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2개월중 이제 반정도 지나가는중입니다.
방학중에 학원은 매일 가고 수학 특강하는날은 4시간정도 하고 오는데
학원에 가방들고 가긴하나 공부를 제대로 하지도 않고
학원가는시간외 종일 게임에 파묻혀 있어서 너무 게임시간이 길다고 잔소리를 하면
맘이 긁혀서 아예 숙제도 안하고제끼는데 너무 답답하네요.
말을 안할수도 없고 하면 긁히고 대들고
제가 직장맘이라서 매일 삼시세끼 챙기는것도 너무 심신이 힘드네요.
올해부터는 좀 다른 마음가짐으로 아이를 대하려고 맘을 먹었는데
쉽지 않네요 .....저는 어찌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