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가 처음에 오렌지족으로 나오면서
꽃을 키우는게 몇번이나 나왔잖아요
저는 그 꽃으로 나중에 뭔가 크게 대박칠줄 알았는데
결국 아무것도 아니였던거 ㅋㅋㅋ
90년대 배경인 미쓰홍 보다보니
같은 그시절 나온 태풍상사가 생각나더라구요
태풍이가 처음에 오렌지족으로 나오면서
꽃을 키우는게 몇번이나 나왔잖아요
저는 그 꽃으로 나중에 뭔가 크게 대박칠줄 알았는데
결국 아무것도 아니였던거 ㅋㅋㅋ
90년대 배경인 미쓰홍 보다보니
같은 그시절 나온 태풍상사가 생각나더라구요
저도 태풍상사 트라우마가 오래갈것같아요
이번에 미스홍도 태풍상사랑 비슷한 배경이라 또 용두사미일까봐 조심조심 하면서 보고 있어요 언제 어디서 갑자기 산으로 갈지 몰라서 주변에 추천도 안하고 있구요 ㅋㅋ
태풍상사 볼까 했는데
내용이 용두사미인가요.
태풍상사 작가는 될만하면 비비 꼬는 거 밖에
못하는지 5화인가 보다 치웠어요
박신혜 연기 원래 저랬어요? 하.... 넘 별로에요
2화 보다 중간에 꺼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