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 편하고 캐주얼 잘어울리는 옷만입다보니 니트도 진짜 두개? 이정도만
입나봐요. 추위타서 폴라니트만 입고
라운드니트는 꺼내지도않았어요.
물세탁되는 소재 기모후드같은거를
자주 입고 이러니까 진짜 겨울니트
80%는 매년 손도안대고 옷장에 있어요, 집에서라도 입자니 금방 헌옷될거고 세탁도 애매하구요.
봄되면 또 모직은 갑갑해서 안입게되더라구요.
옷도 정말 다버리고 확줄여도 되겠다
체감이 되네요. 늙어서그런건지 ,....
세탁 편하고 캐주얼 잘어울리는 옷만입다보니 니트도 진짜 두개? 이정도만
입나봐요. 추위타서 폴라니트만 입고
라운드니트는 꺼내지도않았어요.
물세탁되는 소재 기모후드같은거를
자주 입고 이러니까 진짜 겨울니트
80%는 매년 손도안대고 옷장에 있어요, 집에서라도 입자니 금방 헌옷될거고 세탁도 애매하구요.
봄되면 또 모직은 갑갑해서 안입게되더라구요.
옷도 정말 다버리고 확줄여도 되겠다
체감이 되네요. 늙어서그런건지 ,....
옷은 잘 안버리는대
니트는 벌리게 되네요
어제 소재만 몹시 좋고 절대 안 입히는 것 3개 내다버림요...
두툼하고 올 굵은 니트 입고 패딩 입음
팔 조이는 그 느낌이 별로라 안사게 되어요
하나 사면 하나 버리고. 선입선출.
2년 이상 안입으면 버리고.
전에는 말라서 니트가 잘어울렸는데50후반되니 살이 붙어서 니트입으면 떡대벌어진 장군같아서 안입게 되네요 정말 니트는 말라야 어울리더라구요
윗님 맞아요.
저희회사에 종잇장처럼 앏은 몸매의 소유지
니트입음 어찌나 이쁜지
니트 세탁 돌돌망이라고 검색해 보세요.
그거에 돌돌 말아서 울샴푸로 세탁기 란제리 코스나 울코스로 돌린다음 펼쳐서 말리면 세탁소드라이 안 부러워요.
아. 세탁하실때 온수로 하지 마시고 잘 펼쳐서 망에 놓고 돌돌 말아거 세탁 한 다음 꺼낼때 다시 잘 펼쳐서 눕혀서 말리세요.
울샴푸로 빨때 어떤거는
축축 늘어나는게 있더라구요.
줄어들거 걱정을 했는데
오히려 늘어져서 니트는 세탁소맡겨도
후줄근해지는거같고
처음샀을때를 유지하기가 힘들어서
더 손이안가나봐요.
돌돌망 기억할께요 감사해요
버릴거면
낡든지 말든지 집에서 입어야 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