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26.1.17 2:26 PM
(118.235.xxx.202)
못생긴 게이 아니었을까요
게이들이 외모에 박해서 들킨 적은 없지만
.
2. ...
'26.1.17 2:27 PM
(106.101.xxx.98)
그러게요. 연애때도 1번이라니..
그정도면 게이가 위장결혼했다에 한 표
이혼하셨다니 잘하셨어요.
3. 이혼사유
'26.1.17 2:27 PM
(121.182.xxx.113)
당연히 이혼사유 맞습니다
저렇게 말하면 여자가 밝히니 어쩌니 하는 시대는
지났고요
저역시 저런 경우라면 살기는 힘들 듯
두번째 결혼은 퍼펙트하시길 바랍니다
4. 원글25
'26.1.17 2:28 PM
(175.119.xxx.76)
남자가 아니라 무생물도 안 좋아할 외모… 네이버에 이름 검색하면 얼굴이 나오는데 보여드리고 싶을 정도네요.
5. ...
'26.1.17 2:29 PM
(119.69.xxx.167)
연애때 1번인데 이상한거 못 느끼셨어요? 왜 결혼까지 가셨을까요ㅜㅜ
6. ...
'26.1.17 2:30 PM
(106.101.xxx.98)
게이로 심증이 가는게..
"혼자 어디서 발기시켜 와서"
여자보고 흥분이 안되는거 같아서요 ㅠㅠ
7. ..
'26.1.17 2:31 PM
(106.102.xxx.148)
약 먹고 왔나요
8. 원글25
'26.1.17 2:31 PM
(175.119.xxx.76)
연애기간이 짧았고 그때는 순수한 사람이라고 착각했어요.
무엇보다 제 아버지가 바람을 많이 피우셨는데 딱 반대 스타일이라 바람만은 안피우겠지 하고 결혼했는데 바람을 안피우는게 아니라 못 피우는…
혼자 음란 만화 보면서 저위하는 거 같았어요. 게이인지 고자인지는 지금도 잘 모르겠네요.
9. 음
'26.1.17 2:32 PM
(118.235.xxx.202)
-
삭제된댓글
게이도 추남도 어찌저찌 직업이 좋으면 결혼을 하더라니 아는 건가 모르는 건가 진정한 사랑인가 했는데 역시 참아지는 사람들이 있어서인 것을
10. ..
'26.1.17 2:32 PM
(14.53.xxx.46)
와 진짜 원글님 그런 인간과 사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재혼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11. ..
'26.1.17 2:34 PM
(106.102.xxx.148)
-
삭제된댓글
사기꾼이었네요.
정력좋은 능력남 만나셨죠?
행복하게 사세요.
12. 잘헤어지셨음
'26.1.17 2:36 PM
(116.32.xxx.155)
재혼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13. 흠
'26.1.17 2:42 PM
(1.236.xxx.93)
세상에 밝기 안되는 남자가 있군요
힘드셨겠어요 시어머니까지..
두번째결혼은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14. ...
'26.1.17 2:59 PM
(1.243.xxx.9)
거의 처녀인데, 억울하겠어요... 10년...
15. 음..
'26.1.17 2:59 PM
(1.230.xxx.192)
-
삭제된댓글
원글님 행복 기원합니다~~
하지만 전남편은 정말 다시 방생된 거잖아요.
저런... 바람은 안 피우겠지~해서 수거해 가는 피해자가 혹시라도.....
16. ...
'26.1.17 3:25 PM
(106.101.xxx.206)
앗. 저 바람 못 피우는 남자랑 살고 있는데.
순수한 줄 알고 결혼.
성생활 활발힌 사람들은 제가 불임인 줄 알더라고요.
전 그냥 살고 있어요. 이혼할 걸 그랬나 그러면서. 나이 먹는.
17. 짜짜로닝
'26.1.17 3:33 PM
(182.218.xxx.142)
성매매충이죠 뭐..
18. ㅎ
'26.1.17 3:52 PM
(219.255.xxx.120)
임테기 두줄 보고 안했는데 그 애가 고딩이에요
둘째 낳을것도 아닌데 왜 하냐고 하던데요
더 쎈놈 있으면 나와봐요 ㅋ
19. ㅎ
'26.1.17 3:56 PM
(219.255.xxx.120)
친정엄마가 들째 말하길래 시실대로 우물쭈물 말했더니 거짓말 하지 말래요 세상에 그런 남자가 어딨냐구
20. 중요치 않음
'26.1.17 4:05 PM
(106.102.xxx.92)
원래도 몇번 안했었고
불만도 없었고 .. 할때 보니 조루인지 안에서 작아져요
그래도 애2낳았어요.
둘째 24살이니 안한지 한 14년쯤?
그거 때문에 남자 만나기 너무 싫고
전 이게 더 편해요
남편이 싫은데 부부 의무라며 이런걸 문제 삼고 추근댔음
반드시 이혼했어요.
21. ...
'26.1.17 4:06 PM
(219.255.xxx.39)
제가 아는 사람중...
신혼때 안되었다고 바로 이혼(혼인신고도 안됨)하기로 하고
위자료였나 그거까지 요구해서
전남친과 바로 결혼한 사람(시가쪽)도 있어요.
그땐 어머나~싶고 더 지켜봐야하지않나했는데
요즘엔 안될 인연이라 그때 그러는게맞네싶더라구요.
22. 사람은어때요?
'26.1.17 4:15 PM
(218.235.xxx.83)
가정에는 충실했나요?
애도없이 몇년을 어떻게 사셨나요?
성문제 외에도 문제가 많았다면 사기결혼.
23. ....
'26.1.17 4:26 PM
(1.228.xxx.68)
게이였을거같아요 뚱뚱하고 사회성 떨어지는 인기없는 게이요 재혼 축하드려요 행복하게 사시길요
24. 원글25
'26.1.17 5:33 PM
(175.119.xxx.76)
가정에 충실…이라기보다는 딱히 친구도 별로 없으니 퇴근 후 약속 전무, 귀가해서 게임을 새벽까지 하는게 루틴인 사람이에요. 운동도 안하고, 전 운동 등산 좋아하는데 등산 러닝 이런거 일절 취미 없구요.
나중에 하는 말로는 제가 무서워서 부부관계 하자는 소리를 못했대요. 이게 말인가요 방구인가요.
재혼할 신랑은 연하인데 누구보다 테토남이구요. 제 껌딱지예요.
사실 저 40넘었는데 임신했어요. 그래서 결혼 서두릅니다…
25. ...
'26.1.17 5:34 PM
(211.234.xxx.193)
저는 둘째 임태기 두줄보고 그 아이가 지금 중1...이번생은 망했어요. ㅠㅠ
재혼 진심 축하드려요. 부럽다.
26. ㅌㅂㅇ
'26.1.17 5:41 PM
(182.215.xxx.32)
아스퍼거 가능성 있네요
27. ㅌㅂㅇ
'26.1.17 5:41 PM
(182.215.xxx.32)
못난 인간들이 꼭 남한테 뒤집어 씌우죠
28. 원글25
'26.1.17 5:53 PM
(175.119.xxx.76)
지금 생각해보면 그 사라은 저랑 결혼하기 전에 단한번도 여자 만난적이 없었어요.
전 시부모는 저 한번 보자마자 정말이지 냅다 떠넘겼어요. 일사천리로 결혼 진행… 돈도 몇억 보태줬구요. 지금 생각하면 떠넘기는 뇌물이었죠.
끝까지 전 남편은 제 탓하더군요.
29. ...
'26.1.17 6:29 PM
(106.101.xxx.62)
근데.. 네이버에 검색하면 얼굴이 나올 정도면 직업이 전문직이거나 유명인인가요?
궁금하네요 ^^
30. 원글25
'26.1.17 6:37 PM
(175.119.xxx.76)
전문직은 아니고 언론과 가까운 직업이에요.
윗분 댓글 보고 아스퍼거 찾아보니 그럴수 있다 싶어요.
비슷해요. 지는 논리적이라고 생각하고 우기는데 말도 안되고 공감 능력 떨어지고…
아이 안 갖길 정말 잘 했네요…
31. 판다댁
'26.1.17 6:46 PM
(83.111.xxx.234)
같이10년산 사람이 결단못내린게 이상하네요
누구탓할거 있나요 결혼생활은 합의하에 이뤄진건데
발기부전이든 뭐든 왜 남자탓을 하는지요
새출발 잘하셔요~
32. ....
'26.1.17 7:51 PM
(116.36.xxx.72)
고기능 아스퍼거. 저희 시댁도 냅다 떠넘기는 분위기. 남편 모태솔로였고. 저도 십년전에 이혼하고 다른 남자랑 애 낳고 살고 싶었는데. 꼬였네요.
원글님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