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
'26.1.19 1:58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저도 옆집, 아래 윗집에 그렇게 했어요. 5년전에요
2. 양심있네요
'26.1.19 1:58 PM
(121.134.xxx.179)
저 위 아래집 공사할때
카페 피난 가있느라 돈 많이 썼는데..
3. ...
'26.1.19 1:58 PM
(223.39.xxx.148)
님 아랫집처럼 하면 솔직히 저 돈 없어도 그만이나 그만한 성의때문에라도 좋게좋게 생각하며 지낼 수 있겠네요ㅋㅋ
4. 돈ㄷ...
'26.1.19 1:58 PM
(59.18.xxx.145)
돈도 돈이지만 상당히 양심있는 사람이네요
사인만 받고 몇달씩 그냥 진행하는 사람도 많은데...
괜찮은 이웃이실꺼 같아요
5. 흠
'26.1.19 2:00 PM
(118.176.xxx.35)
안주는 사람 많겠지만 두달 인테리어 공사하면 1억은 들꺼예요 몇십만원은.. 별거아님. 그런데 회사다니시는 거 아님 진짜 힘드실껄요
6. 2달이면
'26.1.19 2:00 PM
(112.158.xxx.230)
그 정도는 해야 양심있는 자
7. 그래서인지
'26.1.19 2:01 PM
(59.9.xxx.206)
참을만 해요… 진짜 양심있네요. 반갑게 입주 인사해야 겠어요 ㅎㅎ
8. ..
'26.1.19 2:01 PM
(222.232.xxx.240)
30년 구축아파트 살아서 수시로 공사하는데 뭐 받아본적 없어요
2월에 제가 공사하게 되어서 인테리어 사장님 물어봤는데 미리 선물 하지말고 공사 마치고 위아랫집만 인사해도 충분하다는데 고민입니다
아랫집이 통이크네요~
9. 그런데 공사하면
'26.1.19 2:05 PM
(118.218.xxx.85)
대여섯층이 떨어져있어도 바로 윗집이 하는듯 느껴지는데 몇집까지 저렇게 하는건가요
어차피 너도나도 피할수없는거니 양해하고 안하는 식으로 나가면 좋겠어요
미안한 마음 사과문으로 붙이고
10. 뜨아
'26.1.19 2:06 PM
(58.235.xxx.21)
심하네요 ㅋㅋㅋ 공사기간도 예사롭지가 않고요 철거도 일주일이나
저도 아랫집 지난주부터 공사하는데 이게... 같은동 다른 라인때랑 천지차이네요
철거하는 이틀 진짜 집 무너지는 줄 알고 피신했어요 ㅋㅋㅋ
젤 좋은 치료 금융치료 ㅋㅋ 그 아랫집은 양심있네요~~
11. 와~
'26.1.19 2:11 PM
(218.55.xxx.30)
우리 앞집은 한 여름에 2달 공사하면서 쓰레기봉투 5장(10장에서 나눈듯)문고리에 걸어놨는데 솔직히 공사 후인사도 하기 싫던데요. 소음이 진짜ㅜ 너네도 윗집이나 아랫집 공사 할때 있어봐라 싶었어요. 원글님 이웃은 그래도 배려의 성의가 있네요
12. 아니요
'26.1.19 2:16 PM
(203.128.xxx.18)
그런 분위기 아니에요
대공사를 하고 미안했나보네요
보통은 안하거니 쓰봉하거나 롤케익 정도 하고 그래요
그런게 분위기가 되면 부담스러운 분들이 더 많을거에요
주기도 받기도...
13. ...
'26.1.19 2:17 PM
(122.35.xxx.16)
저는 재택근무라 두 달을 시달리는데 10만원 약소해요.
14. ..
'26.1.19 2:19 PM
(106.101.xxx.194)
사과문 따위로 화 안 풀려요
물질적 보상 어느정도 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5. ..
'26.1.19 2:19 PM
(106.101.xxx.194)
위아래 4, 5층까지는 소음 매우 커요
16. ...
'26.1.19 2:30 PM
(175.192.xxx.144)
지금 아랫집공사 한달넘게 예정이라며 이제 일주일지났는데 소리가소리가 어마무시해요.
양심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하나보군요.
17. 두달간
'26.1.19 2:31 PM
(203.252.xxx.90)
소음에 시달리는데 10만원도
크게 보상 받는 게 아닌듯
18. ...
'26.1.19 2:33 P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공사중지가 때문에 엘베나 게시판에 고지하고
내가 피해받으면
보통 그것도 없으면 인테리어 공사도 중지 당합니다
내력벽도 철거도 불법
19. ㅇㅇ
'26.1.19 2:37 PM
(49.164.xxx.30)
진짜 양심있네요.솔직히 그돈도 큰건아닌데
한달넘게하고도 미안한 줄 모르는 인간들도 수두룩해요
20. ..
'26.1.19 2:59 PM
(122.37.xxx.108)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괜찮은 이웃이네요
인사도 없이 한여름에 위 아랫층 공사를 연거푸해서 이사온후 모른척하고 삽니다.
21. ㅇㅇㅇ
'26.1.19 2:59 PM
(210.96.xxx.191)
-
삭제된댓글
대단하네요. 그나마 양심있는집애서 딸기한버누빋아봤고 나머지는 그냐우사인만 해달라고 오더군요.
22. ...
'26.1.19 3:01 PM
(211.234.xxx.109)
요즘엔 거의 두달이에요. 저희 바로 아랫집 하고있는데 솔직히 철거랑 에어컨 소음 큰날 공지날만 시끄러웠고 나머진 조용했어요. 시끄러운 날은 나가있긴 했네요. 인테리어 할때는 그냥 다 그러려니 하는거 아닌가요?
그게 양심의 문제인가요.....? ;;;
23. 법으로
'26.1.19 3:10 PM
(1.236.xxx.139)
정햤음 좋겠어요
저도 공사한다면 얼마든 ㄹ 의향있고 당연히 그래야죠
아햇집은 진짜 좀 주고 시작들하세요!!
24. 친구가
'26.1.19 3:12 PM
(1.236.xxx.139)
암구정현대 십 모대신 일년사는데 윗집이 인테리어공사만 6억가량 하는데 앞에 호텔을 일주일 빌려줘서 엄청 자랑했더요
잘산다고 다 그렇진 않겠지만 참 부러웠네요
우리윗집것들 진짜 비교되더라고요
25. .::
'26.1.19 3:21 PM
(223.38.xxx.50)
두달 인테리어 공사하면 1억은 들꺼예요
몇십만원은.. 별거아님.
?????
돈이 많으면, 돈의 가치가 작아지는줄 아세요?ㅎ
이렇게 생각하니, 돈많은 친구가 밥사고 차사도
고마운줄 모르나봐요.
26. 오래된 아파트
'26.1.19 4:49 PM
(116.122.xxx.50)
어차피 언젠가는 우리집도 하고 이웃집도 하는거라
사인도 잘 해주고 있고 선물 받을 생각도 없어요.
27. ,,,,,
'26.1.19 5:20 PM
(110.13.xxx.200)
소음 피해에 비하면 적은 금액이라지만
쓰봉하나 안돌리는 집도 널렸는데 그래도 대단하네요.
가까운 옆윗집은 다 돌렸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