지나 재발 전이암이라 4기인데,,병원 치료 없이 아픈데 없이 일상생활 다 하며 잘 살고 있어요.
    항암 방사선 없으면 힘들고 아프고 약해지지 않습니다.6개월에 한번 병원에서 확인은 하고 있어요. 남들이 걱정하고 안 믿을까봐. 병원에선 기적의 사람이라고 불러요. 진료 거부 할 때 죽는다고 했거든요.

  • 5. 뎌모주
    '26.1.26 12:34 AM (221.147.xxx.20)

    위암 2기 홥자가 치료거부하고 자연식하다 2년뒤 말기로 고통스럽게 돌아가셨단 이야기 들었어요
    함부로 따라하면 안됩니다

  • 6. 언제
    '26.1.26 12:38 AM (182.211.xxx.204)

    블로그에 보니 유방암 0기였는데 병원치료 거부하고
    자연 치료하다 악화돼서 뒤늦게 항암하고 해도 늦어
    돌아가신 부인 얘기 있더라구요.
    주변에 유방암이나 신장암인 분들 있는데 다들 수술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병원 치료 후에 자연요법을 하는게 맞는 거같아요.

  • 7. ㅇㅇ
    '26.1.26 1:02 AM (1.231.xxx.41)

    지인도 자연치료한다고 항암 거부하고 몇년 지내다 너무 아프니까 결국 항암하고 나았어요. 혈액암.

  • 8.
    '26.1.26 1:08 AM (211.215.xxx.144)

    임상기다리다 그사이 뼈로 전이되어 몇개월후 사망.
    전이가 무서운데 뼈로 가면 끝이에요 암세포가 어디로 튕겨갈지 아무도 몰라요 그리고 못먹게되면 희망없어요 진짜 사람 말려죽이더군요.

  • 9. 그런
    '26.1.26 1:48 AM (182.227.xxx.251)

    그런 경우는 굉장히 재수 좋은 경우에요.
    흔하지 않으니까 화재도 되는 겁니다.

    친척 오빠가 50대에 대장암 2기 였는데
    그때 수술 하고 항암 하라고 했는데 자연치유 하겠다고 하던 일도 접고 그냥 공기 좋은 시골로 이사갔어요.
    가서 처음에는 별 문제 없었죠. 2기니까요.
    그런데 결국 갑자기 확 나빠져서 통증 심해져서 병원 가니까 1년도 안된 사이에 갑자기 번지고 나빠졌다고 이젠 손 못쓴다 해서 통증 관리만 받다가 몇개월 사이에 떠났어요.

    대부분은 치료 안받으면 나빠지고 사망 하죠.
    아주아주 운 좋은 몇몇은 완치 까진 아니라도 유지 하면서 버티며 살아지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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