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18 2:20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아기둘이 몇살인지..
시어머니없이 시터에게만 맡기면 안되는 이유가 뭔지 써주셔야죠
2. 호스피스에서
'26.1.18 2:20 PM
(211.206.xxx.191)
혈액 검사하면 여명 얼마 남았는지 의사샘이 알려 주시던데
집에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리인가요?
3. 쪼요
'26.1.18 2:21 PM
(1.234.xxx.181)
-
삭제된댓글
아기 23년 24년생 남매입니다
시터분을 급하게 구하게 될텐데 아기와 혼자 두어도 될까요?
4. 흠
'26.1.18 2:22 PM
(118.235.xxx.238)
애둘 데리고 친정가서 시터쓰세요..
이러다가 엄마 돌아가시고 나면 그때처럼 울엄마도 가시는길 돌봐줘 그럴듯
5. 쪼요
'26.1.18 2:23 PM
(1.234.xxx.181)
아기 23년 24년생 남매입니다 첫째는 어린이집 가니까 됐고 둘째는 아직 안다녀요
시터분을 급하게 구하게 될텐데 아기 혼자 두어도 될까요?
임종 직전이시라고 임종실에 계세요
임종실에서 4일째 계십니다
6. 아이고
'26.1.18 2:23 PM
(118.176.xxx.35)
각자 입장이야 있겠지만
남편이 본인 엄마한테 얘기해서 혼자 안되면 시터 쓰셔야지
나중에 돌아가시면 와이프 원망 어쩌려고..
7. ㅇㅇ
'26.1.18 2:24 PM
(211.193.xxx.122)
남편분이 앞날을 생각 못하는군요
8. 하
'26.1.18 2:29 PM
(121.137.xxx.231)
위치가 어디실까요?
저의 고양이손이라도 도와드리고 싶네요ㅠㅠ
9. ㅇㅇ
'26.1.18 2:31 PM
(211.234.xxx.230)
이건 그냥 돈으로 해결한다 생각해야 해결되요.
시어머니가 시터 있는데도 아기들 이랑 있어주시기 싫다하고 넘편이란넘도 저런 소릴 한다면
결단내세요. 저 두사람은 제 기준 인간도 아닙니다.
집에 24시간 시터 불러 아기 둘 보게하고 어머니 옆에 있어야죠. 부르면 언제든지 갈수 있게 환경을 만드세요
10. 000
'26.1.18 2:31 PM
(211.177.xxx.133)
허 남편분 너무하네요 임종직전인데 ~~~
시터쓰세요
11. 쪼요
'26.1.18 2:31 PM
(1.234.xxx.181)
엄마 호스피스는 저희집에서 택시로 한시간 거리입니다
12. ㅇㅇ
'26.1.18 2:34 PM
(220.73.xxx.71)
시터써야죠 친정식구 아무도 없나요
임종 못보면 후회할거같아요 무조건 쓰세요
13. 근데
'26.1.18 2:37 PM
(222.108.xxx.71)
또 남편 입장에서 말하자면
부모님 돌아가실때 직장인은 직장을 작파하고 애엄마는 애들을 계속 어디다 맡기고 이렇게는 다들 못하죠
아쉽지만 내가 되는 선에서 시간을 보내는거지 원하는만큼은 어려워요
14. ......
'26.1.18 2:38 PM
(106.101.xxx.197)
몇일인거 같은데 남편 시어머니 대체뭐라하시는건가요
시댁에 시터를 보내드려도 시터랑 같이있는게 싫다시는건가요
가족아닌 친구한테도 안저러겠네요
길지않은 기간 입주시터 부르셔야할듯요 돈많이주고라도요
15. ㅇㅇ
'26.1.18 2:40 PM
(73.109.xxx.54)
슬프고 화나고 안타깝네요
저도 얼마전에 가족을 잃어서...
16. ...
'26.1.18 2:41 PM
(221.139.xxx.130)
지금 일주일 맡기고 와있는거죠?
시모 몸도 아픈데 연년생 애 둘 보는게 무리인 건 알겠는데
그래도 남편이 저렇게밖에 얘기 못하나..싶네요
입장바꿔 시모가 임종 직전인데
연년생 아이들 둘 내가 직접 봐야 해서 시모 곁에는 못간다
당신이 사업장을 알아서 처리하고 곁에 있든지 알아서 해라
이러면 남편이 그래 당연히 그래야지 할까요?
17. ..
'26.1.18 2:41 PM
(125.132.xxx.165)
지역이.어디세요?
진짜 도와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혹시라도 당근에도 좋은분들 많아요
그냥도 해드릴텐데 성의 표현하시고 좋은분들한테 도윰 받을슈 있기를 바랍니다.
저는 분당입니다.
혹시 가까우시면 글 남겨주세요
18. 나무木
'26.1.18 2:42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
진짜 저라도 아이들 봐주고 싶네요
임종실에 가셨다니 ㅠㅠ
남은 시간이 많지 않을 거예요
19. 기돌
'26.1.18 2:43 PM
(71.244.xxx.48)
꼭 기억하시고 반드시 다음번에는 남편에게 그렇게 하세요
남편과 시어머니는 가족도 아닙니다.
저도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20. 나무木
'26.1.18 2:44 PM
(14.32.xxx.34)
진짜 저라도 아이들 봐주고 싶네요
임종실에 가셨다니 ㅠㅠ
남은 시간이 많지 않을 거예요
댁으로 시터분 부르시고
며칠 부탁하셔야죠
21. ..
'26.1.18 2:44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둘째는 데리고 가시고 첫째는 아빠가 어린이집 보내고 데려오고 하던지 하원부터 아빠 퇴근전까지만 시터빨리 구하세요.
오래가는것도 아니고 임종직전에 시어머니나 남편이나 진짜 너무하네요.
22. ㅁㄴㅇ
'26.1.18 2:47 PM
(182.216.xxx.97)
아니 위치를 알려주심 82누구라도 잠시 애기좋아하시는분 돌봐줄수 있을거 같은데요...
23. 현실
'26.1.18 2:49 PM
(219.255.xxx.142)
임종실에 계시면 정말 얼마 안남으셨네요.
어머니곁에 있을 사람은 원글님 뿐인가요?
친정에 와계신다고 했는데 친정집에는 누가 또 계신지요?
방법은 시터밖에 없어보이긴해요.
얼른 시터 구하시고
최대한 왔다갔다 하셔야 할 것 같네요.
어머님 남은 시간이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24. 어휴
'26.1.18 2:51 PM
(58.120.xxx.117)
임종실 계시는데
시댁 너무하네요.
한치앞을 못 보나요?
본인도 겪을일인데
무시하고 그냥 호스피스계세요
25. k아아..
'26.1.18 2:51 PM
(222.100.xxx.51)
임종실이면 계속 있어야 하는게 맞죠..
아기는 방법을 구하셔야하고요.
시부모님댁에 시터를 불러드리면 안될까요..ㅠ
26. 어휴
'26.1.18 2:52 PM
(58.120.xxx.117)
어느지역이세요?
도와드리고싶은 심정이네요
27. 시부모를
'26.1.18 2:56 PM
(118.235.xxx.92)
왜 욕해요? 차라리 남편 며칠 문닫으라 하세요
돈을 잃기 싫으니 문제가 생기잖아요.
28. ㅇㅇ
'26.1.18 2:58 PM
(211.234.xxx.230)
-
삭제된댓글
시터랑 같이 있는게 불편하다고 애보기싫다잖아요.. 애엄마는 시터한테만 맡기기 불안해서 올린글이구요. 남편이란 새끼는 시엄마 다리 걱정이나 하고 있고.
시터 한테 맡기기. 가게문닫기. 장례식때도 남편넘 저지랄할건지..
29. ..
'26.1.18 3:00 PM
(211.198.xxx.46)
-
삭제된댓글
진짜 어느지역인가요?
저도 아기봐주고싶네요
임종실은 진짜 얼마 안남았어요
울언니 호스피스 2주 예상했는데 2주하고 이틀 후
딸 보고 그날 돌아가셨어요
코로나때라 저도 진짜 움직이기 힘든데 비행기타고
매주 세번보고 온 다음날 가셨어요
혼자두지마세요
30. 임종실이면
'26.1.18 3:03 PM
(211.206.xxx.191)
시터 얼른 구하세요.
여기라도 글 올려서 가까운 분이 봐주시면 너무 좋겠네요.
31. ㅇㅇㅇ
'26.1.18 3:07 PM
(175.199.xxx.97)
지금은 남편시모 다 남이예요
아이들은 일단 시터 부르세요
돈은 이럴때 쓰는겁니다.
종일 안되면 급하니까 오전은 님이 보고
오후부터 쓰시고 남편오는 시간에 가도되긴 해요
남편한테 화도안날겁니다
내지마시고 그냥 냉정히 내가 할일만하세요
뭐하냐 왜그래 이런말도 대답조차 불필요
나중똑같이 해주면 됩니다
32. ㅇㅇ
'26.1.18 3:07 PM
(106.102.xxx.242)
임종실에 계시면 길어야 며칠이에요
남편이 너무 하네요
시터 구해서 맡기고 엄마곁에 계세요
33. 그런데
'26.1.18 3:11 PM
(122.34.xxx.60)
23년생, 24년생. 만 두 살, 한 살인 아기들, 갑작스레 시터 구하기 쉽지는 않죠ᆢ
첫째 다니는 어린이집에 영아반 없으려나요? 둘째 같이 맡길 수 있나 어린이집 물어보세요
그 근방에 영아 맡아주는 어린이집 싰나 물어보시고, 등하원 도우미로 구하면 조금 시터 구하기 쉬울 수는 있어요
내일 아침 어린이집마다 전화해보시고요, 정부 아이돌보미, 참사랑 어머니회? YWCA 다 알 아보세요
보통 산후조리사 파견업체에는 갓난아기 시터 연결 잘 해줍니다
너무 안타깝네요. 연년생 아기들 데리고 얼마나 노심초사 하실까요ᆢ
깊은 위로를 드립니다
이럴 때 82장터 통해서 연결하면 좋은데ᆢ
34. .......
'26.1.18 3:12 PM
(106.101.xxx.197)
몇일뿐이니 시터를 낮밤 두명 부르세요.정말 너무 하네요.
35. 정부아이돌보미는
'26.1.18 3:13 PM
(211.206.xxx.191)
등록하셔야 이용 할 수 있어서..
당근도 좋고 어디든 구해보세요.
안타깝네요.
임종실에 계시다니...
큰아이 어린이집에도 진짜 한 번 알아 보시고요.
36. 혹시
'26.1.18 3:13 PM
(211.234.xxx.215)
친정형제나 친구 없나요?
댓글에 생판 얼굴도 모르는 남도
아타까워 도와주려하는데...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 참 너무하네요.
37. ㅁㅁ
'26.1.18 3:20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그 아가둘을
이미 시어른은 충분히 하신겁니다
댓글로 부채질 좀 하지 마세요
그리고 이성적으로 대처 하세요
임종 그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돌아가신후 뒷정리도 며칠인데요
38. 음
'26.1.18 3:26 PM
(39.7.xxx.137)
당신 엄마는 숨은 붙어있잖냐고 우세요
지금 원글님은 동동거리고
남편이 된다안된다 하는데
돈으로 해결하자하세요
시어머니가 시터 불편한 것 vs 엄마 임종 못보는 것
비교가 되나요
원글님 외동은 아니시죠?
설마 임종 지킬 다른 형제도 없는데 남편이 그러는 거면 진짜 쓰레기고요
39. 112.187
'26.1.18 3:33 PM
(211.48.xxx.185)
넌씨눈인가
보아하니 며느리 도움 줄 생각 1도 없는 시모인가보네
이성적? 임종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니 부모한테나 그리 하쇼
도움은 못 줄 망정
이성적이고 침착한 인간인척하고 있네
40. 임
'26.1.18 3:36 PM
(58.120.xxx.117)
임종이 아무것도 아니라니
미친 시모인가
41. ㅁㅁ
'26.1.18 3:37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211말 함부로 씨부리지 마라
엄마 오줌 똥 받아내고 임종 모신 딸이다
현실적으로 대처 하란말일뿐
어른 가시는건 정해진 수순이고
저 어린 아가들 뭔일 생기면 ?
그건 어찌 대처 할건데?
건방지긴
42. 드러버
'26.1.18 3:38 PM
(210.10.xxx.185)
4일 됐고 입원실도 아닌 호스피스고 임종을 내일모레하는데 써가지 없는 남편 시모
43. 근데
'26.1.18 3:38 PM
(223.38.xxx.93)
시모도 다리가 아프다면서요
그럼 못하는 거죠
님은 전업이라 며칠간 엄마 옆에 있기라도 하죠
남편은 자영업 하면 자기 엄마 임종 하기도 힘들어요
44. ㅁㅁ
'26.1.18 3:39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잘난 인간들 주둥아리로 씨부리지 말고
얼른 달려가 도와 드려라
45. 참네
'26.1.18 3:39 PM
(210.10.xxx.185)
다리아프니 시터 이모랑 애들 눈으로만으로도 감시하듯 봐주면 되는거 아닌가요?
46. ㅇㅇ
'26.1.18 3:43 PM
(182.212.xxx.174)
지역이 어디신가요?
도와드리고 싶네요
47. 임종이
'26.1.18 3:43 PM
(211.48.xxx.185)
-
삭제된댓글
한달 내내 갈것도 아니고
씨터나 주변인 써서 왜 아가들 둘을 못 맡기나??
그래가지고 니 자식들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학교는
사고날까봐어찌 보냈냐???
머리 드럽게 나쁜 할마시니 넌씨눈이지
일의 위중, 순서란게 있는거다
아가들은 우선 급한대로 돌볼 사람에게 맡기고
친정 엄마 임종 지키고 싶어하는 원들님에게
도움 1도 안 되는 댓글이나 지워라!!
48. ....
'26.1.18 3:44 PM
(211.186.xxx.26)
임종실에 계시다는데 남편 시모 왜 이리 비협조적인가요. ㅠ
49. ㅇㅇ
'26.1.18 3:44 PM
(222.108.xxx.71)
시터들이 할머니가 감시하듯 눈으로 보고있는 애둘 집에 단기로 일하러 안와요 오면 할머니가 커피 내려주면서 같이 수다떨어주고 잘해줘야하는데 제가 할매라도 차라리 다리 아프면서 혼자 보는게 낫다 싶어요
50. ....
'26.1.18 3:45 PM
(211.186.xxx.26)
시모는 시터랑 같이 있는 게 싫어서 안 된다니.. 정말 너무하시내요. 그냥 시터에게만 맡기시는 방법 뿐이네요
51. 원글님
'26.1.18 3:46 PM
(211.48.xxx.185)
-
삭제된댓글
제발 글 좀 보고 지역이라도 알려주세요.
여러분에 도움 주시려고 글 다시 보고 또 일고 하실텐데
저도 그러고 있구요.
그리고 고통스럽게 계신 어머님 곁 꼭 지켜드리세요.
52. 원글님
'26.1.18 3:48 PM
(211.48.xxx.185)
제발 댓글 보고 지역이라도 알려주세요.
여러분이 도움 주시려고 글 다시 보고 하고 있을텐데
저도 그러고 있구요.
그리고 고통스럽게 계신 어머님 곁 꼭 지켜드리세요.
53. 현실
'26.1.18 3:49 PM
(59.14.xxx.42)
안타까워요,..시터 부르세요. 시터를 2명을 부르더라도
돈은 이럴 때 쓰라고 하는 겁니다.
시모도 다리가 아프다면서요ㅠㅠ
그럼 못하는 거죠 냉정하게 말하면
님은 전업이라 며칠간 엄마 옆에 있기라도 하죠
남편은 자영업 하면 자기 엄마 임종 하기도 힘들어요...
22222222222222
54. 슬
'26.1.18 3:56 PM
(58.120.xxx.117)
사이코패스 시가가 쓴것같은 댓글 보이네요.
지역이 어딘가요? 도와주고싶네요
55. 안타까움
'26.1.18 3:58 PM
(211.55.xxx.175)
각자 사정만 얘기하다 안타까운
시간만 흘러 가네요
정말 도와 드리고 싶네요
부산입니다 ㅜ
56. hj
'26.1.18 4:02 PM
(182.212.xxx.75)
지역이 어디신가요?!
시터구하는게 제일 나을꺼에요. 후회없이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57. 시터구하세요
'26.1.18 4:12 PM
(218.51.xxx.191)
시어머니도 노인이시니깐
지금은 내 엄마만 보이시겠지만
이럴땐 돈생각 마시고 사람구하세요
58. 남편
'26.1.18 4:16 PM
(110.15.xxx.45)
너무하네요
무리는 무슨 무리.
자기엄마가 그랬어도 일 그대도 하면서 이건 무리야하며 임종안 지켰을까요?
남편 눈치 같은거 보지 마시고 시터 쓰세요
59. 시모가
'26.1.18 4:18 PM
(211.234.xxx.163)
문제네요
시터까지 구해 준다는데 그걸 싫다고...
무조건 어머니 지키세요
60. ..
'26.1.18 4:20 PM
(115.138.xxx.61)
어디서 쓰면 쪽지되는 기능있죠?
진짜 쪽지드리고 도와드리고 싶네요ㅠ
지역어딘지?
시터 쓰셔야할텐데.. 넘 불안하시죠?
어이구..
제가 다 눈물이 나네요.
엄마 돌아가시고 십년 우울증상에서 헤어나오지못해 힘들었어요.
61. 쪼요
'26.1.18 4:41 PM
(106.102.xxx.80)
친정에 있다가 집에 와서 할일들 마치고 다시 친정가려고 택시기다리는데
많은 댓글 정말 감사드려요ㅠㅠㅠㅠ
평일엔 아기들 재우고 남편 퇴근하면 택시타고 친정가서 밤에 엄마와 있다가 택시타고 서울 오려고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택시타고 가는중인데 눈물이 나네요
어서 엄마 옆으로 갈게요
62. ...
'26.1.18 4:44 PM
(118.235.xxx.55)
기가 차네요
시모에게 시터 붙이고 아이들에게도 시터 붙이세요
남편이 뭐라 하든 말든, 시모가 싫다 좋다 하든 말든.
63. 쪼요
'26.1.18 4:48 PM
(106.102.xxx.80)
진심으로 도와주고 싶다고 하신 분들께도
다시 한번 따뜻한 마음 정말 감사드립니다ㅠㅠㅠ
64. 저는
'26.1.18 4:58 PM
(121.88.xxx.74)
원글님 앞으로가 걱정되네요.
지금이야 어머니 돌보느라 정신없겠지만
나중에 일상으로 돌아왔을 때
시어머니랑 남편 얼굴을 어찌보나요.
저라면 살수록 정 떨어질듯요.
65. 시어머니
'26.1.18 5:07 PM
(121.168.xxx.246)
다리 아프시다니 그러신 걸 거에요.
아이들도 너무 어린데 아기들도 엄마 안보이니 더 징징될테고.
그리고 시터 단기로는 안구해지죠.
시어머니 너무 원망마세요.
아픈 다리로 그정도 두 아이 봐주셨으면 최선을 다하신거라 봅니다. 저도 아플 때 제 아이 한 명 보는것도 눈물나고 힘들었거든요.
어머니께도 사랑의 마음을 전하시면 됩니다.
여기 댓글들 저는 현실적이지 않다봐요.
직장 다니면 눈치보여 대부분 임종이라해도 잘 못나가요.
정말 하루이틀 직전이나 연차쓰지 갑자기 연차 못쓰잖아요.
지금정도 어머니께 다니는것도 일반인은 못하는거니 너무 마음 무겁게 갖지 마세요.
66. 유경험자
'26.1.18 6:10 PM
(218.147.xxx.237)
저는 호스피스 봉사 좀 해봤고 아버지도 호스피스에 모셨는데요
임종실 들어가셔서 일주일 버티시는 분도 드물어요.
병원에서는 매일 혈압을 체크하니까 확인해 보세요.
환자의 혈압이 100 이하로 떨어지면 대개는 그 다음날을 못 넘기고 돌아가시더라구요.
50 이하로 떨어지면 사망이 임박한 거구요ㅠ
임종실 자리를 지키셔야 하는데 어떡하죠.
67. 그런데
'26.1.18 7:47 PM
(122.34.xxx.60)
내일 첫째 어린이집 갈 때, 둘째 혹시 자리 있나 꼭 물어보세요. 남매가 같이 있으면 적응하기 쉬워요. 24년생이면 돌 지났으니 어린이집 다녀도 적응 가능합니다
등하원 도우미는 종일 시터보다 구하기 쉽거든요
호스피스 다니는 것도 그렇고 장례식이든 친정 경조사에 갈 때 이리 눈치를 보게되면 진짜 힘들죠
임종이든 장례식이든 진짜 어려울 때 82에 도움 요청하세요. 위치 이야기하시면 도와주실 분들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