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실이 많아서 폴라니트 위에 입을 간단한 조끼? 정도 뜰생각인데, 재주는 없지만 시도해보려구요.
그런데 대바늘 vs 코바늘
어떤게 완성품이 더 가볍고 실이
적게들어갈까요?
손뜨개는 완성하고나면 묵직해서
안쓰게 되더라구요.
힘드니까 굵은실로만 떠서 그런걸수도있는데 대바늘 한 5호정도로 뜰수있는
굵기의 실로 할거에요.
코바늘이 더 빨리는 뜰텐데 실이 많이
들어갈까요? 대바늘은 시간 더 걸릴거같고 더 어렵지요?
조언 좀 해주셔요.
털실이 많아서 폴라니트 위에 입을 간단한 조끼? 정도 뜰생각인데, 재주는 없지만 시도해보려구요.
그런데 대바늘 vs 코바늘
어떤게 완성품이 더 가볍고 실이
적게들어갈까요?
손뜨개는 완성하고나면 묵직해서
안쓰게 되더라구요.
힘드니까 굵은실로만 떠서 그런걸수도있는데 대바늘 한 5호정도로 뜰수있는
굵기의 실로 할거에요.
코바늘이 더 빨리는 뜰텐데 실이 많이
들어갈까요? 대바늘은 시간 더 걸릴거같고 더 어렵지요?
조언 좀 해주셔요.
코바늘이 실 소요량이 훨씬 많아서 완성했을때 무겁고
편물로써의 느낌도 뻣뻣해서 의류에는 적합하지 않아요.
대바늘 겉뜨기 안뜨기 하실 줄 안다면
유툽에 대바늘 조끼 뜨는 튜토리얼 영상도 많아
쉽게 따라할 수 있으니 대바늘 추천드려요
고수는 아니지만 올 겨울 제가 목도리와 바라클라바를 떠봤는데 대바늘이 더 촘촘하면서 얇게 떠지더라구요.
옷이나 목도리 모자 무조껀 대바늘 추천합니다.
코바늘은 장식용이나 가방 소품 뜨는게 맞는거 같아요.
아 레이스는 무조건 코바늘이지만요
아 역시 그렇군요.
대바늘이 지루해도 그걸로해야겠어요.
코줄이고늘리고 하는 재주가없는데
큰일이네요 ㅜㅜ
대바늘이요. 쉽고 빨라요. 원하는 두께는 실 두께와 바늘 두께로 조절하시면 되고요.
전 요새는 쳇지피티한테 패턴 만들어 달라고 해서 조끼도 뜨고 망또고 뜨고 2-3일이면 뚝딱 완성해요. 쉽고 재밌어요.
제가 손이 느려서요.
목도 아프고 손목도 눈도 아파서 ㅎ
대바늘 쉽지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