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마루vs 장판

... 조회수 : 1,281
작성일 : 2026-01-19 10:25:54

뭐가좋을까요?

장판vs강마루 넘고민되네요

장판도 요즘 좋은거 예쁜거많은듯하고..

강마루는 당연 미관상 최고인듯하구요

장판은 가구 눌림때문에 계속 강마루로 눈이가는데..둘다 장단점이있어서.

참고로 6세 아이가있어요

거실에 유아매트깔고생활하는데..

강마루랑 장판중에 어떤거 추천하시나요?

IP : 116.125.xxx.8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장판은
    '26.1.19 10:27 AM (211.234.xxx.20)

    집전체에 결국 비닐을 넣는 거라 장판 아래 습기가 찰 수밖에 없대요. 그래서 곰팡이가 생길 수밖에 없고 그 전 단계로 꿉꿉한 냄새가 날 가능성이 높다고 없니다. 장점은 무척 푹신해서 발이 아프지 않고 뭔갈 떨어뜨려도 크게 깨지지 않고요.

    강마루는 거꾸로 발이 아프고 뭔갈 떨어트리면 잘 깨질 것이고 대신 습기는 차지 않으니까 꿉꿉한 냄새가 나거나 이런 건 없겠죠?

  • 2. 장판
    '26.1.19 10:29 AM (121.168.xxx.246)

    저희도 아이가 어려 장판 깔았어요.
    요즘 장판 잘나와요. 좋습니다.
    청소도 쉽고 아이놀 때 신경쓰지 않아도되고.
    무릎도 아프지 않고.
    남자아이라면 장판 꼭 까세요.
    다치는게 달라요.

  • 3. ㅇㅇ
    '26.1.19 10:42 AM (58.29.xxx.20)

    장파깔고 10년 넘게 살았는데, 푹신해서 아이 다치지 않고, 뛰는 소음이 적었고, 그릇 잘 안깨지고, 청소 쉬웠고 다 좋았는데,
    오래 사니까 역시 좀 싸보여요.
    이사를 안가니 바닥재 바꾸기가 어렵습니다. 도배는 해도 바닥재는 못바꾸거든요. 이대로 계속 살아야 하죠.
    어려서 뛰고 넘어져 신경 쓰이던 아이는 이제 다 커서 조용하고 집에 잘 없는데, 바닥재는 계속 장판인게 영 못마땅해요.

  • 4. ...
    '26.1.19 10:48 AM (49.1.xxx.114)

    내 집이면 강마루요

  • 5. ..
    '26.1.19 10:57 AM (49.171.xxx.183)

    강마루가 나은데 잘 찍힙니다. 조그마한거라도 떨어뜨리면 무조건 찍힌다 봐야해요. 여자아이고 매트깔고 원글님과 남편도 조심해서 쓰면 강마루가 깔끔하죠.

  • 6. ...
    '26.1.19 11:20 AM (124.51.xxx.246)

    좋은 장판은 강마루보다 비싸요...장판살다가 강마루 사는데...무릎아파요. 신랑도 무릎 아프다고..전 무조건 장판입니다~

  • 7. 비싼 장판
    '26.1.19 11:47 AM (182.221.xxx.40) - 삭제된댓글

    깔았어요. 옷장, 책장, 침대 같은건 옮기면 자국이 남긴 하지만 나머진 다 좋아요. 폭신한데 보일러 틀면 더 폭신하고 뭐가 떨어져도 걱정없고 좋아요. 나무바닥 와이드 무늬로 해서 장판이라고 하면 다들 몰랐다고 놀라요. 습기는 신축 정도나 고려해볼까 구축은 상관없고요. 예전 집도 신축 장판이었는데 곰팡이, 습기 그런거 없었어요. 그 집은 방이 장판, 거실과 부엌이 강마루였는데 장판은 십년이 지나도 멀쩡하고 강마루는 너무 찍혀서 바꾸고 싶었는데 특히 부엌이 뭘 떨어트린적도 없는데 찍힌 자국이 엄청나더라구요.

  • 8. ㅡㅡ
    '26.1.19 12:27 PM (223.38.xxx.144) - 삭제된댓글

    이사하면서 기존 강마루 대신 장판 깔았어요.
    장판도 고급스럽게 잘 나와요.
    가격도 저렴하지 않아요.
    만족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99 마운자로 좋은점이요. 1 ㅇㅇㅇ 07:48:45 191
1796198 깜빠뉴 빵 더 맛있게 드시는 분들 4 맛있게 07:29:22 429
1796197 82에서 보고 영화 07:09:43 241
1796196 공대 자녀분들 취업 잘하셨나요? 1 공대취업 07:02:44 720
1796195 한국남자들중 성격 더러운 사람이 유달리 많은건가요? 11 휴.. 06:52:33 1,092
1796194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4:28:56 748
1796193 ‘의사 종말론’에 의료계 AI 포비아 확산 10 ㅇㅇ 04:28:34 3,208
1796192 친정 가기 싫게 하는 엄마가 있어요. 1 ㅇㅇㅇ 04:13:54 1,620
1796191 눈밑지방, 볼꺼짐,팔자주름 어떤 시술이었을까요? 2 시슬 03:16:08 1,129
1796190 무슨심리일까요 1 친정엄마 03:06:43 568
1796189 47세 이별 상담(?) 52 007 02:40:59 3,942
1796188 시가와 절연하니 8 큰며느리 02:19:19 2,740
1796187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1 ♧♧♧ 02:09:26 855
1796186 요리 유튜버 기억이 안나요...ㅠㅠ 14 기억이 01:59:59 2,901
1796185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9 ... 01:38:24 1,115
1796184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10 에휴 01:36:14 2,737
1796183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3 ... 01:29:45 1,401
1796182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1 ../.. 01:16:28 332
1796181 해마다 명절글에 시가만행을 보면서 8 놀랍다 01:02:58 1,955
1796180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11 풍수 00:54:15 3,004
1796179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1 .... 00:35:29 1,259
1796178 레이디 두아 질문 8 ... 00:27:10 2,886
1796177 부인 험담하는 남편, 넘 싫어요 19 ........ 00:20:34 3,083
1796176 쳇gpt요~ 3 ........ 00:17:51 1,099
1796175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34 나무 00:11:42 5,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