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을 하나만 덮으라고 해도
공간이 좁아서 아이방에 이불장이 있는데
그 이불장에서 이불을 두세개씩 꺼내서 덮고
담요도 꺼내서 바닥에 강아지에게 깔아주고
이기적인 자식들
자기가 치우지도 않을거면서 어지럽히고
그걸 치워주는 노고는 생각 안하고
인간은 너무 이기적이고
누군가 희생없이는 살수도 없는데
그건 모르고 지잘난줄알고
100번 잘해줘도 그건 기본값이고
한번 화낸거 기억하면서 남탓이나 하고
이불을 하나만 덮으라고 해도
공간이 좁아서 아이방에 이불장이 있는데
그 이불장에서 이불을 두세개씩 꺼내서 덮고
담요도 꺼내서 바닥에 강아지에게 깔아주고
이기적인 자식들
자기가 치우지도 않을거면서 어지럽히고
그걸 치워주는 노고는 생각 안하고
인간은 너무 이기적이고
누군가 희생없이는 살수도 없는데
그건 모르고 지잘난줄알고
100번 잘해줘도 그건 기본값이고
한번 화낸거 기억하면서 남탓이나 하고
토닥토닥~
저희집에도 그런 생명체 하나 살아요
안되면 조상탓이라고 이것도 엄마탓 저것도 엄마탓 만만한게 엄마라서 다 뒤집어쓰고 있습니다.
돈이나 많이 주면 헤헤거리지 돈이 빠듯해지니까 저러는구나 생각도 듭니다
진짜 애들 안전독립 기원할게요!
그런거 아니에요?
온도가 높음 2.3개씩 덮을거 같진 않은데
왜 이불을 하나만 덮어야 할까요?
전 추위도 많잊다고
폭닥한걸 좋아해서 궁금합니다
강아지 이불은 좀 그렇지만요.
필요해서 꺼내 덥은건 아닌지..
스스로 해결 한거라면 그게 문제일지요
어제 넘 추워서 첨으로 이불 하나 더 덮고 싶던데요
따뜻해지면 거실에 몇장씩 뒹구는 이불 걷어서 빨아서 말려서 이불장에 넣어 제자리 정리해두는 일은 또 엄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