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교육관
타고남 등등 어떤 원인으로 그리 성실하고 공부도 잘 하는 걸까요??
저희 아이들은 밖에서는 예의바른편인데 집에서는 간섭을 싫어하고 은근 짜증도 잘 내고 어른들에게도 데면데면 핸드폰 보고
잔소리하면 싫어하고 그러거든요
본인의 교육관
타고남 등등 어떤 원인으로 그리 성실하고 공부도 잘 하는 걸까요??
저희 아이들은 밖에서는 예의바른편인데 집에서는 간섭을 싫어하고 은근 짜증도 잘 내고 어른들에게도 데면데면 핸드폰 보고
잔소리하면 싫어하고 그러거든요
딱 보통아이들인데요. 심지어 저정도면 아주 착한 편아닌가요?
그리고 원글님 나열하신 태도에 학습에 대한건 전혀 없는데요
양호한건데.
타고남. 직관력
첫째는 공부를 아예 안하구요 성적은 바닥
예술쪽 진로 잡았구요 그쪽 학원만 다니는 상태
둘째는 집에서 공부 안하구요 보내주는
수학 과학 국어 학원만 숙제 삼십분 전에 해서 다니는
상태 평균보다 성적은 낮은편이나 수학만 잘해요..
둘째는 어릴때 다녀와서 혼자 숙제도 하던 아이였는데 주어진 수업 시간들은 열심히 하려 한다고는 하나.. 욕심이 전혀 없어요
DNA요.
저와 남편은 모범생 DNA
애들은 날나리 DNA
친정 식구 나 빼고 다 날나리
시가 식구 남편 빼고 다 날나리
우리 부부가 돌연변이
DNA요.
저와 남편은 모범생 DNA
애들은 날나리 DNA
친정 식구 나 빼고 다 날나리
친정 할머니만 유명한 책벌레였음.
저는 고등학교때 전교권…성향은 보수적 모범생인편
동생들 극평범…중하 날라리는 아니나 모범생은 아닌편
남편도 중하 약간 날라리들과 친구인 겁많은 학생
기질이에요. 타고납니다.
것은 모든것의 집합체겠죠. 유전자와 환경.
그 환경도 단지 부모만이 아닌 자라면서 만나는 다양한 샹황과 사람들 또 그에 반응하는 아이의 역동과 선택 등이 어우러져서 잘하게 되는것.
유전이에요
유전이 거의 전부임
타고나는 거 같아요
가정 형편이 어려워서 학습지, 학원 못해줬어요
그런데 스스로 공부해서 지금은 형제 둘 다 전문직이에요
물론 책 많이 읽어주고, 영어 집에서 동화책 많이 읽어주고, 집에서 수학 푸는 거 도와주고
그런 거는 했었어요
애들 어렸을 때는 환경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사교육에도 오래 종사했고..
근데 큰 애 대학 둘째 고3인데 이 정도 키워보고
주변 아이들 성장과정도 보니 타고남이 크네요.
동생들 닮았네요.
유전자 랜덤플레이댄스 당첨
타고나는거.
부모가 할건 아이가 원하면 학원 보내주는거. 먹여주는거.
타고나요.
보니까 외가와 친가 중 한쪽 유전자를 받아왔네요.
같은 환경을 만들어주려 했지만
한명은 그대로 흡수, 한명은 강렬히 거부. ㅎ
타고난다로 결론냄.
70~80%유전으로 봅니다.
타고나는거요
저랑 남동생 같은 부모아래 학창시절 공부 성격 기질 다 달랏고 지금도 다르게 살아요
제아이 두명.
역시 완존 달아요
99%.
다만 유전자는 부모가 전부는 아니라는 거.
격세유전, 저 윗대 어느 조상님의 유전자가 내 자식에게 발현되었는지가 중요.
내가 자식 서울대 보냈다...이 따위 발언들 경솔한거임.
그냥 랜덤
공부머리는 타고난 것이 크긴 한데,
부모와의 관계는 양육 환경이 중요한데(오은영 프로에 자주 나옴),
이 관계 형성을 잘 해야 사춘기때도 어긋나지 않고 부모가 이끄는대로 잘 따라와주고요,
또한 부모와의 관계가 좋아야 아이 정서가 안정되요.
즉, 환경 제공을 안해주면 아무리 좋은 머리를 타고나도 결과가 좋지 않았어요.
많은 사례를 보고 내린 결론이에요.
보면 타고난듯
타고남과 환경의 조화가 이루어져야합니다.
클수록 환경이 중요해요.
타고난건 바꿀 수 없지만 환경은 부모가 바꿔줄 수 있잖아요.
12345 5개의 대학중 3을 갈 아이가 환경에따라 2로도 4로도 갈 수 있어요.
특히 요새 공부와 대입은 적절한 선행, 사교육 도움도 중요한데,
엄마 욕심에 너무 어린 아이 과한 선행 시켜 되려 정서 문제 만든다거나,
아니면 부모가 바쁘다고 애 밥만 먹이고 방치, 사춘기때 잡아줄 사람 없고 이러면 대입은 망하더라고요.
좋은 자질 타고난 아이를 적절히 때 맞춰 가르치고, 엇나가려고 할때 잘 다독이고 붙잡아주고.. 이런건 다 환경의 제공이에요.
타고난 머리가 다했다라고 할수만은 없는 부분.
99% 타고난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환경의 형제자매도 다 다르잖아요.
유전 >>>>>> 환경 이라고 보는게
같은 부모 같은 양육 같은 환경에서 자란
우리 자매 양 극단정도로 달라요
그냥 기질 두뇌회전 성격 모든게 달라요
그리고 일란성 쌍둥이가 떨어져 다른생활에서 양육되서
후에 재회해도 키 외모 체형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생각보다 환경으로 바꿀수 있는 부분이 작구나 싶어요
물롬 정서적 신체적 최악의 환경이면 다르겠지만요
환경 제공 해준 두 딸 성적.성향이 극과 극입니다
타고난게 다 인것같아요
조카가 어릴 때부터 다방면으로 비범하더니 극상위예요
그냥 좀 우수하다가 아니라 공부 잘할 수 밖에 없는 두뇌와 성격 타고났다 봐요
타고남 + 환경이죠
우리애들 커서 본인들이 인정하는 거는 머리 물려준거 고맙다.
근데 더 고마운건 화목한 집안 분위기. 믿어주고 간섭안하는 부모의 성향. 좋은 애착관계 형성. 그리고 존경할수 있는 부모(부모를 존경할수 있어야 말이 잔소리로 안들리고 멘토링으로 들림)라고 하네요
머리 좋은 애들은 많은데 그걸 발휘하게 하는건 환경이라구요 자기는 통제형 부모를 만났으면 일탈했을거라네요
환경은 극과 극 아님 딱 한두칸만 올려줘욪
환경은 극과 극 아님 딱 한두칸만 올려줘요.
환경 강조하는 엄마들 거의 자기 유전이 그닥...
자식이 큰 문제없이 잘 해나가니 믿어주는 것 뿐.
과연 금쪽이 였어도?
믿게해준것도 자식 덕
윗님은 뭐가 또 꼬이시는지.
우리집 애들은 남들이 보는 시각으로는 금쪽이였어요 병원도 다녔으니.
치료하면서도 급하게 생각안하고 느긋하게 기다려주는 방식으로 키운거구요
아이가 잘하니 믿어준다. 부모가 믿어주니 아이가 잘한다.
선후가 그리 중요할까 싶지만. 저의 경험으로는 후자가 더 맞는거 같습니다.
타고난거에요.
외동 아이라 공부 분위기 조성에 방학마다 도서관 같이 다니고 선행 이끌어주고 공부 가르쳐줘도 사춘기 오니까 무용지물이네요.
주변에 보니 친부 회사 50번 이직
돈못벌고 정신병원 왔다갔다 무능
엄마 최저임금 집 방2칸에 가족4명
그렇다고 기초수급자도 아니에여 엄마가 돈벌어서
환경이 최악인데 애들이 공부잘함
예의바르고 부모님에게 존댓말쓰고
비결이 어릴때부터 교회
주변에 보니 친부 회사 50번 이직
돈못벌고 정신병원 왔다갔다 무능
엄마 최저임금 집 방2칸에 가족4명
그렇다고 기초수급자도 아니에여 엄마가 돈벌어서
환경이 최악인데 애들이 공부잘함
예의바르고 부모님에게 존댓말쓰고
비결이 어릴때부터 교회
환경이 촤악인데 헝그리 정신 결핍
유전입니다
공부 안 해도 점수 나오는거 보니 머리 좋아서 좋겠다 소리 나와요
부모 고대 커플 사업 망해 반지하 들어갔는데
삼형제 의대감.
부모 고대 커플 사업 망해 반지하 들어갔는데 청소년기 다 반지하에서 보내고 학원 하나도 못 가고 삼형제 의대감.
지금 삼형제가 큰 병원 세워서 대박 나고 부모에게 생활비 월 천만원씩 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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