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컨디션도 좋고 아픈데도 없는데
혈액 검사 결과가 지난번보다 안 좋아 우울합니다.
콜레스테롤부터 A1C까지
작년에 결과가 좋아서 먹고 싶던것 먹고 살살 치팅했더니
콜레스테롤도 다시 경계고
A1C(당화혈색소)도 다시 6.0으로
한순간도 마음을 놓을수가 없어요.
먹고 싶은것 다 먹고 건강걱정 안 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여기서 푸념합니다. ㅠㅠ
몸 컨디션도 좋고 아픈데도 없는데
혈액 검사 결과가 지난번보다 안 좋아 우울합니다.
콜레스테롤부터 A1C까지
작년에 결과가 좋아서 먹고 싶던것 먹고 살살 치팅했더니
콜레스테롤도 다시 경계고
A1C(당화혈색소)도 다시 6.0으로
한순간도 마음을 놓을수가 없어요.
먹고 싶은것 다 먹고 건강걱정 안 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여기서 푸념합니다. ㅠㅠ
A1C가 뭔가요?
저도 60대인데 노화 정통으로 맞고있어요.
얼굴이 확 처지네요.
건강수치들은 경계를 맴돌고
돈보다도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몇 년전까지만해도 보험사에서 최우수고객이라했는데 아픈곳이 자꾸 나타나네요. 더 나이들기전에 실비는 꼭 가입하세요
60대 중반되니 안걸리는 곳이 없네요
눈부터 고지혈,간수치,하지정맥, 무릎관절염.
아주 다채롭네요
그나마 55부터 매일수영 했기에 이나마라도 되나싶네요 ㅠ
지나가는 나이드신 분들 보면 어떻게 이 많은 질병들을 이겨내면서 사셨는지,그에 따른 말할수없는 상실감과 우울감을 어떻게 견디고 계신건지 존경스럽고 짠한 마음이 듭니다
어떻게든 살아있는 한은 살아내야겠죠 ㅠ
70넘어서도 안아프고 살려면 지금 힘들어도 음식 조절하고 운동만이 답이라고 생각해요
먹고 싶은거 다 먹고 몸이 편하면 나중에는 고통이 옵니다
저도 먹고 싶은거 너무 많고 못먹는게 없을정도로 잘먹는데
고지혈증 약도 먹기때문에 조절하고 있어요
먹는낙이 점점 없어지는거 같아서 슬프네요
늘 수영 다니고 식사에 신경 써요
당뇨전단계라 탄수화물을 조심해요
올 봄에 개인적으로 건강 검진을 받으려고요
저도 당화혈색소 6.0입니다
키 166 몸부게 53키로. 복무만 약간 비만
운동해도 뱃살이 안 빠져요
헬스하고 주2회 피티 받고 빵 떡 조금 먹고 하는데도 당뇨전단계입니다. 음식조절 더 철저히 해야 겠어요