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연기
진중한 연기
코믹 연기
뭐하나 나무랄때 없이 다 너무 잘해요
비숲은 안봤는데 이런 섬세한 연기를 하는분이였네요
근데 이분 나이가 60대 일거라고 생각했는데
50대 초반에 이서진보다 어리다니 실환가요?
암튼 매력있는 연기에 러브미 너무 잼나요
제발 자영씨 치매 아니고 일시적인 현상으로 마무리하고
캠핑장에서의 행복한 여정으로 끝내주길..
진짜 치매면 너무 잔인하잖아요ㅠ
슬픈 연기
진중한 연기
코믹 연기
뭐하나 나무랄때 없이 다 너무 잘해요
비숲은 안봤는데 이런 섬세한 연기를 하는분이였네요
근데 이분 나이가 60대 일거라고 생각했는데
50대 초반에 이서진보다 어리다니 실환가요?
암튼 매력있는 연기에 러브미 너무 잼나요
제발 자영씨 치매 아니고 일시적인 현상으로 마무리하고
캠핑장에서의 행복한 여정으로 끝내주길..
진짜 치매면 너무 잔인하잖아요ㅠ
그니까요. 이번에 유재명 팬 됐어요.
서현진보다 유재명 커플 때문에 러브미 봐요ㅎ
아줌마 너무너무 얄밉게 잘하더군요
유재명이 계란 던질때 통쾌했는데
상상이었,,ㅠ
유재명 연기 너무 좋아요
50대 이서진 동생이라니 ㅠ
저도 60대 초반으로 봤어요
노안이시네요
나이든 남잔데 섹시하기까지해요.
예전에 윤세아하고 비밀의 숲에서 부부 연기할 때도 좋았어요
저는 연기보다는 이 역 캐릭터에 대해 생각해봤어요
처음에는
뭐냐.. 아내 죽은지 얼마나 됐다고..
이런 생각했는데요.
저런 다정한 사람이니
아픈 아내 7년 동안 진심으로 보살폈고
좀더 일찍 퇴직을 해서 아내와
더 같이 시간을 보내지 못한 걸 후회하고
그리고 지금은 자영씨와 알콩달콩 사랑나누는 거겠죠.
서현진 커플보다 유재명 커플이요 ㅎㅎ
도현이 전부인 아오 진짜 저런 진상은 첨이네요
하는짓이 사랑과 전쟁인줄 ㅎㅎ
진짜 노안
40대인데 내 삼촌뻘 인 줄
못생겨서 흔한 동네 아저씨 같은데 사별 후 바로 연애라니
하긴 연애도 바람도 끼리끼리 만나는 거니까
그런 남자 캐릭터는 누구랑도 알콩달콩해야 하는 성격이죠.
저 속물인가봐요
다니엘은 누구 아들인가요?
도현이 아들 맞죠
그때는 가능
지금은 무정자증
선천성 무정자증이라고 했어요
정말 잘하죠. 저도 볼때마다감탄.. 자연스랍고 힘이 안들어간 연기
시청자의 공분을 사랴고 배치햇나바요
슈트발 좋아요
비숲에서 느낌
둘이 비숲에서 부부였음
도대체 어떻게 된거예요? 다니엘은요
도현인 친자아니라해도 자기자식이라 생각할테지만
윤주는 완전 미친년이고
이건 진짜 너무 나간거 같은데요 드라마가요
진짜 멋있어요.
성당 그 진상아줌마요
여기저기 감초로 많이 나오는데 참 연기 잘하시더라구요 소년시대에서 임시완 엄마로도 나오시고
1988때도 노안 언제찍은 작품인데 ㅎㅎ
연기는 정말 잘해요
나랑 동갑이네요 ㅎㅎㅎ
다리장애있는 변호사 역할도하셨는데.
거기서도 연기가 인상적잇어요!
이분 목소리가 예술이죠
동네 음식점앞에서 유배우가 지인들이랑 애기하는 거 봤는데 와 키며 비주얼이 아주 멋있더라구요 연기도 넘 잘해요
저도 성북동 음식점에서 가족끼리 식사하는거 봤는데 실물이 멋져서 놀라고 키가 커서 놀랐어요 실물은 진짜 멋있는 중년남자더라구요
이 분이 못 생겼어요?? 노안인건 인정.. 근데 잘 생긴 얼굴인데요
비숲에서 윤세아와 부부로 정말 잘 어울렸어요 수트빨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