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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차기 김무성. 차차기 이혜훈

.. 조회수 : 3,824
작성일 : 2026-01-21 21:07:09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75569?sid=100

 

[단독] '기도하면 대통령 된다' 이혜훈 비망록에 담긴 '목사님' 의존

 

보좌진을 향해 "널 죽였으면 좋겠다"고 쏟아낸 폭언, 시세 90억 원 상당의 '강남 아파트 청약 부정 당첨' 의혹, 장남의 '아빠 찬스' 논란에 차남·삼남의 '병역 특혜' 의혹까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겐 '1일 1의혹' 이라는 꼬리표가 붙었습니다.

 

김무성 대표와 내가 하나님께 대기업의 횡포를 막고 중소기업을 살리는 일을 하겠다고 약속하면 김대표를 대통령 만들고 그 후는 나를 그 자리에 세우신다는 말씀을 받았다 함.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를 대통령으로 만들면 그 뒤를 이어 이혜훈 후보자도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다는 겁니다.


약 1년 반 뒤 작성된 메모에도 A목사와 나눈 비슷한 대화가 등장합니다. 여기에서도 ‘대통령 될 수 있지 않을까’하는 말이 나옵니다.

 

 

IP : 118.235.xxx.137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1 9:08 PM (118.235.xxx.137)

    A목사님의 전언
    - 당선을 위해 기도하고픈 후보명단, 낙선기도하고픈 후보 명단을 각 각 1개씩 만들고 코팅해 달라고 부탁하심.


    ■ 새누리당
    최경환, 윤상현, 홍문종, 서청원, 정갑윤, 김승제, 권영세, 박순자, 김태흠

    ■ 더민주당
    진선미, 표창원, 진선미, 남윤인순

  • 2. 에혀
    '26.1.21 9:08 PM (112.157.xxx.212)

    교회가서 회개하면 죄가 사라지는
    개독들만 이사회에서 없어지면
    나라가 35%는 더 평화로울것 같다

  • 3. Ddd
    '26.1.21 9:09 PM (59.5.xxx.161)

    생각했던것보다 더더 욕망 덩어리네요
    대통령이라니
    얘 언제까지 끌고가려고 나두나요.

  • 4. 개독들
    '26.1.21 9:13 PM (59.1.xxx.109)

    말은 그냥 개소리로

  • 5. ...
    '26.1.21 9:14 PM (175.198.xxx.92)

    이명박이 장로라는 사실이 더더더 웃푼 현실..?

  • 6. 이혜훈
    '26.1.21 9:16 PM (118.235.xxx.145)

    약 먹어야겠다 ㅋㅋㅋㅋ
    이정도 망상과 욕망이면 정신과의사가 약 주고 상담사는 억대로 돈 번다
    그런데 이런 욕망덩어리들은 지주제와 분수를 몰라
    남들만 들들 볶고 괴롭히고 탓하지
    같은 부류
    내란수캐 윤석렬 내란암캐 김건희

  • 7.
    '26.1.21 9:17 PM (211.222.xxx.211)

    이재명이 데리고 간다니까...
    찍소리 마세욧!!!

  • 8. 쓸개코
    '26.1.21 9:21 PM (175.194.xxx.121)

    저 뒤에 누가 명바기도 대통령 되는데 이혜훈이 어떠냐고..
    또 누군가는 잘한 탕평인사라고 얘기도 하던데
    이혜훈 욕을 욕을 해왔던 82에서 그런 쉴드 글들이 올라올 줄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근데 하고 있잖아요. 혹시 모르죠 이혜훈도.

  • 9. 에휴
    '26.1.21 9:45 PM (61.73.xxx.204)

    이혜훈 청문회 진행하는거죠?
    이재명 정부 지지하지만 이혜훈 정성호
    봉욱은 이해가 안 됩니다.

  • 10. 저런데도
    '26.1.21 9:48 PM (222.232.xxx.109)

    갑질했는지 모르지않음?
    요러면서 말장난하는 고집불통.
    갑질뿐이니?

  • 11. ...
    '26.1.21 9:57 PM (221.147.xxx.127)

    탕평 해보려고 야당에서 5번 공천된 3선 의원의
    변명 또는 해명 기회는 일단 주되
    여지 없으면 낙마시켜야죠
    여지 있을 리가 전혀 없어 보여요

  • 12. 교묘하게
    '26.1.21 10:21 PM (59.1.xxx.109)

    이잼 까다는 문파들 등장

  • 13. 쓸개코
    '26.1.21 10:35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문통은 대놓고 까더만요. 인사문제 등등. 그들은 늘 있죠.

  • 14. 쓸개코
    '26.1.21 10:36 PM (175.194.xxx.121)

    문통은 대놓고 까더만요. 인사문제 등등. 그들은 늘 있죠. 아시면서.

  • 15. 이건 분명 패착
    '26.1.21 11:03 PM (118.127.xxx.122)

    이헤훈이 다른 자리도 아니고
    기획예산처 장관이라
    돈을 다루고 정보를 다루는 곳이기에 이건 도둑에게 곳간 열쇠를 주는 식이라 과거가 아닌 이헤훈의 미래를 믿을 수 없고 기획예산처는 에산에 대해 정부나 대통령실과 사사건건 대립할 이유가 많은 곳이라
    탕평차원이라도 레드팀이라도 이건 어렵다고 봅니다
    장관하다가 자기 입지를 위해 이 정부를 들이받고 나가면 그 때는 또 어떻게 할지
    근데 이런 이유가 아닌 십수년 전 새누리당 때 이혜훈의 말 파묘해서 반대하고 이걸 문퉁 욕해서 싫다고 하는 식이면 당연히 거기에 따른 반발도 있는 거죠
    감정적으로도 당연히 이혜훈 용서가 안돼요
    그러나 24년도까지 공천 준 국힘이 청문회를 일부러 파행하는 건
    청문회법에 의거한 국회의 의무를 농락하는 짓이고
    민주당은 윤석열이 아무리 개같은 인사를 들이밀어도 청문회는 지켜줬어요
    23일 청문회 하기로 잠정합의 했다는 건 봤는데
    그게 맞다면 그건 지켜지길 바랍니다

  • 16. 쓸개코
    '26.1.21 11:07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저는 위에 문통까던 분을 말하는 겁니다. 인사문제로 수도 없이 까다가 이혜훈이 어떠냐는 분 있어서.
    지금까지 민주당 지지자들이 문통만 까서 이혜훈을 싫어하고 비난했습니까?
    이혜훈 잘못이 문통 비난밖에 없습니까?

  • 17. 쓸개코
    '26.1.21 11:08 PM (175.194.xxx.121)

    저는 위에 문통까던 분을 말하는 겁니다. 인사문제로 수도 없이 까다가 이혜훈이 어떠냐는 분 있어서.
    지금까지 민주당 지지자들이 문통만 까서 이혜훈을 싫어하고 비난했습니까?
    이혜훈 잘못이 문통 비난밖에 없습니까? 문통 비난을 언급하기 전에 꿀잼이니 통쾌하니 하는 글들이 먼저였어요.

  • 18. 쓸개코님
    '26.1.21 11:40 PM (118.127.xxx.122)

    그걸로 문통까는 사람이라면 그건 그냥 문퉁을 까는 거죠
    앞 댓글에 쓰셨듯 82에 이런 글이 있을 줄 몰랐다 하셨는데 82에서 가지가지글 다 보신 분이 또 쓸개코님 아니신가요
    게속 그러시는데 그런 글에 대항하고자 님 또한 이걸 문통과 연결짓는 게 저는 더 아니라고 봅니다 마음은 이해하나 그러니 이상한 반발이 생기는 거예요
    문통 인사 취임 6개월차에 누가 문통을 그 인사로 여기서 깐 적 있나요
    저쭉에서 넘어온 진영 행안부 장관 다 환영했고
    제 기억에 법무무 노동부 다 각자 사유로 낙마했는데 그 사람들이 욕 먹어도 먹었지
    그래도 문통 뭐라하는 사람 있었나요 그런 거 용납이 82에서 되질 않았잖아요
    지금은 다르지 않나요 기승전 이재명욕이잖아요
    이재명 대통령 욕하려고 이혜훈 욕도 더 한다
    그런 건 지양해야 하는거죠 그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 19. 쓸개코
    '26.1.21 11:42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저또한 이꼴 저꼴 다 보고 하는 반발하는거라고 생각하시죠 윗님.

  • 20. 쓸개코
    '26.1.21 11:42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저또한 이꼴 저꼴 다 보고 하는 반발하는거라고 생각하시죠 윗님.
    계속 그러는 사람이 저만 있나요?

  • 21. 쓸개코
    '26.1.21 11:44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저또한 이꼴 저꼴 다 보고 하는 반발하는거라고 생각하시죠 윗님.
    계속 그러는 사람이 저만 있나요?
    6개월차 인가 아닌가.. 시기만 문제입니까?
    저는 이재명 대통령 과하게 욕하지 않았으니 그사람들에게 지적하시고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문통 탓하는 글들 많았던건 아실텐데요. 그들에게 뭐라고 하셨을지 조금 궁금은 한데 답은 안 해주셔도 됩니다.

  • 22. 쓸개코
    '26.1.21 11:51 PM (175.194.xxx.121)

    저또한 이꼴 저꼴 다 보고 하는 반발하는거라고 생각하시죠 윗님.
    계속 그러는 사람이 저만 있나요?
    6개월차 인가 아닌가.. 시기만 문제입니까?
    강성 지지자들이 문대통령 인사문제로 수년간 탓하고 비난하는거 지켜봐왔고
    저를 비롯 진보진영 지지자라면 어느 누구 하나 이혜훈을 비난하지 않은 사람이 없었는데
    그동안 욕을 욕을 해오다 이정부에 임명되었다고 그렇게 싹 바뀔 수 있어요?
    님 말의 의미는 결국 이대통령 건드리는게 싫다는거잖아요.
    화살꽂힐까봐 이혜훈 비난하는것도 불편한 거고요.
    이혜훈을 쉴드치는 글과 댓글은 더 많았는데 제 댓글이 불편한것도 그 지점이겠죠.
    이재명 대통령 당대표 된 후로 토 단거 없고
    이 정부 들어서 봉욱이며 이혜훈 오광수 등 인사에 댓글은 달았어요.
    그것도 잘못입니까?
    저는 이재명 대통령 과하게 욕하지 않았으니 그사람들에게 지적하시고요
    그들에게 뭐라고 하셨을지 조금 궁금은 한데 답은 안 해주셔도 됩니다.

  • 23. 쓸개코님
    '26.1.22 12:15 AM (118.127.xxx.122)

    개꿀이니 그런 댓글은 못뫘는데
    이혜훈 글에 문통을 거론하는 쓸개코님 댓글은 종종 봤죠
    네 불편하죠
    가뜩이나 안 먹을 욕 안 받을 비난까지 자극하는 님의 그런 댓글 땜에 문통이 더 표적이 되니까요
    솔직히 말씀드려 그런 댓글 뭐하러 쓰시나 속으로 참 답답했어요
    왜 이혜훈 문제에 비이성적으로 문통 게속 거론하세요?
    이 때다 싶어 님이 생각하는 그들에게 님 해묵은 감정 푸는 것도 한두번이죠
    네 말씀하셨듯 이때다 싶어 이 대통령 건드리는 거 싫어요
    그런만큼 문통 건드리는 것도 싫어요

    님 말대로 그거 아니라도 제가 썼듯이 이혜훈 과거가 아닌 미래일어날 문제들 많은데 님의 협소한 댓글로 이걸 반대하는 프레임을 문통 대 이대통령 식으로 국한될 소지는 님이 하고 계세요

    그리고 무슨 말인지 전혀 이해가 안가는데


    저는 이재명 대통령 과하게 욕하지 않았으니 그사람들에게 지적하시고요
    그들에게 뭐라고 하셨을지 조금 궁금은 한데 답은 안 해주셔도 됩니다.

    그렇게 혼자만 생각하면 혼자 생각하세요
    네 답도 필요하지 않을만큼 혼자 생각하고 혼자 규정하는 오만한 글이라면

  • 24. 쓸개코
    '26.1.22 12:36 A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제 댓글이 많이 눈에 띄었다면 그보다 더 많은 문대통령 표적삼는 글들이 있었다는 얘기가 됩니다. 왜 저만 118.127.xxx.122님에게 그런 지적을 받아야 합니까?
    제가 이글에 문통 언급한것은 이잼운운하는 댓글이 바로 위에 있어서죠.
    이대통령 까는 기미가 보이는 댓글은 당연 불편하겠죠.
    근데 저도 불편하거든요. 자기들 실컷 떠들다 바르르 하는게.
    저는 그점만 지적한것이고요 118.127.xxx.122님이 그런 댓글보다 제댓글이 불편한것은
    다 이유가 있겠죠.
    그리고요 여기 해묵은 감정 있는 사람이 저만 있어요? 이성요? 광분하는 사람들은 못보셨어요?
    수시로 자기들 맘대로 탓하고 배설하고 할땐 뭐라셨는지 몰라도
    님의 잣대를 저한테만 대는건 뭐 제가 수용해야 해요?
    님이아먈로 오만한 지적 마세요. 저도 참다 참다 하는거고
    자기들 편이 조금이라도 비난의 화살을 받으면 이성찾고 정신찾고 인신공격하는 거 하루이틀 보는것도 아니고 진짜;

  • 25. 쓸개코
    '26.1.22 12:37 A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제 댓글이 많이 눈에 띄었다면 그보다 더 많은 문대통령 표적삼는 글들이 있었다는 얘기가 됩니다. 왜 저만 118.127.xxx.122님에게 그런 지적을 받아야 합니까?
    제가 이글에 문통 언급한것은 이잼운운하는 댓글이 바로 위에 있어서죠.
    이대통령 까는 기미가 보이는 댓글은 당연 불편하겠죠.
    근데 저도 불편하거든요. 자기들 실컷 떠들다 바르르 하는게.
    저는 그점만 지적한것이고요 118.127.xxx.122님이 그런 댓글보다 제댓글이 불편한것은
    다 이유가 있겠죠.
    그리고요 여기 해묵은 감정 있는 사람이 저만 있어요? 이성요? 광분하는 사람들은 못보셨어요?
    수시로 자기들 맘대로 탓하고 배설하고 할땐 뭐라셨는지 몰라도
    님의 잣대를 저한테만 대는건 뭐 제가 수용해야 해요?
    님이아먈로 오만한 지적 마세요. 저도 참다 참다 하는거고
    자기들 편이 조금이라도 비난의 화살을 받으면 이성찾고 정신찾고 인신공격하는 거 하루이틀 보는것도 아니고 진짜;
    그 수많은 이혜훈 글에서 어떻게 개꿀이니 팝콘이니 천재니 신나하는 댓글을 제댓글은 봤다면서 하나도 못보셨는지 신기하지만 객관적이진 못하신것 같아요.

  • 26. 쓸개코
    '26.1.22 12:39 AM (175.194.xxx.121)

    제 댓글이 많이 눈에 띄었다면 그보다 더 많은 문대통령 표적삼는 글들이 있었다는 얘기가 됩니다. 왜 저만 118.127.xxx.122님에게 그런 지적을 받아야 합니까?
    제가 이글에 문통 언급한것은 이잼운운하는 댓글이 바로 위에 있어서죠.
    이대통령 까는 기미가 보이는 댓글은 당연 불편하겠죠.
    근데 저도 불편하거든요. 자기들 실컷 떠들다 바르르 하는게.
    저는 그점만 지적한것이고요 118.127.xxx.122님이 그런 댓글보다 제댓글이 불편한것은
    다 이유가 있겠죠.
    그리고요 여기 해묵은 감정 있는 사람이 저만 있어요? 이성요? 광분하는 사람들은 못보셨어요?
    수시로 자기들 맘대로 탓하고 배설하고 할땐 뭐라셨는지 몰라도
    님의 잣대를 저한테만 대는건 뭐 제가 수용해야 해요?
    님이아먈로 오만한 지적 마세요. 저도 참다 참다 하는거고
    자기들 편이 조금이라도 비난의 화살을 받으면 이성찾고 정신찾고 인신공격하는 거 하루이틀 보는것도 아니고 진짜;
    그 수많은 이혜훈 글에서 어떻게 개꿀이니 팝콘이니 천재니 신나하는 댓글을 제댓글은 봤다면서 하나도 못보셨는지 신기하지만 객관적이진 못하신것 같아요.
    그래서 님의 충고나 지적은 별로 와닿지 않네요.

  • 27. 쓸개코님
    '26.1.22 1:27 AM (118.127.xxx.122)

    왜 너의 댓글은 나를 반대하는 글로 보셨다면
    이미 객관은 님이 포기하셨네요
    님이야말로 수많은 이혜훈 글에 님이 읽고 싶은 글만 본 거예요
    저 또한 이혜훈 인사글을 보면 그 때마다 댓글로 반대해 왔어요
    그런데 님은 개꿀이니 그런 조롱성 댓글에만 반응한거고 그런 글이 있다고 이 글 댓글에서도 수차례 반응하는 거죠
    하지만 이혜훈 글에 수차례 댓글로 문통을 언급하며
    프레임을 문통 대 이대퉁령식으로
    님의 해묵은 감정을 이때다 식으로 푸는 건 님의 분명한 잘못이에요
    와닿진 않는다는데 가서 닿으라고 할 순 없겠죠
    그러나 님 식이라면 앞으로도 뻔하겠죠

    서로 글을 쓰다보면 와닿는 글 안 와닿는 글은 취사선택이겠죠
    그러나 어떤 분이 왜 문재인대통령은 윤석열 검찰총장을
    왜 문정부의 검찰총장이냐고 했냐고 의문을 제기한 댓글에
    그 때 제가 그래봤자 윤석열 너는 문정부 검찰총장에 불과하니 자중하라고 말씀한 의미라고 글을 남긴 적 있어요
    실제로 그랬고요 그래서 윤석열은 스스로 파면되길 원했는데
    그래서 문재인 정부 순교자가 되길 원했는데 오히려 국힘으로 추대받고 가질 못하게 된 거였다고 말씀드릴 땐 제 말에
    쓸개코님 누구보다 동의하셨죠 그땐 왜 와닿으셨어요

    와닿지 않네 하셔도
    님 와닿으라고 쓰는 거 이니에요
    끝간 데 없는 오만함은 좀 버리시길
    그리고 시기가 중요한 게 아니라고 이상한 말 하시는데
    이재명 정부 6개월차예요 그래서 문정부 6개월차 인사임명 상황 쓴 거고요 그땐 취임 초기이니 무조건 힘실어주자였잖아요
    시기가 왜 중요하지 않나요 그건 기본적으로 국정에 댸한 이해가 없는거죠 그래서 이재명 정부에겐 문정부만큼 하고 게세요?
    안 하실 수는 있어요
    하지만 그 때 안했던 반대들
    지금 핑게 대 이때다 싶어 하시는 건 되게 유치한 거고요
    저도 제가 기억하는 게 있거든요
    저는 그 때도 윤석열 청문회 보고 시력이 저렇다니 이건 이상하지 않냐 했는데
    문정부 인사라며 반대한다고 죽을만큼 욕 먹었어요 그때도 게시판은 늘 오셨잖아요?

    유치하게 굴지 마세요
    신기하지만 객관적이지 못한 건 님이세요

  • 28. 쓸개코
    '26.1.22 1:49 A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118.127.xxx.122님이야말로 보고싶은것만 보는것 같은데요.
    수많은 뻔한 댓글에 제 댓글만 님 눈에 들어온 이유가 있을거예요.
    저 이전에 이혜훈 글이든 어느 글이든 먼저 문통 끌어들이는 사람들은 있었어요.
    그런 글들보다 제 댓글이 왜 불편한지는 님 스스로가 잘 알겠죠.
    정치글로 악다구니 쓰는 사람들 누구나 뻔합니다. 서로 뻔한거 알면서 싸우죠.
    누가 누굴 나무래요?
    6개월차 말씀하시는데 이혜훈이 그런 시기를 따질 인물인가 싶어요.
    지명되었다고 갑자기 쉴드치는걸 불편해하는데 그 불편을 왜 지적당해야 합니까?

    윤석열 임명할때 저만 그랬습니까? 저는 기억하는거 없습니까?
    또 적어볼까요?
    이재명 대통령도 윤석열 임명을 공약1호로 넣었었고
    국민들 신망도 있고 자게는 다 찬양 분위기였어요.
    제가 이런 인간인 줄 알고 좋아했겠나요 이재명 대통령이 알고 공약에 넣었겠나요
    진보진영이 알고 그랬겠나요?
    그저 국정농단 수사하던 정의로운 윤석열이 검총된다니 다들 환호한거죠.
    여기 자게에서 많은 민주당 지지자들이 윤석열 임명했다고 문대통령 많이들 비난했잖아요?
    최종 후보 4명중 유일하게 개혁 찬성자였다고 알고있는만큼만 저도 댓글달고
    여러분들이 임명에 관해서.. 개혁에 관해서 지문이 닳도록 달아줘도 소용이 없었어요.
    그 사람들은 국정에 대해.. 정치에 대해 이해를 잘 하고 이성적이고 논리적이어서 그런겁니까?
    또 적는데요..
    저는 이재명 대통령 지지하지 않아요. 문대통령 욕을욕을 하는 인간들 대응하다 정신병자 소리까지 들었었어요. 그래도 똑같이 굴진 않았고요.
    저는 이대통령 당대표 된 후로는 토달지 않았습니다. 하는것마다 토달아서 뭐하게요.
    다만 봉욱이니 오광수니 최동석이니 이혜훈이니 그런 인간들은 너무하다 싶어서 댓글 달았습니다. 쉴드치는 댓글들은 적었어요?
    얼마나 개혁하려고 개혁반대자인 봉욱을 민정수석에 앉히냐고 댓글도 달았었습니다.
    지지자들은 불편하겠죠.
    근데 불편하고 불쾌함은 한쪽만 쌓이는거 아니거든요.
    그 많은 이혜훈 봉욱 관련글에서 과연 제가 늘. 먼저 문대통령 언급햇을까요?
    그리고 유치함 지적하려면 손가락 바쁘셔야 할텐데 제게 꽂히셨군요.
    서로 객관적이지 못하다니 각자 생긴대로 댓글활동 하면 되겠네요.
    어차피 생각이 다른데.

  • 29. 쓸개코
    '26.1.22 1:50 AM (175.194.xxx.121)

    118.127.xxx.122님이야말로 보고싶은것만 보는것 같은데요.
    수많은 뻔한 댓글에 제 댓글만 님 눈에 들어온 이유가 있을거예요.
    저 이전에 이혜훈 글이든 어느 글이든 먼저 문통 끌어들이는 사람들은 있었어요.
    그런 글들보다 제 댓글이 왜 불편한지는 님 스스로가 잘 알겠죠.
    정치글로 악다구니 쓰는 사람들 누구나 뻔합니다. 서로 뻔한거 알면서 싸우죠.
    누가 누굴 나무래요?
    6개월차 말씀하시는데 이혜훈이 그런 시기를 따질 인물인가 싶어요.
    지명되었다고 갑자기 쉴드치는걸 불편해하는데 그 불편을 왜 지적당해야 합니까?

    윤석열 임명할때 저만 그랬습니까? 저는 기억하는거 없습니까?
    또 적어볼까요?
    이재명 대통령도 윤석열 임명을 공약1호로 넣었었고
    국민들 신망도 있고 자게는 다 찬양 분위기였어요.
    제가 이런 인간인 줄 알고 좋아했겠나요 이재명 대통령이 알고 공약에 넣었겠나요
    진보진영이 알고 그랬겠나요?
    그저 국정농단 수사하던 정의로운 윤석열이 검총된다니 다들 환호한거죠.
    여기 자게에서 많은 민주당 지지자들이 윤석열 임명했다고 문대통령 많이들 비난했잖아요?
    최종 후보 4명중 유일하게 개혁 찬성자였다고 알고있는만큼만 저도 댓글달고
    여러분들이 임명에 관해서.. 개혁에 관해서 지문이 닳도록 달아줘도 소용이 없었어요.
    그 사람들은 국정에 대해.. 정치에 대해 이해를 잘 하고 이성적이고 논리적이어서 그런겁니까?
    또 적는데요..
    저는 이재명 대통령 지지하지 않아요. 문대통령 욕을욕을 하는 인간들 대응하다 정신병자 소리까지 들었었어요. 그래도 똑같이 굴진 않았고요.
    저는 이대통령 당대표 된 후로는 토달지 않았습니다. 하는것마다 토달아서 뭐하게요.
    다만 봉욱이니 오광수니 최동석이니 이혜훈이니 그런 인간들은 너무하다 싶어서 댓글 달았습니다. 쉴드치는 댓글들은 적었어요?
    얼마나 개혁하려고 개혁반대자인 봉욱을 민정수석에 앉히냐고 댓글도 달았었습니다.
    지지자들은 불편하겠죠.
    근데 불편하고 불쾌함은 한쪽만 쌓이는거 아니거든요.
    그리고 유치함 지적하려면 손가락 바쁘셔야 할텐데 제게 꽂히셨군요.
    서로 객관적이지 못하다니 각자 생긴대로 댓글활동 하면 되겠네요.
    어차피 생각이 다른데.

  • 30. 쓸개코님
    '26.1.22 2:51 AM (118.127.xxx.122)

    어차피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극우들 빼고 님처럼 우기지는 않아요
    뮈 하나의 반성이 없어요 님도

    이재명 하는 것마다 토 달아서 뭐하냐니
    토 안달아서 감사하다고 해드려야 해요
    어디서 그렇게 오만방자하세요
    님 문제는 님이 오만하다못해 방자해서 있는 거예요
    님이 그렇게 잘 나 토 안 달아 님이 이재명 반대하는 거 모르는 사람 별로 없다고 봐요

    그런데 문통이 전임 대통령으로 그 어려운 시기
    특히 코로나란 어려운 국난을 헤쳐왔음에도
    그걸 까맣게 잊고 그를 비난하는 이들이 용서하기 어려운 것처럼
    너님 뭔데요
    윤석열 집권 이후 이 국난과 더할 수 없는 어려움을 온 몸으로 뚫고 여기까지 온 대통령 이재명에게 너님 뭔데
    좋고 싫음 내세우며 때마다 당신 반대를 설파하네요
    그게 도 넘고 있는 거 알아요?
    왜 나한테만 그러냐고 하는데
    당신이 여기서 따뜻하게 나름의 이익을 얻었던 건 생각지 않고 당신이 반대당했던 것만 기억하는 특수한 뇌구조네요
    나만 해도 내가 쓸개코님에게 이렇게 얘기해 본 적은 없어요

    그러나 얘기를 해야겠네요
    그래서 얘기를 한 거고
    얘기하지 않고 그 때마다 여기서라도 펀을 들어주니 자기가 잘 하는 줄 알고 믿고 있었구나

    손가락이 바쁘던 발가락이 바쁘던
    지지자들 거리면서 그 갈라치기에나 바쁘다니
    그래야 자존감이 사나봐요 이 내란정국을 거쳐도요
    문재인이라서 좋고 이재명이라서 싫고
    아떻게 저러고 사는지
    그러면서 어떻게 댓글 씩이나 다는지 님 손가락이나 걱정하세요
    본인 진심 게숙 자백해보시고요

    다 끝나 이슈가 있을 때마다 문통이니 이재영 대통령이니
    갈라칠땐 신이 나서 어쩔 줄 모르고 신이 나셨네요
    갈라지기를 참으로 원했구나 확인이 되네요

    이 개같은 윤석열 김건희 정국을
    댁땜에 넘어온 게 아니니
    그거에 상관없이 싸워 온 사람들이 있어요

    내가 문재인을 사랑했듯 이재명도 사랑이니
    문재인이 빛나고자 이재명을 욕하는데 힘쓰지마세요
    그 빛은 민주정부가 이어져야 가능한 거라는 걸
    3년전 투표 때 성질 나 몰랐다면 지금은 깨닫기라도 깨달으시라고

  • 31. 쓸개코
    '26.1.22 3:11 A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118.127.xxx.122님이나 오만하게 굴지 마세요. 누가 누구보고 뭐라는건가요.
    이혜훈 임명한거 몇마디 했다고 님도 이재명 욕하는데 힘쓰지 말라고 하시네요.
    그리고 좀 골고루 둘러보실줄 아시길 바라요.
    제게 님이 대는 잣대를 골고루 대보세요.
    그리고 님 맘대로 저 함부로 규정하고 평가하지 마세요.
    저는 님이 이재명을 지지한다고 옹호한다고 시비건적도 없는데 이상한 방식으로 구분을 해서 시비를 거시네요.
    님이야말로 님 편한대로 님이 옳다고 하는 방식으로 함부로 말씀하고 계신데요
    님이 제게 오만하다고 하신 그모습 그게 님의 모습이에요.
    님의 모습이나 알고 남 지적질 하시길 바라요.
    저는 이혜훈 지명이 많이 불편하고 그 강성 지지자들이 비난해오던 인물을 하루아침에 쉴드치는게 기가막혀서 댓글 달았을 뿐이에요.

  • 32. 쓸개코
    '26.1.22 3:18 AM (175.194.xxx.121)

    (118.127.xxx.122님이나 오만하게 굴지 마세요. 누가 누구보고 뭐라는건가요.
    이혜훈 임명한거 몇마디 했다고 님도 이재명 욕하는데 힘쓰지 말라고 하시네요.
    그리고 좀 골고루 둘러보실줄 아시길 바라요.
    제게 님이 대는 잣대를 골고루 대보세요.
    그리고 님 맘대로 저 함부로 규정하고 평가하지 마세요.
    저는 님이 이재명을 지지한다고 옹호한다고 시비건적도 없는데 이상한 방식으로 구분을 해서 시비를 거시네요.
    그 개같은 윤석열 김건희 정국에 왜 저를 걸고 넘어지시는지 모르겠는데
    댁이야말로 님 편한대로 님이 옳다고 하는 방식으로 함부로 말씀하고 계세요.
    생색같은거 내지 마세요.
    저도 후원 빠지지 않고 하고 검찰개혁 서초 여의도 집회 하루 두탕뛰어가며 아무도 안 드는 깃발 열심히 들고 다녔어도 댁처럼 그렇게 얘기하진 않았어요.
    민주당 일이라면.. 국짐 몰아내는 일이라면 열일 제치고 생업 제치고 개밥먹어가며 달려들었던 저예요.
    그게 아깝지 않았고요 저는 그냥 날라지는 돌멩이.. 총알처럼 쓰이면 그걸로 족하다고 생각했어요.
    댁같은 사람들에 악다구니 쓰는 사람들에 질려서 전의를 좀 상실한 것이지요.
    그 당신들이 애쓴 것들.. 그 전에도 전전정부 전전정 정부에도 늘 힘쓴 사람들은 있어요.
    생색내지 말라고요. 그게 완장이 될 순 없다고요!
    님이 제게 오만하다고 하신 그모습 그게 님의 모습이에요.
    님의 모습이나 알고 남 지적질 하시길 바라요.
    저는 이혜훈 지명이 많이 불편하고 그 강성 지지자들이 비난해오던 인물을 하루아침에 쉴드치는게 기가막혀서 댓글 달았을 뿐이에요.
    당신이 문재인을 사랑하든 이재명을 사랑하든 당신이 댓글쓰는 방식이 늘 옳다는 착각은 하지 말길 바라요.
    저또한 그렇습니다.
    댓글은 그만 달아요 지겨우니까. 누군가는 또 징징댄다고 등신 병신 정신병자 찾아가며 욕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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