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종교 정치 가치관 이성관 말투 등등
거의 모든 면이 비슷해서 쿵짝이 잘 맞고
해석이 필요 없이 무슨 말인지 알아듣는 사람이요
외모도 비슷하고 느낌도 비슷까지 한 사람
만나보셨나요 ? 동성이든 이성이든지요
가족 말구요
전 딱 한 번 만나봤어요 너무 소오름이더라구요
또 다른 나 같았어요
생각 종교 정치 가치관 이성관 말투 등등
거의 모든 면이 비슷해서 쿵짝이 잘 맞고
해석이 필요 없이 무슨 말인지 알아듣는 사람이요
외모도 비슷하고 느낌도 비슷까지 한 사람
만나보셨나요 ? 동성이든 이성이든지요
가족 말구요
전 딱 한 번 만나봤어요 너무 소오름이더라구요
또 다른 나 같았어요
만나보고 싶네요. 다만 생일이 같은 사람은 몇 몇 만났는데 그닥 친근감이 안 느껴졌어요.
오래전 1호선 전철역 같은 칸 앞좌석에 앉은 애가
저랑 너무 닮아서 소름 끼쳤어요.
혹시 우리 아버지가 다른데서 아이를 낳게 한게 아닐까 싶은게....
말 걸어보고 싶었는데
그 앤 뭔가 골똘히 생각하면서 노트에다 메모하고 있어서
방해하는 거 같아 그만 쳐다보다 전철서 내리고 말았어요.
경희대나 그 근처 학생 같았어요.
가끔 생각나요.
만나봤어요.
아주 친해요. 주변에서 오누이 같다고.
근데 서로 싫어해요.
제 단점이 투영되서...
성격 종교 정치 말투 엄청 비슷하고
유머코드도 같고
지금은 각자 결혼했고.
둘다 솔로일때 주변에서 둘이 너무 똑같다고 결혼하라 했는데.. 진짜 둘이 질색팔색하고. 이성으로 안좋아해요.
만약 결혼했음 3일도 못살았을것 같아요.
전 저랑 좀 반대되는 아주 조용하고 부드러운 남자 만나서 결혼했어요. 같다고 해서 싫은건 아니겠지만. 제가 좀 튀는 스타일이라서 저랑 똑같으면 둘다 튀어서 시끄럽더라구요.
모임에서 어떤분을 만났는데 나이. 성격. 말투. 생각...너무나 비슷해서 깜짝 놀란적이 있어요.
모임에서 친해져 4명이 부부동반 모임을 했는데 그 분의 남편 보고
저희 남편과 너~~무 닮아서(외모말고 가치관. 성격. 성장배경등등) 또 한번 놀랐어요
관심사, 인생관, 철학, 유머감각.. 직장동료로 만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