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가죽 옷을 별로 선호하지 않았었는데...
우연히 본 초콜렛 색상 롱 가죽 트렌치가 눈에 들어왔는데 너무 예뻐보여요 ㅠㅠ
지금까지 안입어봤던 옷이니만큼 분위기 전환도 할 수 있을것 같고
그런데 무거우면 결국엔 손이 많이 안갈것 같아서 고민인데
어떨까요 ??
원래 가죽 옷을 별로 선호하지 않았었는데...
우연히 본 초콜렛 색상 롱 가죽 트렌치가 눈에 들어왔는데 너무 예뻐보여요 ㅠㅠ
지금까지 안입어봤던 옷이니만큼 분위기 전환도 할 수 있을것 같고
그런데 무거우면 결국엔 손이 많이 안갈것 같아서 고민인데
어떨까요 ??
비싼 건 가벼워요
원글님 안녕하세요?
저는 가죽 옷 좋아해서 트렌치 코트도 가죽으로 몇 벌 가지고 있는데, 양가죽이 소가죽보다 확실히 가벼워요. 그리고 패턴을 어떻게 만들었냐에 따라서도 같은 가죽이어서 무게가 덜 나가게 느끼게도 하더라고요.
양가죽이 아무래도 내구성이 소가죽보다는 못한데 저는 가죽에 스크래치 나는 것도 멋이라 느끼는 사람이어서 크게 상관하지는 않아요.
꼭 입어보시고 구매하세요. 무게감이라는 것도 상대성이 있어서, 몸 상태가 별로일 때는 후드티의 모자부분이 무겁게 느껴질 때도 있어요.
원글님 안녕하세요?
저는 가죽 옷 좋아해서 트렌치 코트도 가죽으로 몇 벌 가지고 있는데, 양가죽이 소가죽보다 확실히 가벼워요. 그리고 패턴을 어떻게 만들었냐에 따라서도 같은 가죽이어도 무게가 덜 나가게 느끼게도 하더라고요.
양가죽이 아무래도 내구성이 소가죽보다는 못한데 저는 가죽에 스크래치 나는 것도 멋이라 느끼는 사람이어서 크게 상관하지는 않아요.
꼭 입어보시고 구매하세요. 무게감이라는 것도 상대성이 있어서, 몸 상태가 별로일 때는 후드티의 모자부분이 무겁게 느껴질 때도 있어요.
양가죽 트렌치코트, 한번 입고는 무거워서 10년간 옷장에만 걸려있다 버렸어요 색상 이뻐서 산건데
양가죽 트렌치코트, 한번 입고는 너무 무거워서 10년간 옷장에만 걸려있다 버렸어요 색상 이뻐서 산건데
비싼건 가벼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