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춘기 증상이.. 각성되면서 열공하는

사춘기 조회수 : 1,320
작성일 : 2026-01-24 10:03:46

사춘기 아이들 증상이..

드물지만 세상물정에 눈을뜨고 자기를 파악하기 시작하면서

각성이 되어 공부 열심히 하는 쪽으로 

발현되는 아이들도 있지 않나요?

IP : 223.38.xxx.24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6.1.24 10:08 AM (121.133.xxx.119)

    극히 드물어요. 대부분 그 반대 ㅎㅎㅎ

  • 2. 꽤 있어요
    '26.1.24 10:08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근데 그 공부한다의 차원도 다 달라요
    열심히 한다는 기준요.

  • 3.
    '26.1.24 10:10 AM (223.39.xxx.146)

    아주 싸가지가 없어지면서 공부 중독으로 가더라구요 ㅠ 고1부터 갑자기

  • 4. 친구도
    '26.1.24 10:11 AM (223.39.xxx.146)

    다끊고 인스타도 끊고.

    그 전에는 인싸에 아주 사랑스럽고 애교많은 아이였네요
    성격의 대 반전

  • 5. 제가
    '26.1.24 10:15 AM (223.38.xxx.245)

    저 자신이 사춘기 시작하면서 확 열공했던 아이인데..
    첫째가 저 닮았는데 그렇게 변하고 있네요.
    그런것도 닮나...??

  • 6. ㅇㅇ
    '26.1.24 10:15 AM (117.111.xxx.84)

    저희 애들이 그랬는데 사춘기라서가 아니라 중학생되면서 철이 든 것 같아요. 주변에 넘사벽으로 잘 사는 아이들이 많으니, 부모 도움은 한계가 있고 본인들은 스스로 열심히 살아야한다 깨달은 것 같기도 하고.. 잔잔바리 짜증과 변덕은 있어요.

  • 7. ㅡㅡ
    '26.1.24 10:50 AM (222.109.xxx.156)

    고1에 세상을 좀 경험하고 학교로 돌아와 열심히 공부를 해서 좋은 성적을 거뒀어요
    만능 물질주의같은 식으로 성격도 변해서 안타깝게 느껴지기도 했죠
    근데 입시에는 실패를 겪고 있는데 깨닫는 것도 좀 있는 거 같아요
    차라리 약이 되면 좋겠다 싶은 생각으로 지켜보고 있어요
    이제는 좋은 결과 오면 좋겠어요
    자칫 흑화할까 약간 두렵기도 아이 기르기가 어렵네요

  • 8. .....
    '26.1.24 11:04 AM (110.9.xxx.182) - 삭제된댓글

    저희애는 지랄발광중에도 공부하는 아이였어요.
    공부가 힘들어서 그 난리일수도 있는데.
    안 그런 애들도 있더만요.
    과고 조졸 카이스트 입학이면.
    그 지랄발광중에서도 잘 간거 같기도..

  • 9. .....
    '26.1.24 11:05 AM (110.9.xxx.182) - 삭제된댓글

    승질은 나는데 남보다 공부 못하는건 싫고...
    또 되게 잘하고 싶지는 않고..
    쟤 각잡고 공부했으면 진짜 의대도 갔을텐데..
    주변사람들이 다 그러네요
    **이는 힘을 다 쓰지 않았다고.
    제가 봐도 그래요.

  • 10. ........
    '26.1.24 12:07 PM (118.235.xxx.159)

    저희 둘째요
    중학교까진 전기세 내러 학원 다녔고 중3 겨울방학 윈터부터 공부 열심히 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78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등 04:55:51 8
1794782 미장 무슨 일 있나요 4 ㅇㅇ 04:00:08 799
1794781 삶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 듣고 싶어요 1 ㅇㅇ 03:39:00 372
1794780 시누와남편이 눈치가없는건지 일부러 그러는건지? 10 아내 02:38:57 834
1794779 재산상속 분쟁 이렇게 6 01:48:08 1,087
1794778 딸 아이가 이불을 똑바로 못덮어요 40 ㆍㆍ 01:26:29 2,466
1794777 내일 체크인해야할 숙소 예약을 못하고 있어요 5 dd 01:25:46 634
1794776 MSCI 한국 ETF 많이 오르네요. ........ 01:23:19 779
1794775 [요양보호]가족간병과, 요보사 부르는걸 같이 받을수 있는가요? 2 요보 01:21:46 415
1794774 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1회 접종 비용이 얼마인가요 3 ... 00:55:18 950
1794773 20대 여친이 준 '의문의 음료'…남성들 줄줄이 사망했다 13 대체무슨일이.. 00:53:56 3,095
1794772 빌라사기로 민형사소송했는데 패소(법에 대해 잘 아시는분) 행복한세상 00:46:58 592
1794771 명언 - 시도해보기도 전에 포기하고 만다면 3 ♧♧♧ 00:44:52 448
1794770 미용실에서 어머님이라고 호칭하네요. 12 ........ 00:43:49 1,550
1794769 박충권..폭발해 버린 노영희. (노영희 맘=내맘) 4 그냥 00:31:18 1,453
1794768 대상포진 전염성?? 15 까치 00:27:05 949
1794767 쇼핑몰 택배요 배송된다더니 오늘부터 휴무라고 2 명절택배 오.. 00:25:32 542
1794766 설날 제사 없는집은 만나서 뭐하세요 ? 12 설날 00:23:00 1,309
1794765 남천동은 구독자 몇천이 날라갔군요. 17 .. 00:17:26 2,790
1794764 유투브 에서 ai 거르는 방법은 없을까요? 5 ufghj 00:09:57 785
1794763 친정엄마가 친구가 없어요 14 00:04:07 3,804
1794762 이번 30기 나솔 영수가 짜장면을 먹다니 7 ㅇㅇ 00:02:59 1,689
1794761 엄마랑 인연 끊을까요? 9 정이 00:02:28 1,837
1794760 휴민트 봤어요(스포없) 9 ㅇㅇ 2026/02/11 2,497
1794759 한쪽에서는 매물 내놓는다고 난리고 한쪽에서는 집값 오른다고 난리.. 14 dd 2026/02/11 2,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