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정시 성적 대비 원서를 넘 잘 못쓴것 같아요.
막판에 엉뚱한 선택을 하고
발표 앞두고 실망스러운 지원에 큰 기대도 없이
맘만 엄청 복잡하고 괴롭네요.
이 또한 지나가는건가요?
재수생이라 더 해볼 여지도 없네요
아이 정시 성적 대비 원서를 넘 잘 못쓴것 같아요.
막판에 엉뚱한 선택을 하고
발표 앞두고 실망스러운 지원에 큰 기대도 없이
맘만 엄청 복잡하고 괴롭네요.
이 또한 지나가는건가요?
재수생이라 더 해볼 여지도 없네요
다음주부터 발표들 나겠죠
지난주에 조기발표 한곳도 있었고요
1월한달 어떻게 지나는지 모르겠어요
입시 요맘때만되면
참 .. 그래요
얼른 다 끝나야
체념할것 하고
마음둬야할곳에 마음주려 노력하고
빨리 3월이되면 좋겠어요
정시발표언제까지인가요
지인도 정시인데..
얼굴보기로 했는데 2월말은 되야하나요
네 추합까지 기다리는집에게는 2월 마지막주까지요
네.. 반수확정이라 얼굴보자는데 2월말 지나고 보거나
상대방이 보자고 연락오면 봐야겠네요
동감합니다
어제 이혜훈 아들 사회기여자전형인가 보면서 부모가 못나서 제대로 알아보지도 못했나 하는 미안한 마음까지 들어서 힘들어요
재수생이라 더 마음이 힘드시겠어요 좋은 소식
들려오길요. 저희집도 소식 기다리는 한명있어요ㅠ
경험상 대학을 가면 아이가 선택할 수 있는 대학의 차이가 그렇게 큰가 싶기도 해요
만족하며 다니길 바라는 수 밖에
어디든 대학을 보내놨으니 그걸 발판으로 아이가 자기 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시작이 되는건데. 마치 그게 끝인양 낙담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