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주 생식 팔아요.
아..좀 뭔가 그러네요
마치 도올 김용옥 선생님이 홈쇼핑 나오는 느낌?
비교군이 좀 다르지만
그래도 제게는..읭? 스럽다는...쩝...
황성주 생식 팔아요.
아..좀 뭔가 그러네요
마치 도올 김용옥 선생님이 홈쇼핑 나오는 느낌?
비교군이 좀 다르지만
그래도 제게는..읭? 스럽다는...쩝...
나이 있고
아이들 어리고
언제까지 팔릴지 장담 못 하고
본인은 심리적인 문제도 호소하고 있었고요
현실적인 대안이라 보여요
아빠로서의 책임감을 다 하려는..
본인 체면 차리는 아빠 둬서
고생 엄청 했던 저로서는
자녀입장에서 고맙네요
언제 일 못 할지 모르잖아요
그게 무슨 문제가 있을까요??
좀전엔 바디프렌드도 파네요.저도 좀 이상하고 그래요
안팔리나와요
집도 구리에사고
재테크도 안되고
옷은 엄청좋아하시고
부모부양에
홈쇼핑하셔도 되요
많이파세요
주제가 .바닥보이잖아요
판매 방식이
강연때의 포맷을 그대로 가져다써요
방청객이 20-30명 앞에 앉아 박수치고 환호해요
보통 홈쇼핑 방송 이러지 않잖아요
강연 포맷을 그대로 가져다 쓰다니..;;;;
홈쇼핑 나오는지 몰랐어요.
근데 김창옥씨 홈쇼핑 되게 재밌을 거 같아요.
사실 전 강연은 별로거든요. 홈쇼핑이 적성에 맞으실거 같다는 생각이.
근데 김창옥씨가 무슨 심리적인 문제가 있어요?
솔직히 강연이 늘 그나물에 그밥
비유하고 예를 드는 게 늘 같은 패턴에
요즘은 이젠 걱정말아요 그대 같은 상품이 펄리는 시대가 아니거든요.
근데 이런 문제는 김청옥만의 문제는 아니죠.
이호선도
여기저기 유튜브에 나와
늘 같은 말 반복..솔직히 몇 번 보면 지겹죠
가지고 있는 한계가 있으니 뭐가 더짜내기도 힘들거예요
그래서 저분 강연때
김창옥쇼라고 타이틀 달았잖아요.
도올 강연시
도올쑈라고 안 그러잖아요.
한편의 쑈로 관객에게 카타르시스와 공감을 줄뿐
도올 선생님처럼 어떤 사고의 깊이가 있는 ”강의“는 아니었으니까요.
자우림 김윤아도
한우 순무 광고하잖아요
신비로운 이미지와 무게보다는
재미와 현실과 돈이 중요한 시대
김미경씨도 곧 홈쇼핑에 나올 듯요
미인이 아니라서 안될려나..
저런 사람들을 motivation 강사라고 하던데
자기가 강의에서 추구하는 내용과 자신이 자신의 삶에서 구현해낸 삶과 달라도 너무 다른...
이제 생산자 소비자의 경계가 사라지는 거 같아요
시대의 또 다른 패러다임이 바뀌는 느낌
많은 다수가 유튜버가 되고 유튜브 영상에서 쇼핑 탭이 있어 물건 팔고
물건 파는 이라는 직업군이 따로 없는 듯한 느낌
김미경씨도 생각났음.
연예인이든 아나운서든 인기강사든 종착지가 결국 홈쇼핑인가요?
지금은 사라진 정덕희씨도 홈쇼핑이 활성화 된 시기에 등장하셨다면..
이제 생산자 소비자의 경계가 사라지는 거 같아요
시대의 또 다른 패러다임이 바뀌는 느낌
많은 다수가 유튜버가 되고 유튜브 영상에서 쇼핑 탭이 있어 물건 팔고
물건 파는 이라는 직업군이 따로 없는 듯한 느낌
원래 전문가라기보다는 사이비 느낌이 강해서
놀랍지도 않네요.
강연보다 물건 파는게 어울릴 상.
방송 출연료로 부족한가보죠?
출연료가 회당 1200~1500사이이고, 하루에 두편 녹화하는 걸로 아는데
홈쇼핑까지 한다니 욕심이 많네요
홈쇼핑이라니
강연를 진정성이 없어보이게 만드네
깨네요
저 정도 인간이었구나
영화에서 연기하는것도 두어번봤어요
원래 연예인이 꿈이었나부죠
김창옥도 치매 걸렸다고 들었는데 아닌가보죠 ?..
젤 큰돈 되니까 다 니오는거죠
홈쇼핑 안보고 안삽니다만
잘 어울리네요
그사람 강연 일부러 보러 다니는 사람들도 있던데 .. 이해불가
김창옥이나 이호선이나 좀만 보다보면 실망하게 되더라구요
늘 비슷한 얘기, 주절주절
말 너무 잘하는 사람은 전 별로라서 ㅜㅜ
다른 얘기인데 갑자기 궁금해서요
김창옥쑈 인가 하는 프로 처음 할때쯤
치매초기 진단 받았다고 한걸 봤었는데
치매는 괜찮은가요?
윗글에도 어떤분이 쓰셨군요
치매라고 막 떠들썩하게 인터뷰하고 했었는데...
전 이분... 이승철이랑 예능??
거기서 독도새우 먹고 그랬었는데 그 방송에서 너무 그늘지고 우울해보였어서...
방송 나와도 잘 안보는데 홈쇼핑이 왜요?? 홈쇼핑나오는건 전혀 이상하지 않아서요.
너무 유치하고 배울점도 없어보이는데 왜 강연을 하고 왜 강연을 들으러 다니는지 궁금한 1인
당연한 이야기를 지리멸렬하고 새로운 지혜 없이 지루하게 이야기하던데
원래 전문가라기보다는 사이비 느낌이 강해서
놀랍지도 않네요.
강연보다 물건 파는게 어울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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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으로 먹고 사는 분들 중에 가장 말빨 없고 지식이 모자란 사람 같아요.
혜안이 있어서 도움이 되는 조언을 해주기 보다는 말 장난으로 웃고 마는.. 깊이 없는 강연자 느낌.
요금 강의가 잘 안팔리나봐요.
먹고 살아야 하니 홈쇼핑 하는 걸꺼에요.
나름 강사가 그 화술로
물건을 판다니...이건 아닌듯
강의의 깊이가 없어서 지루하고 식상해요
아이도 셋이나 되는 것 같은데 뭐라도 해야지요
경제관념 또릿또릿해져부렀네.
저사람 강의들었던게 후회스럽다
치매라고 난리더만
어이가 없었어요.
진짜???$?
너무실망이다
이건아니지
부모 부양도 도맡아했고 어머니 살아계시니 돌아가실때까지 생활비나 간병비 모아야할거고 애도 셋이나 되잖음.아파트도 큰평수 산다고 들었는데 애들교육비에 유지비가 들겠죠 뭐 홈쇼핑 할수도 있다고 봐요 전.
돈 필요하면 불법도 아니고 뭐든 할수 있죠
치매기도 있다니 애들 걱정되서 벌수있을때 벌려고 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