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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해안되는 판매방식

수박 조회수 : 1,258
작성일 : 2026-01-25 13:13:46

뜬금없이

옛날에 수박살때요..

칼로 세모나게 잘라서

잘익었는지 안익었는지 확인해주고

팔았었던것같은데

기억들 나시나요?

 

지금 생각하면 상상도 못할 판매방식~ 이였는데

그당시는 많이들 그렇게 하고

사고팔고 했었어요.

 

경험은 없지만

잘랐을때

안익었으면 안사갔을까요?

그후 어떤식으로 진행되었을까? 궁금하네요.

 

갑자기 추억처럼 떠올라서 피식웃으며 

글올려봤어요.

 

요즘애들이 이런 얘기 해줘도 안믿을듯해요.

 

 

IP : 125.244.xxx.6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5 1:15 PM (122.38.xxx.150)

    절반으로 잘랐을때 하야면 바꿔줬던 기억있어요.
    그 삼각형을 어떻게든 파내서 먹어보려고 하다가 쏙 들어가버렸던 기억나네요.

  • 2.
    '26.1.25 1:15 PM (223.38.xxx.43)

    안익었으면 안사는거죠
    그러라고 보여주고 파는건데요.

  • 3. 그러게요
    '26.1.25 1:16 PM (119.149.xxx.5)

    잘익은거 아니깐 과감히 세모 조각낸것겠죠

  • 4. 저는
    '26.1.25 1:20 PM (221.144.xxx.197)

    어렸을때(국민학교시절) 읽었던 동화책 내용중에
    주사기에 빨간 색소 타서 수박에 찔러넣어 물을 들이고
    안익은 수박을 팔던 아버지때문에 괴로워하던 내용의 동화책을 읽은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 세모나게 잘라내던 수박을 볼때마다
    저건 색소를 탄걸까 아닐까? 이런 생각을 햇던 기억이 있네요.

  • 5. 길에서
    '26.1.25 1:34 PM (58.29.xxx.96)

    파는 수바사봤는데요
    기가 막히게 달더라구요
    두드려보고 골라내는데

    그아저씨가 팔던 수박이 최고였어요.

  • 6. ...
    '26.1.25 1:42 PM (106.101.xxx.176) - 삭제된댓글

    햇빛 가장 많이 받는 쪽을 잘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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