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가면 일머리 좋다는 소리 종종 듣거든요.
제가 생각해도 새로운거 금방 배워요. 어깨너머로 본것 도 곧잘 따라해요.
그런데
김치 만큼은 진짜 안되네요.
쉬운거 해볼려고 물김치, 동치미 , 깍두기도 해봤으나
한 번도 맛있게 성공해 본적이 없어요.
누가 사우어크라우로 연습해보라고 해서 시도한 적이 있는데
4번 하면 1번 겨우 성공해요.
도대체 어디가 모자란걸까요?ㅠㅠ
어디 가면 일머리 좋다는 소리 종종 듣거든요.
제가 생각해도 새로운거 금방 배워요. 어깨너머로 본것 도 곧잘 따라해요.
그런데
김치 만큼은 진짜 안되네요.
쉬운거 해볼려고 물김치, 동치미 , 깍두기도 해봤으나
한 번도 맛있게 성공해 본적이 없어요.
누가 사우어크라우로 연습해보라고 해서 시도한 적이 있는데
4번 하면 1번 겨우 성공해요.
도대체 어디가 모자란걸까요?ㅠㅠ
저도 김치가 제일 어렵더라구요
특히 배추김치
자주 담아보면 늘긴 해요
담그기가 어려운건 담글때의 간과 익어 숙성한 간이 넘 달라서 그래요
배추김치만 못해요 사먹습니다
김치가 레시피가 딱 떨어지게 나오기가 어려워요.
그 감이 라는게 있어야 하는게 김치 더라고요.
왜냐면 예를 들어 배추김치도 배추마다 두께도 억센 정도도 다 다르고 어떻게 써느냐 썬 사이즈는 어떠냐 이런것 마다 달라지다보니
여러번 해서 이 정도 했을때 좋구나 하는 감이 생기면 되는데 그게 부족해서 그래요.
데이터 대로만 하면 맛이 대충 나는 다른 요리들에 비해서 고 오묘한 부분이 달라요.
젓갈도 젓갈마다 염도가 다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젓갈만 바꿔도 맛이나 간이 좀 달라지기도 해요.
그래서 내 혀로 맛을 느끼면서 감을 익혀나가야 맛있는 김치를 담을 수 있더라고요.
솔직히 감만 생기면 세상 쉬운게 김치 에요.
세상 쉬운 게 김치
엄마와 아는 선생님 두 분에게 들은 말.
두 분 다 문제해결력 좋고 임기응변이 잘 되는 스타일.
세상 쉬운 게 김치
엄마와 아는 선생님 두 분에게 들은 말.
두 분 다 문제해결력 좋고 임기응변이 잘 되는 스타일.
셀프김장 30년 넘어서야 좀 김치 좀 한다가 되네요.
한식은 계량 보다는 감이 중요한 음식 같아요. 특히 김치류는요.
그러니 자꾸 시도해서 그 감을 익히는 게 잘하는 비결이라 생각합니다.
본인이 했던 걸 자세하게 써보세요.
82쿡 분들이 문제점 찾앚 실거에여.
김치맛내기는 다른거없어요
설탕하고 미원들어가면 맛있어요
설탕 미원 안 들어가도 맛있게돼요
젓갈이 중요하고 너무 안 절여져도 맛이 없어요
자신 없을땐 알배추 하나 사다가 맛김치처럼 잘라서 소금물에 절이세요
즉 물에 소금을 10퍼센트 농도로 배추가 잠기게요
그리고 기본양념 고추가루 찹쌀풀 마늘 생강 사과 한쪽 양파 반개 갈고
액젓 새우젓 쪽파든 대파 좀 넣으면 돼요
82쿡에 유명한 한 김치 레서피 그걸로 하세요.
쉽고 맛있어요.
레서피 로 검색하세요.
비법은 무갈아넣는거에요.
김치 맛의 핵심은 마늘, 새우젓 이죠.
여러 의견들 정말 고맙습니다. 자꾸 하다 보면 언젠간 맛있게 성공할 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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