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주말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허전해서 백일의 낭군님 시작했어요
다행히도 제가 이걸 안봤더군요
빨리 주말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허전해서 백일의 낭군님 시작했어요
다행히도 제가 이걸 안봤더군요
백일의 낭군님도 재밌어요
조연들까지 연기좋고
은애하는 도적님은 어찌 줄이나요?
은적? 암튼 어제 몰아봤는데 재밌더라구오
주말 기다려져요
백낭 넘 재밌어요ㅎㅎ
결말이 좀 별로였지만
재밌어요.
안본분들 부럽
저는 남지현배우 좋아하는데,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얼마전에 알게되어 끝냈어요.
백일의 낭군님은 옛날에 여기서 추천받아 재밌게 봤지요.
은애하는 도적님아 때문에 주말을 기다립니다.
똘똘해보여서 믿고 봅니다
저런역할 기막히게 어울려요
은애하는 도적님 남주 뭐죠? 왠 남자가 그리 이쁘게 생김. 여주보다 남주가 더 이쁘더라구요
오늘 아침에 얼른 6화 봤네요.
대군마마...너무 귀여워요. 키가 190이라던데..ㅎ
서브남주 앞으로 어떤 태도를 보일지 궁금. 이 배우도 잘 생김.
대추도 너무 귀엽지 않아요?
대군 좋아하는 처자도 동글동글 귀엽고요.
쓰고 보니 다 귀엽다고 했네요. ㅎㅎ
개연성이든 우연 남발이든 상관없이
다 착해서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저도 은애하는 도적님 보다가
어제 붉은 단심 봤네요.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