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도 이거 사달라 저거 사달라 안하고
아무거나 줘도 다 좋다고 선물이면 다 좋다하고
뭘 그렇게 갖고싶어하는게 없었어요
지금도 5년된 가방 초딩때 필통 그대로 쓰고
텀블러 같은거 바꿔주려고 새로 사면 돈아깝다고 싫어함
백화점가서 운동화사자 후디 좀 사자 이런것도 귀찮아하고 부모가 부탁해야 겨우...
다들 용돈으로 딜한다는데
용돈도 별로 원하지 않고 양가에서 받은 용돈봉투가 그냥 여기저기 굴러다녀요
돈도 별 관심이 없고 그날그날 편의점가서 간식먹을 정도만 있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