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양쪽 다 좋아하고 재능이 있을 경우
어떤 전공을 시키고 싶으세요?
자식이 양쪽 다 좋아하고 재능이 있을 경우
어떤 전공을 시키고 싶으세요?
둘다 본인이 행복한전공이긴한데 졸업하고 돈을 벌어야한다면 미술이 쪼금 더 나을거같긴해요
내가 부자면 뭐든 전공해도 상관없겠고요 제가 부자라면 저는 아이가 음악하면 좋겠어요^^
둘 다 멋지죠
저같으면 미술 권하겠어요
너무 부러운 분야라ㅠ
아주 아주 부자면 음악
애매한 부자면 미술이요.
요즘 음악은...학원도 안돼요.
제가 살아보니
미술 재능은 어느 분야나 다 필요하더라구요.
돈 많다면 음악
근데 성악이 아닌이상엔 입시장가는데에만도
연습시간이 필요한 분야라..
단순히 둘다좋아하고 재능보다는 반복연습 고통을 견딜수있냐가 큰 차이일듯(물론 미술이 인내가 필요하지 않단건 아닙니다.)
어쨌든 그림은 작업실이 없어도 연필 하나로 시작 할 수 있는데
음악은 집에 방음 장치부터 해야하고 악기 가격도 만만치않아 서민이 하기에는 아쉬운 데가 많죠.부자라면야 뭐..아무거나^^
미술이요. 미술적 감각은 뭘해도 필요하니. 음악은 진짜 천재적이거나 돈이 엄청많거나 아니면 악기값만해서 엄청나잖아요.
전공하면 직업도 음악 미술하는건가요?
그냥 취미로가 좋아요. 미술음악은.
석사는 기본이고 유학도 너무 많이 하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요. 전공살려 직업도 너무나 힘들고요.
아이가 몇살이기에 음악 미술을 놓고 고민하죠????
음악은 어릴때부터하지 않으면 전공이 어려운데요
클래식뿐 아니라 실용음악도 있잖아요..요즘kpop도 안기라 작곡 재능 있으면 저작권 수익까지 ㅎㅎ
둘다 시키지마세요.
실업자되기 딱 좋은 전공들인데
식구중에도 있고 주변지인중에도
있는데 피아노는 그나마 과외선생이라도
하고 예식장 연주로 용돈은 버는데
다른 클래식전공은 힘들구요
미술은 무쓸모에요. 취직못합니다
윗분 실력있으면 취직 하고 해외로 진출 가능합니다.
공부머리 안되서 예능 전공한 경우와
실력으로 간 경우를 싸잡아서 말하면 안됨
실력 어중간하거나 하위는 당연히 낙오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