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가 그러네요.
사촌이 외제차 팔아서 주식에 투자할 거라고요.
너무 오바한 게 아닌가 싶은데
그러다 폭망하면 어쩌려고 그러는지,
주식이야 언제든 없어질 돈이라 생각하고 하고,
책임은 온전히 본인 몫이라는 걸 알아야할 텐데 말이죠.
모두가 돈을 벌면 좋겠지만. 너무 무모한게 아닌가 싶네요.
어제 친구가 그러네요.
사촌이 외제차 팔아서 주식에 투자할 거라고요.
너무 오바한 게 아닌가 싶은데
그러다 폭망하면 어쩌려고 그러는지,
주식이야 언제든 없어질 돈이라 생각하고 하고,
책임은 온전히 본인 몫이라는 걸 알아야할 텐데 말이죠.
모두가 돈을 벌면 좋겠지만. 너무 무모한게 아닌가 싶네요.
외제차는 한해한해 가격이 뚝뚝 떨어져요.
어쩌면 가장 비쌀때 팔았을지도
자동차 감가상각 1년에 천만원씩 떨어지는데.. 나쁜 선택은 아닌듯..
집이나 금 팔아서 한다면 말리고 싶지만..
차는 원래 감가상각에 가장 마이너스 요소에요.
어차피 점점 마이너스 되는 자산 오히려 주식 넣는게 현명한 투자죠.
외제차 팔아서 투자하면 괜찮은 거 같은데 왜요?
집 팔아 하는 것도 아니고
사촌 투자에 본인인 열내는 게 더 오바
크게 될 사람이로다
이제 조정기 인가봐요
너도나도 들어오니
차는 없어도 사니 괜찮
집 파는 건 반대지만 차는 뭐.. 그럴 수 있다 생각해요
외제차는 감가떨어질때 판거 잘한듯요 주식도 어쩌면 상한가 맞은~
알아서 할건데 ~~~
그게 왜 오바죠? 차야 말로 감가상각 심한데
주식한다고 폭망하는것도 본인 책임인데
그걸 감수하고 시작한다는거겠죠
예적금하면 가난의 추월차선을 탄거라는 말도 돌아요
외제차는 없어도 되는 거라서 나쁘지 않은 투자같아요
ㅋㅋㅋㅋㅋ 미처가네요.
대한민국 만세~~
소유기간 길수록 감가상각 심하고 돈 잃어도 차없이 살면 돈은 적게들 듯
미쳐가긴 뭘 미쳐감?
수억 대출받아 부동산 사는 사람들 많은데 대한민국 미쳤음 진작 미친거지
애초에 외제차 안 샀으면 주식 수익률보다 낮겠네요
이제라도 정신 차린거네요
외제차가 뭘 해주는게 없다는걸 알았나봐요
이제 조정기인가보다는 댓글이 여전히 남아있는한
시장이 심한 버블 아니라는 소리 ㅎㅎ
조정기라고 말하시던 분들이 이번에는 다르다고
너무 늦었다. 이제 시작이라고 할때가 정말 위험하다는 소리가 있죠.
저랑 반대네요
저는 주식팔아 외제차 사려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