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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이혼후 친정에서 지내요 펌글

... 조회수 : 10,168
작성일 : 2026-01-23 20:58:02

https://theqoo.net/hot/4070840303?filter_mode=normal&page=2

 

부모님 입장에서는 딸 둘이 다 갑갑할 거 같기도 하고...

IP : 39.7.xxx.22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23 9:05 PM (112.157.xxx.212)

    부모입장이야 부모님이 알아서 할 문제고
    전 동생분이 더 이상해요
    왜 언니 아이들을 자신이 케어해줘요
    난 애 못봐 언니자식 언니가 알아서 해!! 라고 말하고 딱
    신경 끊었을것 같은데요

  • 2. 그런데
    '26.1.23 9:12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저 언니는 아기들을 영아전담 어린이집에 맡기고 구직활동 해야죠 아기들이 어린이집 다녀도 자주 아플 나이라서, 재택근무 가능한 일하면서 집안 살림하고 아기들 너댓 시경에 데려오면 또 육아해야죠.

    둘째는 같이 살게 되면 자연스레 같이 육아하게 되니, 여성 전용 고시원이라도 얻어 나가서 독립해서 살아야합니다. 알바라도 하면서 취업 알아봐야죠
    만약 시험같은 거 준비 중이면 언제까지 붙는다 계획세우고 아침 8시에 집에서 나와서 공공도서관에라도 매일 가서 공부해야죠
    도시락 대충 싸가서 점심으로 먹고 저녁은 편의점에서 먹으면서, 일주일에 열 시간이라도 알바해서 자기 용돈은 벌면서 공부해야합니다.

  • 3. 판춘문예
    '26.1.23 9:13 PM (118.235.xxx.88)

    느낌 들어요

  • 4. 어휴
    '26.1.23 9:35 PM (118.235.xxx.95)

    한두번 당했을때 바로 탈출해야죠
    스카가서 공부하던 알바시작하던..
    그와중에 부모가 바람나 이혼당한 딸이 애들 내팽개치고 술먹으러 돌아다니는걸 두둔하다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 5. ㅎㅅㅅ
    '26.1.23 10:39 PM (112.148.xxx.189)

    자꾸조카봐주니 버릇든거같은데 아예 싹을 잘라야지

  • 6. 아이들 불쌍하넹
    '26.1.24 5:45 AM (124.53.xxx.169)

    주변인들 고생깨나 하겠네요.
    본인 욕망도 제어 못한 사람이
    애를 둘씩이나 낳고 ...

  • 7. 일을
    '26.1.24 6:49 PM (125.185.xxx.27)

    일안해요 언니? 어떻게 키우려고?

    친정에 가면 이웃에 소문나자나요..딸 이혼해서 친정왕서 산다고
    스스로도 이웃시선 싫을텐데 나같으면.....
    애맡기고 놀러다니려고 친정왓나?
    엄마도 있는데 여동생이?

  • 8. ...
    '26.1.24 8:09 PM (118.37.xxx.223)

    이거 고대로 갖다 쓴 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3202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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