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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살이 너무 쪘어요,

Mm 조회수 : 12,252
작성일 : 2026-01-20 01:59:39

키 161

몸무게 65

쌍둥이 임신 때보다 체중이 더 나가요ㅠㅠ

 

오늘부터 아침에 아메리카노 한잔

점심에 일반식 2/3 양으로 먹기

저녁에 저당그래놀라 우유 당근한개 계란한개

이렇게 먹으려고요.

 

살찐 이유가 빵집, 맛집 자주 가서 사먹음

휴직하고 마음 편해짐

두개가 가장 큰 원인 같고요.

 

빵, 과자 등 간식류 완전 끊고 하려고요.

운동은 개산책으로 매일 한시간 걷고요.

설까지 60킬로 만들고 여름까지 48킬로 만들거에요.

 

다시는 돼지로 살지 않으리라 다짐합니다ㅠ

노로바이러스로 이틀간 금식+토해내니

몸이 어찌나 가벼운지

이 느낌 유지하고 싶네요.

 

 

 

 

IP : 58.126.xxx.200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0 2:05 AM (1.233.xxx.223)

    조금만 조절하면 금방 빼실거예요
    화이팅!!

  • 2. ...
    '26.1.20 2:29 AM (73.195.xxx.124)

    지금 느낌 기억으로 꼭 성공하실겁니다.
    화이팅!!!

  • 3. 일단
    '26.1.20 2:34 AM (125.178.xxx.170)

    확 줄이지 말고
    의식적으로 양을 조금씩만 줄이세요.
    적응되면 또 조금 줄이고요.
    그게 오래가는 지름길이에요.
    꼭 성공하시길. ㅎㅎ

  • 4.
    '26.1.20 2:43 AM (223.38.xxx.80)

    전 165에 68킬로에요
    힘내세요 더 돼지도 요기써용

  • 5. 몸무게
    '26.1.20 3:19 AM (121.161.xxx.4)

    중요하지 않아요
    163에 56인데 배가 30인치
    저도 갑자기 살이 쪘어요
    원글님 우리 같이 화이팅해요

  • 6. ㅇㅇ
    '26.1.20 4:01 AM (118.235.xxx.140)

    꿈의 몸무겐디요

  • 7. 저두요
    '26.1.20 4:58 AM (83.86.xxx.50)

    겨울에 플리츠 고무줄 바지 입고 1달 지냈더니 뱃살이 고무줄바지도 불편할 정도로 쪄서 이제 다이어트 합니다.
    우선 바지부터 청바지로 바꿔입어서 뱃살관리해요.

    근데 밤만되면 왜 이리 배고픈지..

    우리 모두 화이팅!!!

  • 8. 그게
    '26.1.20 5:21 AM (70.106.xxx.95)

    갱년기라서 더 그럴수도 있어요

  • 9. 123123
    '26.1.20 5:31 AM (116.32.xxx.226)

    75에서 55 만든 선배 다이어터로서 한 마디 거들자면,
    유투브로 혈당 다이어트 검색하시고, 식사 순서/식후 운동만 신경쓰시면 별로 힘들이지 않고 5-10키로 빠질겁니다

  • 10. 116님
    '26.1.20 7:00 AM (125.178.xxx.170)

    덕분에 뭔가 싶어서 찾아 봤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r64-CfnNbZ8


    방송 보니 밥 먹을 떄 채소 먼저 먹고
    물 한 컵 마신 후 좀 쉬었다가 밥 먹는게 아주 좋군요.
    저도 생선을 좀 자주 먹어야겠다 생각했고요.
    22분부터 나와요.


    얼마전부터 식후에 좋다는 이 운동은 하고 있고요.
    원글님도 요거 하세요. 간단하잖아요.
    https://www.youtube.com/shorts/zEXLAXGObW0

  • 11. 스마일01
    '26.1.20 7:20 AM (116.45.xxx.81)

    지나가다가 개산책 1시간으론 절대 살 안빠져요 운동을 강도높게 하셔야

  • 12. 집에
    '26.1.20 7:32 AM (59.7.xxx.113)

    실내자전거 하나 당근으로 들여놓고 뭐라도 (사과 반개) 입에 들어가면 잠깐이라고 자전거 타고 있어요.

    간식 먹지 않고 채소찜 양많게 드셔보세요.

  • 13. 개산책은
    '26.1.20 8:01 AM (220.72.xxx.2)

    개산책은 운동이 안되요
    개걸을때 제자리 뛰기식으로 살살 뛰면서 같이 가면 운동이 될꺼 같아요
    슬로우 러닝 이라고 하죠
    커피랑 빵만 끊어도 살빠질 꺼에요
    밥양 좀 줄이고요

  • 14. ㄱㄱㄱ
    '26.1.20 8:26 AM (112.150.xxx.27)

    갑자기 줄이면 스트레스에요
    주말에 빵한개로 참아보세요 보상으로.
    그래야 오래 버틸수있어요.
    다이어트밥그릇으로 바꾸고요.
    국물은 거의 안되구요. 외식을 나가면 1인분의 반만 드세요.

  • 15. ,,,
    '26.1.20 8:28 AM (61.43.xxx.113)

    하는 거에 비해 목표가 과하네요
    그 정도로 살 빼기 힘들어요

  • 16. ..
    '26.1.20 8:29 AM (61.83.xxx.56)

    저는 마녀스프 야채스프 잔뜩 끓여놓고 시작했어요.
    간식은 삶은계란 두유정도
    저녁은 무조건 6시전에 끝내고
    수시로 먹던 과자 빵같은 간식들 다치우고.
    두세달동안 57에서 53으로 줄었어요.

  • 17. 어흑
    '26.1.20 8:59 AM (218.154.xxx.161)

    48키로는 너무해요 ㅠ
    좀 더 시간을 두고 천천히..

  • 18. 저도
    '26.1.20 9:06 AM (124.50.xxx.70)

    1년 반에 걸쳐 서서히 뺐어요.
    먹을꺼 안먹고 덜먹으면서요.
    저도 161에 62에서 49로 뺐어요.
    한달에 1킬로씩 천천히 뺐어요.
    화이팅 하세요.
    49 된지 몇개월 되었는데 그냥 유지중입니다.
    운동은 1도 안하고 먹는거 줄였어요, 야채위주로 먹음요.

  • 19. 호호맘
    '26.1.20 9:08 AM (211.243.xxx.169)

    개를 안고 뛰셔야 체중이 빠질듯요.

  • 20. 체중
    '26.1.20 9:19 AM (183.97.xxx.153)

    좀 심하긴 하네요...48키로는 현재 51키로 나가는분도 현실적으로 빼기 힘들 체중요 (보통에서 마름 더럽게 안빠짐)

  • 21. ..
    '26.1.20 11:03 AM (121.182.xxx.113)

    몇살이신지,
    50대 중후반 되니 너무 말라도 빈티나던데요
    48은 너무 과했고
    50킬로 중반만 되어도 좋습니다.

  • 22. 용용
    '26.1.20 1:05 PM (119.204.xxx.160)

    빵과 맛집 반만 줄여도 금방 살 빠지는게 느껴지실 거에요!
    그 때 운동도 시작하고 식단도 조금씩 건강하게 바꾸면 제대로 건강한 다이어트 하실 수 있어요!! 꼭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23. 원글이
    '26.1.20 1:27 PM (125.242.xxx.124)

    서울 산중턱에 살아요.
    개데리고 집근처 산책만 해도 땀줄줄 자동 스쿼트돼요.ㅠ
    집에 옷걸이
    싸이클 꺼내놓고 운동 추가로 할게요.
    그리고 와인, 막걸이 살 되게 찌네요.
    술도 당분간 금주하려고요. 댓글 감사해요.

  • 24. 원글이
    '26.1.20 1:28 PM (125.242.xxx.124)

    40대초반이고요.
    일단 보톡스 맞으며 살부터 빼고 피부 쳐진 거 하안검, 이마거상 하려고요.
    빈티나도 살부터 뺄래요.만삭 때도 56킬로 나갔는데
    너무 충격이에요.

  • 25. .......
    '26.1.20 4:31 PM (124.49.xxx.76)

    원글님 키가 크셔서 그렇게 살이 쪄보이지 않으실거 같아요

  • 26. ...
    '26.1.20 5:41 PM (114.202.xxx.53)

    밀가루만 끊으셔도 체중 줄고 건강해져요

  • 27. 굳히기
    '26.1.20 6:03 PM (124.49.xxx.188)

    하나봐요. 저도 비슷한키에 체중 ㅠㅠ

  • 28.
    '26.1.20 7:24 PM (118.235.xxx.142)

    배가 들어가려면 간헐적단식 꼭 하셔요.
    전 살은 안빠졌는데 라인이 생겨서 다 살빠졌냐고 하네요.
    6시전 먹고 다음날 아침은 10시 넘어 먹어요

  • 29. ...
    '26.1.20 7:50 PM (195.99.xxx.210)

    160 에 66.9

    3킬로 뺐어요 지금까지....

    앞으로 쭉 빼려구요 화이팅

  • 30. ..
    '26.1.20 7:58 PM (211.197.xxx.169)

    어느 헬스트레이너 인지,
    식사전 계란 2개 먹으래요.
    먹지마라는거 아니고, 더 먹으래는데 못하냐고..
    그냥 먹으래요. 탄수화물 덜 먹기도 하고,
    당흡수도 늦추고 여러모로 좋대요.
    프라이도 좋고, 찜이나 삶은 계란, 구운계란
    다 괜찮음요.
    사과 드실땐 땅콩버터랑 같이 드세요.
    저도 빵순이인데, 식빵을 버터에 구워,
    하바타 치즈 하나 올리고 에프에 구우면 그렇게 맛있어요.. ㅎ

  • 31. 그게요
    '26.1.20 10:06 PM (70.106.xxx.95)

    사십초반이면 갱년기 시작이에요
    생리하면 뭐하나요 이미 몸안에 호르몬들은 다 무너지기 시작해요
    그래서 예전처럼 먹으면 몸에서 그걸 전처럼 소비해내지 못하니
    살이 무섭게 찌는거에요
    예전엔 왕성한 에스트로겐과 성장호르몬들이 분해해주니 먹어도 살이 안찌고 근육으로 가고 대사가 되었지만 이젠 아닌거에요
    앞으로 점 점 더 찔테니 근육운동 하세요 무산소운동이요

  • 32. ㅇㅇ
    '26.1.20 11:32 PM (1.243.xxx.125) - 삭제된댓글

    빵,과자,가공식품 끊으니 2-3주에 2킬빠졌어요
    빵너무 먹고 싶을때 쌀빵 아침식사로 1-2개
    먹었고 야채찜 .야채샐러드 과일포함 자주
    먹었고 양배추쌈 브로컬리데친거 자주먹고
    밥 2/3공기 단백질은 병아리콩을 샐러드에
    한숟갈씩 넣어먹었어요
    몸에 나쁜거 끊으니 몸 여기저기 아픈게
    좀 사라지네요 여기저기 아픈사람 식단조절 해보셔요
    전 신기능이 저하되서 어쩔수없이
    강제 식이조절 하는데
    마트가서 먹고싶은거 살수없어 오늘 눈물나더군요
    이렇게 먹고싶은거 못먹고 살면 뭐하나 싶네요
    48키로인데 먹는걸 계속 자제 하려니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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