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많지도 없지도 않은 집안입니다.
남편과 결혼한 시누이들 있습니다.
남편이 장남에 모범생과 입니다.
시부모님 집안일 남편과만 상의하시고
남편도 자기 일이라 생각하고 물신양면 돕습니다.
시제사의 경우도 시어른과 남편만 회비 분담금이 있지만
남편이 모두 냅니다.
집안 대소사 다 담당합니다.
저도 같이 불려다니고 뒷치닥꺼리 했습니다.
시누들 지안의 대소사에 오지도 부르지도 않습니다.
유산이 있다면 남매들 동등해야 하나요?
저희는 많지도 없지도 않은 집안입니다.
남편과 결혼한 시누이들 있습니다.
남편이 장남에 모범생과 입니다.
시부모님 집안일 남편과만 상의하시고
남편도 자기 일이라 생각하고 물신양면 돕습니다.
시제사의 경우도 시어른과 남편만 회비 분담금이 있지만
남편이 모두 냅니다.
집안 대소사 다 담당합니다.
저도 같이 불려다니고 뒷치닥꺼리 했습니다.
시누들 지안의 대소사에 오지도 부르지도 않습니다.
유산이 있다면 남매들 동등해야 하나요?
네. 그럼에도 동등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현명한 부모님이라면 무조건 똑같이 분배해야 사후에 형제들 원수지간 안됩니다.
결혼할때 아들이라고 분명 딸들보다 더 받았을거예요
그거외에도 일상에서 더 혜택 받을거고 더 대우받고있지않나요?
마지막 상속까지 더 받아야한다고 생각하는건가요?
동생들이 지분양보를 좀 해줄수있어도 똑같이 하는게 맞죠
아들에게 다 몰아줘도 똑같이 나누겠다고 하면 안되는건가요?
더 받은거 없습니다.
스트레스만 받았습니다.
며느리는 시가 상속에 가만히 있는게 나을거 같아요. 불만이면 대소사 같이 안다니시면 됩니다.
물론 친정 상속도 남편이 상관 안하는게 낫구요.
아들은 의무만 있고 권리는 똑같이 나누고…
너무 불공평하죠.
진짜 우애 있으려면 똑같이 나누는게 아니라 더 한 사람에게 그만큼 임정해 줘야 하는거라 생각해요.
자기가 한 번 한건 크게 생각하지만 다른 형제가 두세번 한 건 기억을 못하거나 몰라요
서로 계산이 다르니 문제죠
기억이라는게 얼마나 자기 중심으로 왜곡되고 편집 되는데요
효도 한 자식의 배우자만 억울하게 되더라구요
효도는 배우자의 배려와 희생도 따르는건데 며느리 사위는 가만 있으라고 하고
가만히 안있으면 추하게 보고 집안이 시끄러워지니까요
효자 효녀랑 결혼하면 안되요
선배 언니가 치매 친정엄마를 집에 모셔서 돌봐드리다 보내드렸어요
남동생은 외국에 사는데 상속은 절반을 받았대요
그 후 언니랑 형부 사이가 냉냉해졌다네요
누나 매형 얼마나 고생 했냐고 고맙다고
내가 재산 반을 받는건 아닌거 같다라는 인사정도는 해야 하는데
그런 말이 전혀 없었다네요
부모 돌본다고 유산 더 받는 세상이 아닌거 같아요
효자 배우자들만 억울한 세상이죠
님 시어머님 안됐네요.
딸들이 무척 냉랭한가봐요.
별거 아니어도 맛있는거 있음 엄마 사드리고 싶고
같이 먹고 싶고.. 딸들은 대부분 그렇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