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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 문과대학은 취미로 다니는거 아닌가요?

솔까 조회수 : 2,291
작성일 : 2026-01-23 11:27:05

취업 보장 제외. 극소수 잘난사람 빼고는 고급 취미생활 같아요.  덕분에 교수들과 교직원들은 평생 걱정없이 사는거죠

IP : 106.101.xxx.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3 11:34 AM (223.38.xxx.10)

    SKY 신입생 3명 중1명은 서울 출신..지역.출신고 쏠림 여전
    _____________
    네.그럼요
    문과 뿐 아니라 명문대도 고급 아니면 들어가기도 어려운 현실ㅠ

  • 2. 그럴리가요
    '26.1.23 11:40 AM (223.38.xxx.153)

    다 공대수학 구조공학 미적 기하 대수 이런것만
    배워야하나요 철학도 심리학 문학도 다 인간이 배우고
    갈길 같은걸요? 원글님 논리면 솔까 70퍼의 인간들은
    고등교육도 필요없는 수준이에요 뭔 대학이에요
    다 기술만 가르치고 써먹는게 편하지
    글자도 가르쳐놨더니 핸폰만 보고있고
    나빼고 다 쓸모없는 인간같겠지만 다 각자의 쓸모가있고
    고유한 우주가 있고 그 중 몇이라도 더 건지자고
    고등교육을 하는거죠

    과학도 못믿는 포스트 트루스의 시대에
    아무거에나 현혹되는 인간들을 가르치려면
    철학 역사 심리 문학 뭐든 가르쳐야죠

  • 3. ㅂㅁ
    '26.1.23 11:40 AM (112.168.xxx.161) - 삭제된댓글

    울아들도 제대하면 복학 않고 폴리텍 갈까 하더군요.
    2년 다녔으면 실컷 놀았다고.
    명문대도 아니고.

  • 4. ..
    '26.1.23 11:44 AM (211.60.xxx.229)

    이과 공대만 외치는
    인문학의 부재
    참 심각한 문제인데

  • 5. ㅇㅇ
    '26.1.23 11:48 AM (221.156.xxx.230)

    대학이 학문을 한다는 취지라면 문과에서 인문학 공부하는게
    맞죠
    취업이 목적이라면 아닐수 있겠지만요

  • 6. ㅂㅁ
    '26.1.23 11:51 AM (112.168.xxx.161)

    울아들도 제대하면 복학 않고 폴리텍 갈까 고민중이래요. 명문대도 아니고.
    인문교양은 평생 쌓아야죠.
    대학보다 다른 시스템으로.

  • 7. ...
    '26.1.23 12:05 PM (223.38.xxx.215)

    SKY 신입생 3명중 1명은 서울 출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SKY 신입생 3명중 2명은 지방 출신이네요
    서울 출신은 1/3이고요

  • 8.
    '26.1.23 12:30 PM (61.74.xxx.175)

    인문학의 부재는 심각한게 맞는데요
    그걸 꼭 대학에서 할 필요가 있을까요?
    학문으로 접근하기보다 평생 쌓아나가야할 교양이라는게 맞지 않나요?
    물론 학문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지도자들이 생기겠지만요

  • 9. 아거참
    '26.1.23 1:17 PM (121.147.xxx.184)

    이런 무식한 말 넘 오랫만에 봐서 말문이 막히네요

  • 10. ㅋㅋ
    '26.1.23 1:37 PM (223.38.xxx.29)

    함 가 봐요 들어나 가봐요
    문과서 뭘 배우는지나 알아요?
    AI 시대에 아직도 이런 무식한 소리라니…
    심지어 무뇌한 조선일보도 이런 기사를 내는데…
    https://www.chosun.com/national/education/2026/01/06/WEKVC6ZQMBHLBDMSVSAFOCJGX...

  • 11. 아이고
    '26.1.23 2:46 PM (118.235.xxx.245)

    이런 무식한 말 넘 오랫만에 봐서 말문이 막히네요22
    차라리 대학을 가지 말자라는 의견이 더 합리적으로 느껴짐

  • 12. ---
    '26.1.23 7:10 PM (211.215.xxx.235) - 삭제된댓글

    이런 무식한 말 넘 오랫만에 봐서 말문이 막히네요 44444

  • 13. ----
    '26.1.23 7:11 PM (211.215.xxx.235)

    지인 아이가 명문데 문과 합격했나봐요, 질투로 사고조절이 안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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