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입술이 급격히 얇아지면서
너무 옹졸해보여서 ㅠㅠ
김혜수나 장원영같은 입술 절대절대 원하지 않고요.
그냥 40대 생기있는 일반인정도만 되도 좋겠어요.
(저는 40대후반)
필러가 남는다고 해서 그게 걱정이되서
결정을 못하고 있는데요.
정말 필러가 안없어지고 계속 남는건가요?
최저용량으로 립라이너로 오버립 안그리고도
여기가 입술맞다~정도만
되고 싶은데..
하신분들 후기나,하신 용량..
팁 좀 부탁드릴게요
진짜 입술이 급격히 얇아지면서
너무 옹졸해보여서 ㅠㅠ
김혜수나 장원영같은 입술 절대절대 원하지 않고요.
그냥 40대 생기있는 일반인정도만 되도 좋겠어요.
(저는 40대후반)
필러가 남는다고 해서 그게 걱정이되서
결정을 못하고 있는데요.
정말 필러가 안없어지고 계속 남는건가요?
최저용량으로 립라이너로 오버립 안그리고도
여기가 입술맞다~정도만
되고 싶은데..
하신분들 후기나,하신 용량..
팁 좀 부탁드릴게요
입솔 필러하면 바로 발음이 달라져서..너무 티나요
엄정화 보시면 입술필러가 퍼져서 입술이 한바가지
처음만 이상.
한달뒤에는 만족
딱 한번만하세요.
처음에는 넘큰가? 싶은데
갈수록 더하고 싶을거에요.
딱 1번만 하세요
첫날이 가장 예뻤어요
윗입술이 심할정도로 얇고
립스틱 바르면 더 심하게 티나고 고민끝에
입술필러+입꼬리보톡스 이렇게 했어요
원글님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해보세요
저는 추천드려요
1년7개월전에 해보고 그뒤론 안했지만
만족했어요
또 기회되면 해보고 싶어요
없어지는게 아니라 다른쪽으로 흘러요
아프지 않나요? 솔직히 다른 부위는 안 무서운데 입술필러는 너무 무서워요
해봤는데 아픈 건 참을만 하고 많이 넣지 않으니(의사가 바보도 아니고 적당히 본인 입술 고려해 시술) 6개월 지나니 거의 없어져요
마취연고 바르는 시간을 좀 더 길게하심 덜아픔
최대한 자연스럽게 해달라하면되요
딱 나만 알정도로
살짝만 해요 과하면 흉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