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한명이 거의 모든날 그래요.
집안사정이 너무안좋아서 그런건 알겠는데 너무 피곤해요.
같이 있으면 저의 운까지 안좋아지는 느낌이네요.
무시하려해도 바로 옆이라 다느껴지고요.
하루종일 먹고있어서 입에 뭐가있으니 전화도 안받아요
동료한명이 거의 모든날 그래요.
집안사정이 너무안좋아서 그런건 알겠는데 너무 피곤해요.
같이 있으면 저의 운까지 안좋아지는 느낌이네요.
무시하려해도 바로 옆이라 다느껴지고요.
하루종일 먹고있어서 입에 뭐가있으니 전화도 안받아요
으~
에너지뱀파이어죠.
너무 싫어요.
개무시가 답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사람을 불쌍히 여기면서 거리를 두세요
한두번이면
뭔일있냐 물어본다지만
매일 그러면 그냥 기본 아침 인사만 하고 더이상 말섞지마세요
얼굴 찡그리고 있는것도 싫은데
하루종일 먹고 있는게 더더더 싫을듯요
그냥 개무시하세요
이게 기싸움같은거니까 절대 물어보지말고 관심도 없는척 하셔야해요
님한테 동정이나 위안 얻을려는 짓거리....
님은 더 신나게 유쾌하게 지내세요 ㅋㅋ 보란듯이~
그런사람들 어디에나 있는듯.
저는 그냥 안들리는척 아무표정없이 앉아있어요
무시하세요.
기싸움이 맞음.
진짜...매일 난감,,,한공간에서 미치고 눈치작렬...
껌 딱딱씹는소리까지ㅜㅜ
돌겠어요
이렇게 기본태도가 안된사람이 있네요
무시가 답.
아침부터 세상 모든 짐을 혼자 짊어진 표정..
보는 즉시 피로감 상한가 ..
본인 스스로 기운을 나쁘게 만든다는걸
진짜 모르는건지 ..
우리 아빠가 저런 사람이라서 평생을 시달렸어요. 지옥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