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요리 컨텐츠를 보다 보면요.
감자를 깨끗하게 씻기만 하고 껍질 그대로 요리하는 경우가 많던데요.
이런 감자들은 종자가 다른건가요?
감자는 보통 울퉁불퉁해서 깨끗하게 씻기가 쉽지 않을거 같던데.
혹시 감자를 껍질채 요리하는 분들 계신가요?
영양, 위생, 맛 이렇게 3가지 측면에서 전문적 또는 경험적 의견이나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감자를 좋아하는 사람이라서요. ㅎㅎ
외국 요리 컨텐츠를 보다 보면요.
감자를 깨끗하게 씻기만 하고 껍질 그대로 요리하는 경우가 많던데요.
이런 감자들은 종자가 다른건가요?
감자는 보통 울퉁불퉁해서 깨끗하게 씻기가 쉽지 않을거 같던데.
혹시 감자를 껍질채 요리하는 분들 계신가요?
영양, 위생, 맛 이렇게 3가지 측면에서 전문적 또는 경험적 의견이나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감자를 좋아하는 사람이라서요. ㅎㅎ
지방에 따라 어딘 그냥 껍질채 찌거나 삶던데
감자 눈부분에 독이있다라고 배워서 그걸 그냥 요리해볼 생각은 안해봄
수입감자는 표면이 매끄럽긴하죠
감자 껍질을 좋아합니다.
아리면서 고소한 맛.
튀기거나 구우면 특히 맛있어집니다. 바삭바삭
아하 그렇군요. 저도 그렇게 추측하고 있었어요. 일부러 껍질을 제거하지 않는거 같더라구요.
올리브유와 버터로 구워내는데 왠지 더 비주얼도 맛있어 보였어요.
실제로도 더 맛있어지는 모양이군요.
감자 눈 부분에 독이 있나요? 그럼 눈 부위만 도려내고 껍질해 한번 도전해 봐야 되겠네요. ㅎㅎ
브러쉬로 박박 닦으면 국산감자 투둘한것도
껍질째 먹을 수 있어요.
껍질에 영양가가 더 많대요.
씨눈은 당연히 떼야죠.
등 모든 야채 과일 껍질에 영양분이 더 많다니
깨끗이 씻어서 되도록 껍질째 먹으려 해요
감자독은 눈부분이나 햇빛 봐서 파란색 도는 부분 도려내면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