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84711
인사청문회장에 장관 후보자 자리가 텅 비었습니다.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이혜훈 장관 후보자가 자료를 부실하게 제출하고 하루를 때우려 한다"며 청문회 불가를 선언한 데 따른 겁니다.
박홍근 / 더불어민주당 의원
"왜 이렇게 위원회를 이따위로 운영을 하십니까?"
박수영 / 국민의힘 의원
"불법 증여, 로또 아파트 부정 청약…. 제출한 자료는 검증이 불가능한 수준이었습니다"
천하람 / 개혁신당 원내대표
"허술한 자료로 그냥 면죄부 주는 청문회가 되어서는 결코 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차규근 / 조국혁신당 의원
"본인 자료는 좀 제출 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개인정보라고 이를 모두 제출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유감입니다"
청문회장 밖에서 대기하던 이 후보자는 자료 제출률이 75 %라고 주장했습니다.
이혜훈 / "에이 과장이죠. 저희가 75 % 정도 냈습니다."
하지만, 실제 이 후보자가 낸 자료들 중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제출이 곤란하다"는 단 한 줄만 적힌 자료가 상당수인 걸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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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이 민주당 스파이파더니 그래서 700조 나라살림 맡기는 거에요?
봉지욱 이명수
https://youtube.com/shorts/8W0fRU7F_dw?si=uJvlT-2vNCl81nKN
약점 잡힌건 국힘 의원들이 아니라 이제명 아님? 저런 ㅆㄹㄱ를 장관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