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노부부인데
아파트 판돈
현금으로 수십억이 있으세요
나이 많아 더 이상 주택 구매 의지는 없고
좋은 곳에서 전세나 월세살며
현금으로 풍요롭게 살고 싶어 하는데
집주인이 꺼려하네요.
주무시다. 돌아가실까 봐 걱정하는 걸까요?
우리도 은퇴하면서 집 팔고
아이들에게 증여하고
작은 집을 사 놓고
편한 곳에서 전월세 살려 했는데..
70만 넘어도 집 얻기가. 힘든 것 같아요.
80대 노부부인데
아파트 판돈
현금으로 수십억이 있으세요
나이 많아 더 이상 주택 구매 의지는 없고
좋은 곳에서 전세나 월세살며
현금으로 풍요롭게 살고 싶어 하는데
집주인이 꺼려하네요.
주무시다. 돌아가실까 봐 걱정하는 걸까요?
우리도 은퇴하면서 집 팔고
아이들에게 증여하고
작은 집을 사 놓고
편한 곳에서 전월세 살려 했는데..
70만 넘어도 집 얻기가. 힘든 것 같아요.
입장 바꿔보면 대체로 젊은 사람보다 관리능력 떨어지지 말 안통할 확률 높지 불시에 사고가능성 높지 이해됩니다
노인분들만 사는 집 가보면 우선 냄새가 납니다. 그게 어쩔 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집 세 줄때 나이드신 분들 안 드리려고 합니다 -_-
지인 어머님도 같은 경우인데
전세 구하는데
매번 임대인이 거부해서 엄청 고생하다
결국 아들 명의로 하고
모든 일 책임진다는 조건으로
간신히 계약했어요
저도 며칠전 얘기듣고 놀랐어요
쓰시고 그집서 돌아가실 확률 높아서 그런거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133838
40대부터 전세 계약 안하려 든다네요.
70에는 자기 집이 있어야죠
그때 되면 이사하기도 힘들어요
60대까지 새 아파트 전세로 살다 70되면 짐 다 정리하고 작고 저렴한 집 사면 됩니다
밑에 상가 병원있는 오피스텔이나 주상복합 작은 평수가 청소도 쉽고 노인들 살기 괜찮은 것 같아요
이해됩니다. 엄마네 집에 가면 냄새가 나요. 고집을 부려서 치워줘도 원래 도로 제자리 ㅠㅠㅠ
가서 밥을 못 먹을 정도에요. 젊을 때는 깔끔하고 부지런했다는 엄마가 이러니ㅠㅠ
초소형 아파트 사셔야죠. 집을 구한다해도 몇 년마다 이사해야 할 수 있잖아요
요즘 100세 가까이 사시는 분들 많은데ᆢ
그리고 수십억 아파트에 사셨고, 그 근방을 벗어나려 하지 않는다면 월세도 엄청나겠죠.
소형으로 구매하셔도 충분히 수십 억 현금 부자로 사실텐데요
이사 다니는거 힘듭니다.
그리고 월세 이백 삼백 내느니 차라리 실버 타운이 낫고요.
현금으로 재산관리하시는건 좋은 선택이죠. 부동산만 있어서 자녀들이 모든 병원비 현금 대려면 힘드니까요
부자시면 특실만 있고싶어하시고 요양보호사를 써도 입주로 쓰시고 싶어하시겠죠
그렇다면 재산을 현금화해서 자녀들 부담 덜고 직접 계산 하시는게 서로 좋긴 합니다
아들 명의로 해 놓고 노인을 들어 오시게 하면 계약 위반으로 할거 같아요
노인 자체가 싫은건대요
저도 싫어요, 저도 나이들어가는 노인 세대지만,
노인 집은 냄새가 나요
그래서 차라리 임대 아파트를 생각하는거지요
누가 80대 노부부한테 세주고 싶을까요???
집주인이 껴려하는 것도 솔직히 이해가 갑니다
뭘 안하려고 하세요
도배도 해야하지 않나 하는데 뭘하냐고 하시고
싱크대도 물먹어서 난리인데 그냥 두시고
이런건 일이 크니 예외로 해도 청소조차 안해요
불과 5년전만해도 엄청 깔끔한 분이었거든요
그리고 일단 겨울에 환기를 안시키더라고요
음식은 자주 하는데 공기는 순환이 안되니 퀴퀴한 냄새는
가시지않고...
다른 얘기지만 우리 모두 나이가 들어가는데.. 대체 노인집에서 나는 냄새는 어떻게 못하나요 -_- 도배를 계속 자주 하면 될까 싶기도 하고.
어떻게 죽을지도 모르고...그 뒷감당도 벅차지만,
대체로 노인분들 남의 집이라고 깨끗하게 관리하며
사실 수 있는 분 드뭅니다.
나이들면 본인몸 하나도 버거운데요.
노인분 세 나가신 집 보면, 조심히 본인들은 살았다해도
젊은애들 막 사는 집 못지않게 생각보다 많이 망가져있어요.
눈도 나빠져서 화장실 더러운것도 자세히 안보이신다해요. 넘 슬픈 사실임 ㅠㅠ
나이든 분이 왜 전월세를 살려하죠??? 이사다니는게 얼마나 큰일이고 스트레슨데요.
아는동네에서 계속살아야죠.
그리고 나이드신분들 집 더럽게 쓰세요.
예외없이 냄새내고요.
월세 전세 말고 외곽쪽으로 작은집 얻어 이사가시면 되겠네요
그리고 노인냄새는 덜 씻어서 나는거래요
특히 남자 노인들..
젊을때만큼 씻으면 안나는데 거동 힘들고 귀찮으니 덜 씻어서 난다고 해요
집을 못치웁니다. 집에 물건이 말도못하게 늘어져있고 점점 쓰레기가 증식합니다.
바닥이 검정이 되어가요.
몸 하나 제대로 간수못하고 힘든데 집을 치울수도없게되어버리고,
뇌가 늙어서 그런지 점점 쓰레기도 못치우게 화를 내고 쌓아놓고있어요.
친엄마도 이러신거 옆에서 미치겠는데 남을 들여요? 집이 망가지다못해서 다 뜯어내게 생겼는데요. 거기다가 그 집서 돌아가시면 다음 세입자가 들어오려하겠습니까.
자식 명의로 하고서 부모님 모신다굽쇼?
와
진짜.
사기잖아요.
저같으면 당장에 퇴거명령 고소접수 합니다.
아이들 독립하면 작은집으로 옮겨서 죽을때까지 살 예정이에요.차액으로 노후대비하구요.
화재나 누수 이런 위험이 있다보니 세를 안주려고 하죠.
냄새는 솔직히 안씻어서 나는거예요. 노인들이 몸도 불편하고 씻을 기력이 없다보니 옷도 자주 안갈아입고 씻는것도 며칠에한번 씻을까말까해서 그렇죠.
매일 샤워하는 분들은 80대도 냄새가 안납니다.
노인냄새는 젊을때만큼 덜 씻는게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문제예요.
물론 치매증상중 하나가 안 씻으려고하시는것도 있고
또 늙어서 몸이 힘들면 씻기 귀찮으시기도하겠지만
그것보다 늙으면 생체도 노화가 진행되어서 순환,재생 이런게 잘 안돌아가요.
피부의 지방성분이 산패되어서 나는 냄새가 주원인이라고 해요. 이걸 아세트알데하이드 알콜분해효소가 분해한다고 연구중이라고 들었어요. 이 효소는 알콜이 들어갔을때 작동되는 효소인데(사람마다 다름. 약한사람도 있음)
그래서 노인분들은 하루한두잔 약주가 신진대사도 돕고 노인냄새도 줄여준다고 해요.
아기냄새, 성장기 아이들냄새등등 다 독특하게 있잖아요
그렇게 돈 많으면 전.월세 말고
도시형이나 오피스텔 구매하세요
작은 집 사서 시는게 나아요
이제 50인데 효율충 돼서 해야되는 일 안해도 되는 일 구분 지어 몸 아껴요
청소는 뒷전이죠
그래도 물건은 안쌓아두는데 대부분에 노인들은 물건도 쌓아두고 안버리잖아요
옛날 습관으로 바닥 걸레질은 열심히 하지만 집이 어수선한데요
깔끔하려고 하는 노인들도 있지만 아픈 배우자라도 있음 또 소용 없고
예전에 이글 거의 비슷한 내용있었어요
댓글이 많이 달렸었는데ᆢ
집주인들이 노인들한테 전.월세주기 싫어힌다고요
아들명의로 계약하고 부모님 사는게 계약위반인가요? 역으로 부모가 아들 전세구해줄때 부모명의로 하고 애들이 살기도 하잖아요
자산이 수십억 있는데 굳이 이사 다녀야하는 전월세라뇨
저 이사다니는게 취미라고 자타공인하는 사람이고 결혼 후 30년을 2,3년마다 옮겨 다녔고
이삿짐정리 거의 달인인데도
이젠 더 못하겠다 싶어서 마지막 집이다 생각하고 신중하게 골라서 최근 계약했어요
올해 환갑이에요 ㅜ
이제 50인데 효율충 돼서 꼭 해야되는 일 안해도 되는 일 구분 지어 몸 아껴요
청소는 뒷전이죠
그래도 물건은 안쌓아두는데 대부분에 노인들은 물건도 쌓아두고 안버리잖아요
옛날 습관으로 바닥 걸레질은 열심히 하지만 집이 어수선한데요
깔끔하려고 하는 노인도 있지만 아픈 배우자라도 있음 또 소용 없고
두 노인들 보며 노인들에게 세 주면 안되는구나 해요
표류노인....
61.99님 지인은 아들 명의로 하고 모든걸 책임진다 하고 계약했으니
사기는 아니죠 그렇게 하고 임대인 동의하에 계약한거니까요
정상적으로 계약 위반이라는게요
터음부터 노인이 살거다, 계약만 내ㅔ가 한다 하면 계약 위반이 아니지요
집 주인이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면,
그런대 그런 말 없이 노인이 들어와 산다
이게 계약 위반이라는거지요
그리고 노인들 냄새는요
음식 때문 입니다,
늘 되장국등 노인들이 드시는 음식 종류가 쿰쿰한게 많잖아요
젊은 사람들은 환기도 잘하지만
노인들은 생선, 된장, 청국장, 씨레기등 쿰쿰한 냄새 나는 임식을 즐겨 드시지요
그게 집에 베인 겁니다,
그리고 담배를 잡안에서 피울경우도 있고요
나이들면 소형이라도 내집 있어야해요
나이들어서 어딜 다니나요
집주인이 노인은 안된다 얘기했으면 몰라도
그거 아니라면 계약위반 아닙니다.
노인도 사람입니다.
신혼 부부 살다가 아기 낳으면
계약 위반이라고 소송 거실 건가요?
다만, 노인에게 집 빌려주기 싫으면
사전에 계약서에 쓰시면 되죠.
살기좋은 경기도 신도시 오피스텔이나 아파 매매하시면 어떤가요?
아주대병원 근처 등.
아주대 병원 옆이 광교에요.
몇억도 아니고 수십억이 있는데 뭐하러 전세 살아요?
전 환갑인데 10년만에 집줄여 이사했다가
정리도 못하고 살고 있는데
(체력이 안돼고 집중력이 떨어져서 밥해먹고 나면 방전)
전세 살면서 이사를 어찌 다니려고...
윗분이랑 똑같은 생각 ㅎㅎ
몇억이면 집 사고 남는돈 빠듯하지만
수십억이 있으면 집 사고도 그 돈으로 여유있게 살 수 있잖아요~~
굳이 왜 세를 살아요 ㅎㅎㅎ 눈치 안보고 편하게 계속 살 수 있음 또 모르겠지만..
고령화 사회에 노인이 노인을 혐오하는 현실화
몸이 안 좋아지고 노화될수록
청결에 문제가 생겨요
집고 그렇고 옷차림, 위생도 그래요
돈이나 지식, 사회적 지위와 관계없습니다
12평 아파트 할머니들 많이 사세요~ 반포에서 집 팔고 자식 나눠주고 오십니다'
노인되면 운신하고 관리편한 적은집으로 옮기는게 좋지요
전월세는 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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